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됐구요... 처음에 봤을때, 이미지가 참 좋더라구여.. 음...오래 만나온건 아니지만, 조용한 성격에, 성실한것 같기도 하고... 근 3주간 주말에 매번 만나서 밥도먹고 영화도보고... 매일 아침 출근하고 전화한번오구여...점심떄 한번.. 그리고 퇴근할떄 한번...자기전에 한번씩 꼭 전화가 오더라구요^^.. 언제한번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넌 좀 뭔가 다른거같아...그게 참 좋아~" 칭찬이니 웃음으로 넘기고..말았죠.. 저번주말엔 그 남자분이랑 밥먹고 그 친구를 부르더라구요... 그러면서 막 제 소개도 시켜주고... 친구분이 "말씀많이들었어요^^" xx가 영화보러간다고 너무자랑을하더라구요!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여... 생각에..."내가 왜 이사람 친구를 소개받고있을까..ㅋㅋ" 이런생각두들구... 그런데, 어제,,,통화하다가 단풍구경 얘기가 나와서.. 이번주 일요일에 단풍구경하러 가자하더라구요... 근데,,,,생각해보니까...느낌이 묘한게...대체 우리둘사이가 무슨사이인지... 헷갈려오기 시작하더라구요... 항상 같아요~진전이없어요... 좋은사람이기도 하고....가끔 생각나는 사람이구... 답답하네요^^;;
참좋은남자...하지만 진전이없어요!
알고있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됐구요...
처음에 봤을때, 이미지가 참 좋더라구여..
음...오래 만나온건 아니지만, 조용한 성격에, 성실한것 같기도 하고...
근 3주간 주말에 매번 만나서 밥도먹고 영화도보고...
매일 아침 출근하고 전화한번오구여...점심떄 한번..
그리고 퇴근할떄 한번...자기전에 한번씩 꼭 전화가 오더라구요^^..
언제한번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넌 좀 뭔가 다른거같아...그게 참 좋아~"
칭찬이니 웃음으로 넘기고..말았죠..
저번주말엔 그 남자분이랑 밥먹고
그 친구를 부르더라구요...
그러면서 막 제 소개도 시켜주고...
친구분이 "말씀많이들었어요^^"
xx가 영화보러간다고 너무자랑을하더라구요!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여...
생각에..."내가 왜 이사람 친구를 소개받고있을까..ㅋㅋ"
이런생각두들구...
그런데, 어제,,,통화하다가 단풍구경 얘기가 나와서..
이번주 일요일에 단풍구경하러 가자하더라구요...
근데,,,,생각해보니까...느낌이 묘한게...대체 우리둘사이가 무슨사이인지...
헷갈려오기 시작하더라구요...
항상 같아요~진전이없어요...
좋은사람이기도 하고....가끔 생각나는 사람이구...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