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습니다. 다들 900넘기는 수기를 쓰고하는데 조금이나마 저도 도움을 드려야 제 목표인 900을 넘을 수 있지 않을까해서 씁니다.. 토익.. 참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게하는 과목이죠 작년 10월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필리핀에 연수 4개월을 다녀오고 나서 바로 시작 한겁니다. 시작이라.... 아닌것 같습니다. 학원을 다니긴 했지만.. 연수 다녀왔다는 그런 거만함에 척만 했던것 같아요.. 그렇게 하면서 10월부터 3월까지 5개월을 돈버려가면서 시간버려가면서.... 점수가 참 안오르더라고요. 도리어 더 떨어지기까지 해서 잠시 접었습니다... 자격증 준비 먼저 해야겠다는 생각에 그런거죠. 그렇게 해서 3월부터 7월까지해서 자격중 2개(정보처리,사무자동화)이렇게 따고... 다시 토익에 올인해야겠다 생각했지만 똑같은 생활이 반복될것 같아서..(친구/술/여자친구....) 그래서 원래 즐겨하던 게임의 아이템을 팔아 비행기표를 샀습니다... 필리핀행이었습니다. 예전에 갔었던 곳에 숙식만 해달라고 부탁한거죠. 그렇게 2달을 갔습니다. 7월초에 떠나서 8월 말에 왔습니다. 러쿵 저러쿵 시간 다 빼고 30일 공부..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는건 외국을 가야한다~~ 이것이 아니라.... 다들 아시겠지만.. 토익은 긴시간이 필요한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하루에 3시간씩 1년을 하는것보다 하루에 10시간씩 2달하는것이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07:00~16:00 - 취침 16:00~18:00 - 간단한 조깅(?)후 세면 18:00~19:00 - 석식 19:00~20:00 - 노가리~ㅎㅎ 20:00~06:00 - 공부 06:00~07:00 - 웨이트 및 샤워. 이것이 제 30일간의 일과였습니다. 무식하죠?ㅎㅎ 사람이 무언가를 이룰라면 무식하게 덤벼야 한다고 생각해요. 할거 다하고 목표를 이루기란 어렵죠... 공부(10시간) 동안 딴짓 거의 안했습니다.. 할 것이 없죠.. 다들 자니깐..ㅋㅋ 공부량은 #lc기본서(전 해커스로 했는데...파트 2는 이걸로 정리됐지만 파트 3/4가 정말 ㅈㅈ더군요. 어렵습니다.별로에요 제가 보기엔.아무책이나 상관없음.) 파트1~4까지 있죠? 그거 2일에 한파트씩 했습니다 8일이면 되죠? 그렇게 해서 3회독했습니다 3회독 후 파트 2만 집중적으로 다시 했습니다.. #rc기본서 10개 파트로 나눠서 3회독했습니다. #rc의 기본.... 그리고 점수의 가장 핵심. 어휘--->이건.. 토익단어집을 하나 정했습니다. 남들은 단어장을 사는 사람처럼 바보가 없다 하시는데 전 단어장을 강추합니다. 왜냐? 다들 단어장은 한두번씩 만들어보셨죠 수첩에? 그거 제대로 정리 끝까지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투자하세요 단어장(가장 자기한테 맞는걸로.... 토익이면 토익단어장사세요 괜히 폼잡는다고 md인가 뭔가 그런거 사지말고..ㅡ.,ㅡ), 전 이 단어장이 30일 완성이라서. 하루 1일치씩외웠는데 방법은 1일치->1일치2일치->1,2,3일치->2,3,4일치->3,4,5일치 이렇게 했습니다. 이걸 다하고 나면 3시간 정도 남아요.. 이때 시간에 맞춰서 모의고사 하나를 풀죠 다 풀면 파트 5/6 리뷰한 후에 공부를 마루리 짓습니다. lc리뷰는 6:00~7:00동안 웨이트 하는 시간에 엠피쓰리 꽂아서 1회듣는걸로 끝냈습니다.... 모의고사는 토요일 일요일 빼고 풀었습니다.. 실전문제집 2권과 기본서 뒤에 있는 2회분 이렇게 30일동안 풀었죠~~ 이렇게 공부하고 9월학기 복학후에 토익스터디를 만들어서 일주일에 2회분을 풀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9월 토익 88개/87개 맞았네요. 