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을 안한 나이어린 처자이옵니다. 제게는 2년정도 행복한 사랑을 함께하는 사람이있습니다. 어느 커플처럼 결혼도 서로 약속한 사이이구요. 이맘때되면 결혼식이 많아서 그런지,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랑이 더 깊어져 그런지.. 제 맘이 바람에 흔들리듯 갈팡질팡.. 답답합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정도 많습니다. 현재는 다니던 회사가 부도가 나서 인력공단?에서 하는 교육센터에 다니고있습니다. 정말 착합니다. 저에게 잘해서 착한게 아니라, 모든 이들이 인정해주는 올바르고, 책임감이 강하고, 효성심이 깊은 청년입니다. 처음엔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이 참된 결혼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이 사람.. 지금 많이 힘듭니다. 자신의 일에, 집안일에.. 아버지가 계시지만, 가장노릇을 하는 사람이라.. 장남이라.. 그래도 내색하지 않고, 절위해 웃겨주고 함께해주는 따뜻한 사람.. 근데.. 전 이사람을 두고 결혼을 할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이 사람이 정말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결혼상대자인지를 말이죠. 전 연애는 길어도 1년~2년.. 그리고 결혼을 하겠다던 사람입니다. 현재 저도 그렇지만 이 사람은 2년 뒤에도.. 3년뒤에도 그럴 여유가 없는 사람이죠. 그래서 그런지 함께 결혼생활을 그리던 꿈 속의 이 사람 자리가 점차 작아지네요. 혹시.. 님들도 남자친구분과 결혼하기 전에 이런 생각해보신적있나요?! 이 사람이랑 결혼을 못할꺼란 생각.. 그리고 이 사람이 결혼상대자란 생각.. 후아.. 이런 말을 어디 털어놓지 못해.. 그냥 주절주절 앞뒤없이 끄적거리네요.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결혼상대자라고 생각하시나요?
전, 결혼을 안한 나이어린 처자이옵니다.
제게는 2년정도 행복한 사랑을 함께하는 사람이있습니다.
어느 커플처럼 결혼도 서로 약속한 사이이구요.
이맘때되면 결혼식이 많아서 그런지,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랑이 더 깊어져 그런지..
제 맘이 바람에 흔들리듯 갈팡질팡.. 답답합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정도 많습니다.
현재는 다니던 회사가 부도가 나서 인력공단?에서 하는 교육센터에 다니고있습니다.
정말 착합니다. 저에게 잘해서 착한게 아니라, 모든 이들이 인정해주는 올바르고,
책임감이 강하고, 효성심이 깊은 청년입니다.
처음엔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이 참된 결혼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이 사람.. 지금 많이 힘듭니다.
자신의 일에, 집안일에.. 아버지가 계시지만, 가장노릇을 하는 사람이라.. 장남이라..
그래도 내색하지 않고, 절위해 웃겨주고 함께해주는 따뜻한 사람..
근데.. 전 이사람을 두고 결혼을 할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이 사람이 정말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결혼상대자인지를 말이죠.
전 연애는 길어도 1년~2년.. 그리고 결혼을 하겠다던 사람입니다.
현재 저도 그렇지만 이 사람은 2년 뒤에도.. 3년뒤에도 그럴 여유가 없는 사람이죠.
그래서 그런지 함께 결혼생활을 그리던 꿈 속의 이 사람 자리가 점차 작아지네요.
혹시.. 님들도 남자친구분과 결혼하기 전에 이런 생각해보신적있나요?!
이 사람이랑 결혼을 못할꺼란 생각.. 그리고 이 사람이 결혼상대자란 생각..
후아.. 이런 말을 어디 털어놓지 못해.. 그냥 주절주절 앞뒤없이 끄적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