시엄니께 제가 죄송하다고 하구여,,각서는 못쓰겠다하구여,, 그러더니, 각서 안쓸거면, 남편이랑 살지 말라네여..,,옆에서 듣던 남편이 화가 나서,,저랑 아이랑 데리고 같이 집을 나왔네여..저희가 사둔 집은 8월에 입주라 시댁에서 살았거든요..이제 2달만 남았는데..막상 나와서 보니 갈데가 없더라구여..다행이 원룸을 바로 구해서, 2달만 살기로 하구여,,들어가게 되구,,저는 직장맘이랑 아이는 어린이집에 보내구여,,
한달치 어린이집 회비 내구여,,
그리고,,시엄니께 제가 2번정도 전화 드렸구여,,잘못했다구,,용서해달라구여,,,시엄니는 그러면,,용서해줄테니 아이를 데리고 오라네여...아이는 26개월인데..시엄니가 그동안 키우셨어여,,애기한테 정이 많이 드셨거든요...그런데..신랑이 좀 성격이 화가나면, 안풀리는 성격이라...한달치 어린이집회비 내 놨으니,,어린이집 다녀야 되구,,이제 우리가 키우겠다고,,,원래 8월달 부터는 우리가 키우기로 했거든요...
시엄니는 아이 안데리고 오면,,인연 끊는다구여,,저희는 솔직히,,아이 키우실때 우리 시엄니, 시아버지가 너무 집착해서 키우셔서,,저는 말이 엄마지만,,한번도 안고 자본적이 없어여,,,솔직히,,지금 아이가 3살이라 힘들지만,,이제 제가 키우고 싶거든요...아이도 엄마 아빠랑 살고 싶다 하구여,,
지금 상황에서 시엄니랑 화해하는 방법은 아이뿐이거든요..사실 내일 큰집 큰아버지 제사라 신경이 쓰여서여, 남편은 안간다하는데..저라도 아이 데리고 가야할지여...고민중입니다...
시엄니가 각서쓰라고 했던,,,사람인데여..
시엄니께 제가 죄송하다고 하구여,,각서는 못쓰겠다하구여,, 그러더니, 각서 안쓸거면, 남편이랑 살지 말라네여..,,옆에서 듣던 남편이 화가 나서,,저랑 아이랑 데리고 같이 집을 나왔네여..저희가 사둔 집은 8월에 입주라 시댁에서 살았거든요..이제 2달만 남았는데..막상 나와서 보니 갈데가 없더라구여..다행이 원룸을 바로 구해서, 2달만 살기로 하구여,,들어가게 되구,,저는 직장맘이랑 아이는 어린이집에 보내구여,,
한달치 어린이집 회비 내구여,,
그리고,,시엄니께 제가 2번정도 전화 드렸구여,,잘못했다구,,용서해달라구여,,,시엄니는 그러면,,용서해줄테니 아이를 데리고 오라네여...아이는 26개월인데..시엄니가 그동안 키우셨어여,,애기한테 정이 많이 드셨거든요...그런데..신랑이 좀 성격이 화가나면, 안풀리는 성격이라...한달치 어린이집회비 내 놨으니,,어린이집 다녀야 되구,,이제 우리가 키우겠다고,,,원래 8월달 부터는 우리가 키우기로 했거든요...
시엄니는 아이 안데리고 오면,,인연 끊는다구여,,저희는 솔직히,,아이 키우실때 우리 시엄니, 시아버지가 너무 집착해서 키우셔서,,저는 말이 엄마지만,,한번도 안고 자본적이 없어여,,,솔직히,,지금 아이가 3살이라 힘들지만,,이제 제가 키우고 싶거든요...아이도 엄마 아빠랑 살고 싶다 하구여,,
지금 상황에서 시엄니랑 화해하는 방법은 아이뿐이거든요..사실 내일 큰집 큰아버지 제사라 신경이 쓰여서여, 남편은 안간다하는데..저라도 아이 데리고 가야할지여...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