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6 남자친구 31이구요 저는서울 남자친구는 경기도 기차로는 2시간거리이구요 현제 아버지와 단둘이살아가고있어요 어머니는 외도로인해 중학교때 이혼하시고 줄곧 저의 뒷바라지해오셨어요 아버지가 연세 현 60이 넘으셨구요 늦둥이와 자기 슬하에 자식이저하나뿐이 라 지금도 그러세요 세상에 그무엇보다 바꿀수없는 딸아이라고 하지만 저에겐 위에말했듯이 남자친가있고 약 2달전 상경례하고 날짜를 5월정도 해놓고 있는상황에서 남자친구집에서 하루에 도 몇번이고 저희집에 날짜좀 잡자고하세요 하지만 전 그럴수가없어요 그전에는 여자친구가있어서 제가 출가해서나가면 여자친구되신분과 함께살기로하셨는데 어찌 헤어지셨나봐요 ㅠㅠ 그래서 혼자계신아버지를보게되면 지금도 감기몸살에 끙끙앓으시고 누워계실때 전 더더욱 결혼날짜를 잡을수가없어요 아버지와 같이살자고해도 아버진 절때그럴수없데요 그러자니 남자친구 저희집에서 살수도없구요 직장이 경기도 (평생직장) 이기때문에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있어요 전국에 외동딸 계신분들 어떻게 이경우를 해결하셨는지 궁금해요..
전국외동딸되신분만봐주세요
제나이 26 남자친구 31이구요 저는서울 남자친구는 경기도 기차로는 2시간거리이구요
현제 아버지와 단둘이살아가고있어요 어머니는 외도로인해 중학교때 이혼하시고 줄곧 저의
뒷바라지해오셨어요 아버지가 연세 현 60이 넘으셨구요 늦둥이와 자기 슬하에 자식이저하나뿐이
라 지금도 그러세요 세상에 그무엇보다 바꿀수없는 딸아이라고 하지만 저에겐 위에말했듯이
남자친가있고 약 2달전 상경례하고 날짜를 5월정도 해놓고 있는상황에서 남자친구집에서 하루에
도 몇번이고 저희집에 날짜좀 잡자고하세요
하지만 전 그럴수가없어요 그전에는 여자친구가있어서 제가 출가해서나가면 여자친구되신분과
함께살기로하셨는데 어찌 헤어지셨나봐요 ㅠㅠ
그래서 혼자계신아버지를보게되면 지금도 감기몸살에 끙끙앓으시고 누워계실때 전 더더욱
결혼날짜를 잡을수가없어요 아버지와 같이살자고해도 아버진 절때그럴수없데요 그러자니
남자친구 저희집에서 살수도없구요 직장이 경기도 (평생직장) 이기때문에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있어요 전국에 외동딸 계신분들 어떻게 이경우를 해결하셨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