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에 꽃다운 나이?에 여대생입니다 저에게는 약 2년반정도 짝사랑하는 남자가잇습니다,, 1년마다 남자친구가 항상 생기기는 햇지만(이게,,고1때까지 그랫음,,) 제가 좋아서 사귄게아닌 남자가 고백해서 말이죠,,(자뻑아닌 자뻑 죄송합니다,,꾸벅..__/) 뭐 어찌되엇든 사겼으니까 시간이지나면서 좋아지긴 햇지만,, 뭐든걸 내줄만큼 좋아하진 않앗죠,,좋아서 죽을라 하지도않구요,, 지금으로부터 2년전에 초딩때부터 알고지내왓던 남자애를 짝사랑아닌사랑을 하게되엇는데요 친한 친구로 지내다가,,급 짝사랑이란게 싹터올른건 연락 자주하면서 제 고민도 들어주고 남자상담도 해주고,, 이런걸로 그냥 제가 좋아하나보다 감정이 생겻는데요 전에잇던 남자들과는 달리 얘한테는 모든걸 주고싶은 걸까요,, 제가 좋아하는것도알구 나한테 호감도 잇는 애이지만 딱히 잘해준것도 업는 애한테 왜이렇게 끌리는지 모르겠네요,, 전에 사귀엇을떄는 연애,남자의 마음 등등,,을 잘 몰라서 였을까요,, 우연치않게 얘를 좋아하는 마음이 생길떄,, 연애하는법도 몰랏고 남자마음도 몰랏는데 동생이 어떤책을보고잇길래 뻇어서 보니 무슨 연애에대한 책이엇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넌 이런걸 왜보냐?? 하면서 욕하다가 계속보니 재미잇더라구요,, 그래서,,다읽고나니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이렇게 다해주고싶더라구요,, 남자마음이 이런거구나,,이런걸 좋아하구나,,해서 무턱대고 덤볏죠,, 에이 뭐 이러다 말겟지,,좋아하다 말겟지,, 그냥 해보는거니까 근데 그렇게 하다보니,, 저는 그마음이 점점 사랑? 으로 변하게 되구,,짝사랑이 되어버렸습니다,, 여러 친구들한테 물어보구 조언도 듣고해서 그애한테도 좀 진지(?)하게 말해본결과 제생각으론 개도 절 기다리는것같고 좋아하는것같기도 합니다,, 근데 이런 제맘속에 결과가 나왓는데 왜 다가가질 못할까요,, 짝사랑은 짝사랑으로 끝내야 하는건지,,소심해서 선뜻 용기도 안나구,, 말햇다가 괜히 친구하나 잃는건 아닌지,, 사랑하면 고통이 따르는게 맞고, 뭔 댓가를 바라면 안된다고하는데,, 제가 하도 톡을마니보구 책보구 네이버지식인에쳐서 보구 뭐이러다보니,, 제가 짝사랑이아니구 사귀는걸로 착각하나봅니다,,에휴,, 지금 그남자애는 밀고당기기 하는것같은데요,,이게 처음엔 몰랏는데 연락도 지가 먼저 절대 안하구요 ,,문자해두대답만 하고 말거든요 ,,몇번 말해봐도 말뿐이지,,별로 고칠생각은 업나봐요 이자식이,,ㅠㅠ 그러다 혼자 토라져잇는데 사귀는?것처럼 챙겨주고요,, 이럴때보면 지하긴 싫고 남주긴 싫은건지 아님 절 좋아하는데 밀고당기는건지,, 그래서 짝사랑 몇년 햇던 친구한테 조언좀 들을까하구 메신져에서 대화를하게됫는데,, 그냥 관두라네요,, 니만아프다고,,나도 너처럼 착각햇다고,,정말그럴까요? 그 남자애가 절좋아한다고 믿고잇는데 착각인걸가요? 그냥 제가 고백해보구 안되면 말고 되면 좋은건데,, 그 고백,,을 못하겟어요 ㅠㅠ 자주 만나지도 못하거든요,,같은 대학교도아니구,, 그래서 이제 너 안좋아할거야 이렇게 말해보려구요,, 난 남친이 필요한게 아니구 나혼자 풀어야하는 일을,,힘든일잇을때 도와줄수잇는 조언자가 필요햇던거라구,, 막상 생각해보니 이렇더라구요,, 콩깍지가 벗어난후부터 이러더라구요,, 네, 맞아요 저 용기업구 소심하구 도전정신도 없어요,, 근데 이게,,제 맘이 컨트롤이 안되는데 어떻게요,,지금도 하루에 한번쯤은 그애 생각나구,,가끔 보고싶구 이런데,,이게 집착으로 변해버리기전에 말하려구요 ㅠㅠ ㅇ ㅏ 저 참한심하죠?? 톡되보고싶어서 말부풀려서 쓴것도 아니구요 그렇다고 소설도 아니구요,, 왠지 저만 이런일 겪은 생각이 들어서,,, 짝사랑인데 첫사랑 같은 이 느낌 ,,참 묘해요,,남친잇어도 좋아죽을정돈아니엇는데,, 저와같은분들잇으면 그거 위안으로 삼아보려구요,, 남자가 개 하나냐? 개 지금 너 가지고 노는거야,, 이런말 너무 많이들엇구요 이젠 그저 그래요,, 누구를 먼저 좋아해본게 이 애가 처음이라 그런가요,, 그냥 남친잇엇을때 잘해줄걸 그랫어요,,벌받는거라고 생각해요 못되게 굴지도 않앗지만,, 이 긴글 다 봐주느라 봐주는 것만으로도 되게 고맙게 생각해요,,안녕히 계세염,,
