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주에 X주 월드를 다녀왔습니다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데, 진짜 기대를 엄청 하고 갔었드랬죠 - 지하철을 타고 노포동(부산에서 1호선 지하철 끝 ㅠㅠ)가서 버스 타고 경주 도착해서 택시를 타고 X주월드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우선, 입구 게이트 들어갈 때, 한 명의 여직원이 서 있더군요 - 근데 오늘 운휴하는 놀이기구가 있어 처음 가 보는거라 정확히 어떤 놀이기구 인지 물어봤더니 눈꺼풀이 갑자기 무거워 졌는지 기분 나쁘도록 눈을 아래로 깔면서 뭐 도는거 있다면서 이렇게 성의없이 대답 ㅡㅡ;;;;;;; 참내........... 일단 어렵게 왔으므로, 들어가야 하니 게이트 패스 - 차비가 아까우므로, 그깟 서비스교육 못 받은 것 같은 직원은 그냥 패스했습니다.......... 처음으로 타러 간 바이킹 - 니미....... 직원들한테 억지로 똥을 한 숟가락씩 떠 먹였는지 ㅡㅡ;; 어찌나 그런 썩은 표정을 하고 있는지 - 일단, 나만 재미보면 되니까 두눈 딱 감고 탑승 ㅡㅡ;; 점검중이라고 운휴한다던 놀이기구에 점검자는 한 명도 붙어 있질 않고 - 사먹는 곳이나 매표소 직원은 안내표지 하나없이 자리를 뜨고 ㅡㅡ;; 손님이,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도 치우던 라면그릇 그대로 치우고 있고 - 모든 놀이기구는 적정인원이 찬 다음에 출발하는지 사람도 없는데 ㅡㅡ; 놀이기구에 앉아서 기다리는 시간도 길었습니다 - 정말 표정하나 밝은 직원이 없고, 어찌나 다들 무뚝뚝하고- 지 멋대로인지 - 과연 서비스교육을 받을까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진짜 최 절정은, 파X톤을 탈때 - 역시나 사람이 없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한 커플이 탑승을 하려고 왔습니다 - 여자가 구두를 신고 있었는데, 뭐 직원에 다른 설명도 없었습니다 - 무조건 빨리 타라는 말 뿐 ㅡㅡ; 진짜 처음 타보는 사람이 어떻게 해야할지 어찌 알까....;; 그 여자 일단 앉아서 안전바를 내린 상태여서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근데 구두를 미쳐 못 벗고 앉아 버렸고, 열차가 출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출발 직전이라 아래가 발 디디던 곳이었음) 발 밑으로 앞 승객들이 벗어놓은 신발들이 보이니까 여자가 황급히 신발을 벗었고, 다행히 디디던 곳 밖으로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 그런데, 나중에 다 타고 내릴때 , 그 여자 신발 한 짝이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 그랬더니 그 직원 다짜고짜, 진짜 싸울듯한 목소리로 ㅡㅡ;; "손님!!! 아~ 이러시면 안되죠~~!!" 이러면서 뭐라뭐라 하는 거 같았습니다 참나........ㅡㅡ;; 탑승할때 무조건 빨리 타라고 재촉하는 상태에서 진짜 무슨 생각이 들까요 ㅡㅡ 나 같아도 당연히 다른 승객들 다 앉아서 대기하고 있는데 빨리 타고 보지 진짜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서 ...... 자기들이 놀이기구에 대한 설명부족이나 지시사항 부족이라 생각해야 하는데, 당연히 신발을 그렇게 벗어놓은 여자를 탓하는거 하며 ㅡㅡ;; 결국은 그 남자 직접 놀이기구 레일쪽으로 들어가서 꺼내왔습니다 - 그쪽으로 가서 꺼내라고 했는지, 아니면 몰래 들어가서 꺼내는 건진 모르지만 그 남자가 꺼낼 때까지 직원은 진짜 코빼기도 안 비추더군요 X주월드 처음 갔지만, 정말 다신 안 가게 될 놀이공원이 될 것 같습니다 - 진짜 시설이 아무리 나빠도 따뜻한 말 한마디, 웃는 얼굴 한 번에 다시 찾게 되는 것이 사람 마음인데, 시설도 솔직히 그렇게 좋지도 않은데, 뭘 믿고 그렇게 하는건지, 이번에 워터파크를 만드는 모양인데, 그런식으로 CS 안되어 있고, 그렇게 될대로 되라라는 식으로 운영할 마음이면, 진짜 크게 안될거라 생각됩니다 크게될 기업은 진짜 무언가가 다르지만, 진짜 X주월드는 크게되지 않을 것 같고 크게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정말 충만한 그런 놀이공원이 되었습니다 - 진짜 X주월드 다녀오신 분들 - 여러분들은 재밌게 놀다오셨나요????