그리고 이번 10월 토익 가채점 91개/88개 인데 중간시험때문에그런지 2주동안 토익을 아예 보지 않고 그래서 그런지 점수가 별로 안오를것 같습니다... 쉬웠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욕하실지 모르겠네요 별 대단한 공부 방법도 아닌것 같고 무식하거니와 점수도 높지 않아서ㅜ 어려운 책으로 공부하지 마세요. 어려운책으로 하다보면.쉬운것도 꽈서 생각하는 버릇이 생깁니다. 또 저만의 팁(?)인데... 이렇게 하고 나서 다 못풀던 알씨를 다 풀게 되었습니다. 파트 7의 이중지문 전 3지문을 건너뛰고 이중지문을 푸세요. 그리고 마킹 후 나머지 3지문을 푸는겁니다 예전에 '종료시간 15분전입니다' 이렇게 방송나오면 그때 이중지문 한참 풀고 있는데 긴장되서 암것도 안되더라고요 일단 이중지문은 문제수가 많아서 긴장타기 시작하면 어리버리되죠 그냥 저만의 방법입니다. 혹시 시간모자르시면 한번 해보시라고요ㅎ 중요한건 전 파트 7에서 거의 다 틀립니다 푸하하 9월토익 파트 7에서 8개 나갔어요 ㅋㅋㅋ 이번에도 6개 틀렸고..ㅋ 글의 요지와 내용이 왔다갔다하네요. ㅋ 여하튼 열심히 열심히 한번 무식하게 도전해보는것도 나를 한번 딱 30일동안 버려보는것도 괜찮은 방법인듯싶어요. 어떤 방법이 있을가 찾으면서 한숨만 내쉬는것보다 몇일 미치도록 하고 맘편하게 먹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엘씨방송 시작하면서 문제 시작하기 전까지 전 파트 3/4문제 다 읽어놓습니다. 그리고 정작 파트 3이 시작할때는 아래 선택지까지 읽습니다 이것도 참 무식한데 첨에는 안되더라고요 근데 됩니다 저도 했으니깐 이게 숙달이 되니. lc 파트 3/4에서 도합 5개 안틀리더라고요.. 너무나도 허접한 수기였습니다... 태클달아주지 마세요...
800점 허접한 수기입니다...
부끄럽습니다.
다들 900넘기는 수기를 쓰고하는데
조금이나마 저도 도움을 드려야 제 목표인 900을 넘을 수 있지 않을까해서 씁니다..
토익.. 참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게하는 과목이죠
작년 10월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필리핀에 연수 4개월을 다녀오고 나서 바로 시작 한겁니다.
시작이라.... 아닌것 같습니다.
학원을 다니긴 했지만..
연수 다녀왔다는 그런 거만함에 척만 했던것 같아요..
그렇게 하면서 10월부터 3월까지 5개월을 돈버려가면서 시간버려가면서....
점수가 참 안오르더라고요. 도리어 더 떨어지기까지 해서 잠시 접었습니다...
자격증 준비 먼저 해야겠다는 생각에 그런거죠.
그렇게 해서 3월부터 7월까지해서 자격중 2개(정보처리,사무자동화)이렇게 따고...
다시 토익에 올인해야겠다 생각했지만 똑같은 생활이 반복될것 같아서..(친구/술/여자친구....)
그래서 원래 즐겨하던 게임의 아이템을 팔아 비행기표를 샀습니다...
필리핀행이었습니다.
예전에 갔었던 곳에 숙식만 해달라고 부탁한거죠. 그렇게 2달을 갔습니다.
7월초에 떠나서 8월 말에 왔습니다. 러쿵 저러쿵 시간 다 빼고 30일 공부..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는건 외국을 가야한다~~ 이것이 아니라....
다들 아시겠지만.. 토익은 긴시간이 필요한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하루에 3시간씩 1년을 하는것보다 하루에 10시간씩 2달하는것이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07:00~16:00 - 취침
16:00~18:00 - 간단한 조깅(?)후 세면
18:00~19:00 - 석식
19:00~20:00 - 노가리~ㅎㅎ
20:00~06:00 - 공부
06:00~07:00 - 웨이트 및 샤워.
이것이 제 30일간의 일과였습니다. 무식하죠?ㅎㅎ
사람이 무언가를 이룰라면 무식하게 덤벼야 한다고 생각해요.
할거 다하고 목표를 이루기란 어렵죠...