이게 짝사랑 인가보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에 꽃다운 나이?에 여대생입니다
저에게는 약 2년반정도 짝사랑하는 남자가잇습니다,,
1년마다 남자친구가 항상 생기기는 햇지만(이게,,고1때까지 그랫음,,)
제가 좋아서 사귄게아닌 남자가 고백해서 말이죠,,(자뻑아닌 자뻑 죄송합니다,,꾸벅..__/)
뭐 어찌되엇든 사겼으니까 시간이지나면서 좋아지긴 햇지만,,
뭐든걸 내줄만큼 좋아하진 않앗죠,,좋아서 죽을라 하지도않구요,,
지금으로부터 2년전에 초딩때부터 알고지내왓던 남자애를 짝사랑아닌사랑을 하게되엇는데요
친한 친구로 지내다가,,급 짝사랑이란게 싹터올른건 연락 자주하면서 제 고민도 들어주고
남자상담도 해주고,, 이런걸로 그냥 제가 좋아하나보다 감정이 생겻는데요
전에잇던 남자들과는 달리 얘한테는 모든걸 주고싶은 걸까요,,
제가 좋아하는것도알구 나한테 호감도 잇는 애이지만
딱히 잘해준것도 업는 애한테 왜이렇게 끌리는지 모르겠네요,,
전에 사귀엇을떄는 연애,남자의 마음 등등,,을 잘 몰라서 였을까요,,
우연치않게 얘를 좋아하는 마음이 생길떄,, 연애하는법도 몰랏고 남자마음도 몰랏는데
동생이 어떤책을보고잇길래 뻇어서 보니 무슨 연애에대한 책이엇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넌 이런걸 왜보냐?? 하면서 욕하다가 계속보니 재미잇더라구요,,
그래서,,다읽고나니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이렇게 다해주고싶더라구요,,
남자마음이 이런거구나,,이런걸 좋아하구나,,해서 무턱대고 덤볏죠,,
에이 뭐 이러다 말겟지,,좋아하다 말겟지,, 그냥 해보는거니까 근데 그렇게 하다보니,,
저는 그마음이 점점 사랑? 으로 변하게 되구,,짝사랑이 되어버렸습니다,,
여러 친구들한테 물어보구 조언도 듣고해서 그애한테도 좀 진지(?)하게 말해본결과
제생각으론 개도 절 기다리는것같고 좋아하는것같기도 합니다,,
근데 이런 제맘속에 결과가 나왓는데 왜 다가가질 못할까요,,
짝사랑은 짝사랑으로 끝내야 하는건지,,소심해서 선뜻 용기도 안나구,,
말햇다가 괜히 친구하나 잃는건 아닌지,,
사랑하면 고통이 따르는게 맞고, 뭔 댓가를 바라면 안된다고하는데,,
제가 하도 톡을마니보구 책보구 네이버지식인에쳐서 보구 뭐이러다보니,,
제가 짝사랑이아니구 사귀는걸로 착각하나봅니다,,에휴,,
지금 그남자애는 밀고당기기 하는것같은데요,,이게 처음엔 몰랏는데
연락도 지가 먼저 절대 안하구요 ,,문자해두대답만 하고 말거든요 ,,몇번 말해봐도
말뿐이지,,별로 고칠생각은 업나봐요 이자식이,,ㅠㅠ
그러다 혼자 토라져잇는데 사귀는?것처럼 챙겨주고요,,
이럴때보면 지하긴 싫고 남주긴 싫은건지 아님 절 좋아하는데 밀고당기는건지,,
그래서 짝사랑 몇년 햇던 친구한테 조언좀 들을까하구 메신져에서 대화를하게됫는데,,
그냥 관두라네요,, 니만아프다고,,나도 너처럼 착각햇다고,,정말그럴까요?
그 남자애가 절좋아한다고 믿고잇는데 착각인걸가요?
그냥 제가 고백해보구 안되면 말고 되면 좋은건데,, 그 고백,,을 못하겟어요 ㅠㅠ
자주 만나지도 못하거든요,,같은 대학교도아니구,,
그래서 이제 너 안좋아할거야 이렇게 말해보려구요,,
난 남친이 필요한게 아니구 나혼자 풀어야하는 일을,,힘든일잇을때 도와줄수잇는
조언자가 필요햇던거라구,,
막상 생각해보니 이렇더라구요,, 콩깍지가 벗어난후부터 이러더라구요,,
네, 맞아요 저 용기업구 소심하구 도전정신도 없어요,,
근데 이게,,제 맘이 컨트롤이 안되는데 어떻게요,,지금도 하루에 한번쯤은
그애 생각나구,,가끔 보고싶구 이런데,,이게 집착으로 변해버리기전에 말하려구요 ㅠㅠ
ㅇ ㅏ 저 참한심하죠?? 톡되보고싶어서 말부풀려서 쓴것도 아니구요
그렇다고 소설도 아니구요,, 왠지 저만 이런일 겪은 생각이 들어서,,,
짝사랑인데 첫사랑 같은 이 느낌 ,,참 묘해요,,남친잇어도 좋아죽을정돈아니엇는데,,
저와같은분들잇으면 그거 위안으로 삼아보려구요,,
남자가 개 하나냐? 개 지금 너 가지고 노는거야,, 이런말 너무 많이들엇구요
이젠 그저 그래요,, 누구를 먼저 좋아해본게 이 애가 처음이라 그런가요,,
그냥 남친잇엇을때 잘해줄걸 그랫어요,,벌받는거라고 생각해요
못되게 굴지도 않앗지만,, 이 긴글 다 봐주느라 봐주는 것만으로도 되게 고맙게
생각해요,,안녕히 계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