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사 단풍이 절정에 도달했다. 지금부터 20여년전 강천사를 여름피서철에 다녀오고 이제다시 찾았다. 친구 김두산이 내외간에 모처럼 찾은 강천산, 담양을 거처 순창읍을 지나 우회전 하여7~8km을 달리니 어느덧 강천사 부근에 다다랐다. 한데 강천 저수지 부근에 임시주차장에서 안내요원이 강천사 주차장에 차량이 만원이니 여기서 주차를 하고 셔틀버스로 강천사에 가라고 일러줬다. 하는 수 없이 주차를 하고 2km정도를 셔틀버스로 이동하였다. 이미 길 옆에는 승용차가 즐비하게 늘어서있었다. 강천사 입구에는 수많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속으로 뭐볼게 있다고 이리도 사람이 많노... 이십년 전에 본 강천사와는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 십리가 넘는 심원계곡 풍부한 수량의 계곡물 그리고 원시림 같은 빼곡한 수목 자연그대로의 단풍나무 하늘을 찌르는 기암절벽 절벽을 타고 대차게 흐르는 폭포수... 내장사의 단풍길을 거닐다보면 내장사 절터까지 수없이 드나드는 승용차와 셔틀버스에 짜증이 났지만 강천사는 일체의 차량이 출입금지되어 있고 도로 전체에 모래로 덮여있어 맨발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있어 너무 좋았다. 강천사의 단풍의 구름다리 부근에서 좌우 기암과 절벽을 타고 흐르는 최고의 절경이 가히 천하제일 장관을 연출하였다. 맑게 흐르는 계곡물속에는 담수어가 유유자적 유영을 하고 곳곳에 설치된 쉼터에는 벤치등이 넉넉하여 가족이나 직장인들이 누구라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많았다. 20여년만에 다시찾은 강천사는 모든것이 몰라보게 변해 있었고 10여리에 펼쳐진 골골히 아름다운 단풍과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 절벽을 타고 내리는 폭포수 등등 강천사 곱고 아름다운 단풍을 가히 천하제일경이라 추천하고 싶다.
강천사 단풍 천하제일경
강천사 단풍이 절정에 도달했다.
지금부터 20여년전 강천사를 여름피서철에 다녀오고 이제다시 찾았다.
친구 김두산이 내외간에 모처럼 찾은 강천산, 담양을 거처 순창읍을 지나 우회전 하여7~8km을 달리니 어느덧 강천사 부근에 다다랐다.
한데 강천 저수지 부근에 임시주차장에서 안내요원이 강천사 주차장에 차량이 만원이니 여기서
주차를 하고 셔틀버스로 강천사에 가라고 일러줬다.
하는 수 없이 주차를 하고 2km정도를 셔틀버스로 이동하였다.
이미 길 옆에는 승용차가 즐비하게 늘어서있었다.
강천사 입구에는 수많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속으로 뭐볼게 있다고 이리도 사람이 많노...
이십년 전에 본 강천사와는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
십리가 넘는 심원계곡 풍부한 수량의 계곡물 그리고 원시림 같은 빼곡한 수목
자연그대로의 단풍나무 하늘을 찌르는 기암절벽 절벽을 타고 대차게 흐르는 폭포수...
내장사의 단풍길을 거닐다보면 내장사 절터까지 수없이 드나드는 승용차와 셔틀버스에 짜증이
났지만 강천사는 일체의 차량이 출입금지되어 있고 도로 전체에 모래로 덮여있어
맨발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있어 너무 좋았다.
강천사의 단풍의 구름다리 부근에서 좌우 기암과 절벽을 타고 흐르는 최고의 절경이 가히 천하제일 장관을 연출하였다.
맑게 흐르는 계곡물속에는 담수어가 유유자적 유영을 하고 곳곳에 설치된 쉼터에는 벤치등이 넉넉하여 가족이나 직장인들이 누구라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많았다.
20여년만에 다시찾은 강천사는 모든것이 몰라보게 변해 있었고
10여리에 펼쳐진 골골히 아름다운 단풍과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
절벽을 타고 내리는 폭포수 등등
강천사 곱고 아름다운 단풍을 가히 천하제일경이라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