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 동성로 반월 당에서 성서 방향으로 버스를 타려고 앉아 있었습니다. 바로 뒤에 휴대폰 골목 들어 가는 곳있고 한곳.. 벤치가 쪼매난게 두개가 있었는데 .. 두 벤치에 사람이 저랑 친구랑 총 둘이 있었드랬습니다.. 그런데.. 하얀색 차가 쒹.. 오더니 스는 겁니다.. 버스 정류장인데 말이죠.. 차 넘버를 몬 본것이 참 안타깝지만.. 근데 이 아저씨.. 자꾸 힐긋 힐긋 보는 겁니다. 제 친구는 그 차의 운전석 직통으로 보이게 앉아 있었고, 저는 뒷 자리 직통으로 앉아 있었드랬습니다.. 걍 힐긋 힐긋 보길래.. 좀 이상하다는 싶었지만, 걍 앉아 있었죠. 친구랑 예기 하느라고.. 버스도 몇대 보내고 있었으니까요.. 근데.. 친구가 갑자기 일어나자고 하는 겁니다. 그 하얀색 차의 뒷자리 쯤 보이게 앉아 있었떤 저는.. 친구의 저쪽으로 가자 라는 말을 듣고는 획~ 운적석의 아저씨에게로 시선이 가고 말았드랬죠. 근데.. 거기에는... 아저씨가 곧휴를 꺼내놓고 흔들 거리며 이쪽을 계속 보고 있었는게 아니겠습니까... 밤이기도 했고.. 친구랑 저 주변에는 사람이 없었던 터라... 그 아저씨가 쳐다보고 있는 사람은 친구 또는 저, 또는 친구랑 저 겠죠.. -_- 그렇게 우리가 일어나니 아저씨가 휙 하니 가더랍니다.. -_- 아.. 난생 태어나서 바바리맨 도 아니고, 바바리 차는 또 첨 봤습니다.. -0- 차 넘버 알면 사진찍어서 확 올리고 싶지만.. 넘 황당 했던 터라 미처...... 에혀.. 세상에 저런 사람들이 성폭력을 일으키지 않을까요.. 저런 사람 없었으면 좋겠네요.. 혹시 저랑 친구 말고도, 저기 저 반월당 근처에서 하얀 차에 앉아 그 짓 하고 있던 아저씨 보신분? -_-;;;;;;;;;;;;;;;;
어제 대구 동성로에 곧휴 흔들던 아저씨..
어제 대구 동성로 반월 당에서 성서 방향으로 버스를 타려고 앉아 있었습니다.
바로 뒤에 휴대폰 골목 들어 가는 곳있고 한곳..
벤치가 쪼매난게 두개가 있었는데 ..
두 벤치에 사람이 저랑 친구랑 총 둘이 있었드랬습니다..
그런데..
하얀색 차가 쒹.. 오더니 스는 겁니다.. 버스 정류장인데 말이죠..
차 넘버를 몬 본것이 참 안타깝지만..
근데 이 아저씨.. 자꾸 힐긋 힐긋 보는 겁니다.
제 친구는 그 차의 운전석 직통으로 보이게 앉아 있었고,
저는 뒷 자리 직통으로 앉아 있었드랬습니다..
걍 힐긋 힐긋 보길래.. 좀 이상하다는 싶었지만, 걍 앉아 있었죠.
친구랑 예기 하느라고.. 버스도 몇대 보내고 있었으니까요..
근데.. 친구가 갑자기 일어나자고 하는 겁니다.
그 하얀색 차의 뒷자리 쯤 보이게 앉아 있었떤 저는..
친구의 저쪽으로 가자 라는 말을 듣고는 획~ 운적석의 아저씨에게로 시선이 가고 말았드랬죠.
근데.. 거기에는... 아저씨가 곧휴를 꺼내놓고 흔들 거리며 이쪽을 계속 보고 있었는게
아니겠습니까...
밤이기도 했고.. 친구랑 저 주변에는 사람이 없었던 터라...
그 아저씨가 쳐다보고 있는 사람은 친구 또는 저, 또는 친구랑 저 겠죠.. -_-
그렇게 우리가 일어나니 아저씨가 휙 하니 가더랍니다.. -_-
아.. 난생 태어나서 바바리맨 도 아니고, 바바리 차는 또 첨 봤습니다.. -0-
차 넘버 알면 사진찍어서 확 올리고 싶지만..
넘 황당 했던 터라 미처......
에혀.. 세상에 저런 사람들이 성폭력을 일으키지 않을까요..
저런 사람 없었으면 좋겠네요..
혹시 저랑 친구 말고도, 저기 저 반월당 근처에서 하얀 차에 앉아
그 짓 하고 있던 아저씨 보신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