공부(10시간) 동안 딴짓 거의 안했습니다.. 할 것이 없죠.. 다들 자니깐..ㅋㅋ
공부량은
#lc기본서(전 해커스로 했는데...파트 2는 이걸로 정리됐지만 파트 3/4가 정말 ㅈㅈ더군요.
어렵습니다.별로에요 제가 보기엔.아무책이나 상관없음.) 파트1~4까지 있죠?
그거 2일에 한파트씩 했습니다 8일이면 되죠? 그렇게 해서 3회독했습니다
3회독 후 파트 2만 집중적으로 다시 했습니다..
#rc기본서 10개 파트로 나눠서 3회독했습니다.
#rc의 기본.... 그리고 점수의 가장 핵심. 어휘--->이건.. 토익단어집을 하나 정했습니다.
남들은 단어장을 사는 사람처럼 바보가 없다 하시는데 전 단어장을 강추합니다.
왜냐? 다들 단어장은 한두번씩 만들어보셨죠 수첩에? 그거 제대로 정리 끝까지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투자하세요 단어장(가장 자기한테 맞는걸로.... 토익이면 토익단어장사세요
괜히 폼잡는다고 md인가 뭔가 그런거 사지말고..ㅡ.,ㅡ), 전 이 단어장이 30일 완성이라서.
하루 1일치씩외웠는데 방법은 1일치->1일치2일치->1,2,3일치->2,3,4일치->3,4,5일치 이렇게 했습니다.
이걸 다하고 나면 3시간 정도 남아요..
이때 시간에 맞춰서 모의고사 하나를 풀죠 다 풀면 파트 5/6 리뷰한 후에 공부를 마루리 짓습니다.
lc리뷰는 6:00~7:00동안 웨이트 하는 시간에 엠피쓰리 꽂아서 1회듣는걸로 끝냈습니다....
모의고사는 토요일 일요일 빼고 풀었습니다..
실전문제집 2권과 기본서 뒤에 있는 2회분 이렇게 30일동안 풀었죠~~
이렇게 공부하고 9월학기 복학후에 토익스터디를 만들어서 일주일에 2회분을 풀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9월 토익 88개/87개 맞았네요.
그리고 이번 10월 토익 가채점 91개/88개 인데 중간시험때문에그런지
2주동안 토익을 아예 보지 않고 그래서 그런지 점수가 별로 안오를것 같습니다...
쉬웠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욕하실지 모르겠네요 별 대단한 공부 방법도 아닌것 같고 무식하거니와 점수도 높지 않아서ㅜ
어려운 책으로 공부하지 마세요. 어려운책으로 하다보면.쉬운것도 꽈서 생각하는 버릇이 생깁니다. 또 저만의 팁(?)인데... 이렇게 하고 나서 다 못풀던 알씨를 다 풀게 되었습니다.
파트 7의 이중지문 전 3지문을 건너뛰고 이중지문을 푸세요.
그리고 마킹 후 나머지 3지문을 푸는겁니다
예전에 '종료시간 15분전입니다' 이렇게 방송나오면 그때 이중지문 한참 풀고 있는데
긴장되서 암것도 안되더라고요
일단 이중지문은 문제수가 많아서 긴장타기 시작하면 어리버리되죠 그냥 저만의 방법입니다.
혹시 시간모자르시면 한번 해보시라고요ㅎ
중요한건 전 파트 7에서 거의 다 틀립니다 푸하하
9월토익 파트 7에서 8개 나갔어요 ㅋㅋㅋ 이번에도 6개 틀렸고..ㅋ
글의 요지와 내용이 왔다갔다하네요. ㅋ 여하튼 열심히 열심히 한번 무식하게 도전해보는것도
나를 한번 딱 30일동안 버려보는것도 괜찮은 방법인듯싶어요.
어떤 방법이 있을가 찾으면서 한숨만 내쉬는것보다 몇일 미치도록 하고 맘편하게 먹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엘씨방송 시작하면서 문제 시작하기 전까지 전 파트 3/4문제 다 읽어놓습니다.
그리고 정작 파트 3이 시작할때는 아래 선택지까지 읽습니다
이것도 참 무식한데 첨에는 안되더라고요 근데 됩니다 저도 했으니깐
이게 숙달이 되니. lc 파트 3/4에서 도합 5개 안틀리더라고요..
너무나도 허접한 수기였습니다...
태클달아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