경주에 XX월드 가지 마십시오 정말...ㅡㅡ;;
오늘 경주에 X주 월드를 다녀왔습니다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데, 진짜 기대를 엄청 하고 갔었드랬죠 -
지하철을 타고 노포동(부산에서 1호선 지하철 끝 ㅠㅠ)가서 버스 타고
경주 도착해서 택시를 타고 X주월드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우선, 입구 게이트 들어갈 때,
한 명의 여직원이 서 있더군요 -
근데 오늘 운휴하는 놀이기구가 있어
처음 가 보는거라 정확히 어떤 놀이기구 인지 물어봤더니
눈꺼풀이 갑자기 무거워 졌는지
기분 나쁘도록 눈을 아래로 깔면서
뭐 도는거 있다면서 이렇게 성의없이 대답 ㅡㅡ;;;;;;;
참내...........
일단 어렵게 왔으므로, 들어가야 하니 게이트 패스 -
차비가 아까우므로, 그깟 서비스교육 못 받은 것 같은 직원은 그냥 패스했습니다..........
처음으로 타러 간 바이킹 -
니미.......
직원들한테 억지로 똥을 한 숟가락씩 떠 먹였는지 ㅡㅡ;;
어찌나 그런 썩은 표정을 하고 있는지 -
일단, 나만 재미보면 되니까 두눈 딱 감고 탑승 ㅡㅡ;;
점검중이라고 운휴한다던 놀이기구에 점검자는 한 명도 붙어 있질 않고 -
사먹는 곳이나 매표소 직원은 안내표지 하나없이 자리를 뜨고 ㅡㅡ;;
손님이,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도 치우던 라면그릇 그대로 치우고 있고 -
모든 놀이기구는 적정인원이 찬 다음에 출발하는지
사람도 없는데 ㅡㅡ; 놀이기구에 앉아서 기다리는 시간도 길었습니다 -
정말 표정하나 밝은 직원이 없고, 어찌나 다들 무뚝뚝하고-
지 멋대로인지 -
과연 서비스교육을 받을까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진짜 최 절정은, 파X톤을 탈때 -
역시나 사람이 없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한 커플이 탑승을 하려고 왔습니다 -
여자가 구두를 신고 있었는데,
뭐 직원에 다른 설명도 없었습니다 -
무조건 빨리 타라는 말 뿐 ㅡㅡ;
진짜 처음 타보는 사람이 어떻게 해야할지 어찌 알까....;;
그 여자 일단 앉아서 안전바를 내린 상태여서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근데 구두를 미쳐 못 벗고 앉아 버렸고,
열차가 출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출발 직전이라 아래가 발 디디던 곳이었음)
발 밑으로 앞 승객들이 벗어놓은 신발들이 보이니까
여자가 황급히 신발을 벗었고,
다행히 디디던 곳 밖으로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
그런데, 나중에 다 타고 내릴때 ,
그 여자 신발 한 짝이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
그랬더니 그 직원 다짜고짜, 진짜 싸울듯한 목소리로 ㅡㅡ;;
"손님!!! 아~ 이러시면 안되죠~~!!" 이러면서 뭐라뭐라 하는 거 같았습니다
참나........ㅡㅡ;;
탑승할때 무조건 빨리 타라고 재촉하는 상태에서 진짜 무슨 생각이 들까요 ㅡㅡ
나 같아도 당연히 다른 승객들 다 앉아서 대기하고 있는데 빨리 타고 보지
진짜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서 ......
자기들이 놀이기구에 대한 설명부족이나 지시사항 부족이라 생각해야 하는데,
당연히 신발을 그렇게 벗어놓은 여자를 탓하는거 하며 ㅡㅡ;;
결국은 그 남자 직접 놀이기구 레일쪽으로 들어가서
꺼내왔습니다 -
그쪽으로 가서 꺼내라고 했는지, 아니면 몰래 들어가서 꺼내는 건진 모르지만
그 남자가 꺼낼 때까지 직원은 진짜 코빼기도 안 비추더군요
X주월드 처음 갔지만, 정말 다신 안 가게 될 놀이공원이 될 것 같습니다 -
진짜 시설이 아무리 나빠도 따뜻한 말 한마디, 웃는 얼굴 한 번에
다시 찾게 되는 것이 사람 마음인데,
시설도 솔직히 그렇게 좋지도 않은데, 뭘 믿고 그렇게 하는건지,
이번에 워터파크를 만드는 모양인데,
그런식으로 CS 안되어 있고,
그렇게 될대로 되라라는 식으로 운영할 마음이면,
진짜 크게 안될거라 생각됩니다
크게될 기업은 진짜 무언가가 다르지만,
진짜 X주월드는 크게되지 않을 것 같고
크게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정말 충만한 그런 놀이공원이 되었습니다 -
진짜 X주월드 다녀오신 분들 -
여러분들은 재밌게 놀다오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