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쓸려니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여...마땅히.. 그냥 요즘 제가 가을을 타는건지 ....좀처럼 아니오던 향수병이 오는건지...이상하네여. 23살 군전역하고 시골에서 서울올라와서 일하기 시작했지요..당시 2004년 월 80만원 받고 열심히..했습니다..일도 힘들고 돈도 안되고해서 인지 몰라...작은 돈이지만...펑펑 쓴거 같네여. 1년후 ..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당시 140만원..청약도 들고 펀드도 들고 열심히 살기 시작했습니다. 1년...2년...다달이 115만원정도 저축하면서 나름 열심히 살았고..운도 좋았지요.. 1500만원 정도 모았던 2006년 말 그돈에 천만원을 중국 주식에 넣었습니다..안강스틸이라고.. 당시 9달러(홍콩달러) 지금은 그것이 30달러 정도 되고...유상증좌도 받아서..나름 흡족해 하면서 지내고 있죠..월급도 좀더 올라 170정도 받게 되었고... 하지만..실질적으로 이런 빡빡한 짠돌이 생활에 지겨움이 슬슬 느껴지더군요...최근 한달... 일하기 싫어지고...여자도 만나고 싶고...차도 한번 질러 볼까 하는....분명 제 머리속은 다 부질없는 짓이다.쓸때없다....되세기지만...가슴은 자꾸 이리저리 헤메입니다.. 3년정도 열심히 살아서 내년엔 전세정도는 얻을수 있을꺼 같은데..(내힘으로) 자부심을 느끼지만. 자꾸만 제 자신이 흔들리는 걸 보면 아직 철이 덜 들었나 봅니다...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나처럼 살아 가는 사람도 있을까...?? 자고 ...일하고...자고...일하고.... 답답한 가슴 오늘도 저를 목죄어 옵니다.. 그냥 서울에 친구도 없고 (지방에서 자라.) 답답한 마음에 끄적였습니다.. 요즘 가을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제맘 이해가실런지...
남자 26살...그리고 ..
막상 쓸려니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여...마땅히..
그냥 요즘 제가 가을을 타는건지 ....좀처럼 아니오던 향수병이 오는건지...이상하네여.
23살 군전역하고 시골에서 서울올라와서 일하기 시작했지요..당시 2004년 월 80만원 받고 열심히..했습니다..일도 힘들고 돈도 안되고해서 인지 몰라...작은 돈이지만...펑펑 쓴거 같네여.
1년후 ..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당시 140만원..청약도 들고 펀드도 들고 열심히 살기 시작했습니다.
1년...2년...다달이 115만원정도 저축하면서 나름 열심히 살았고..운도 좋았지요..
1500만원 정도 모았던 2006년 말 그돈에 천만원을 중국 주식에 넣었습니다..안강스틸이라고..
당시 9달러(홍콩달러) 지금은 그것이 30달러 정도 되고...유상증좌도 받아서..나름 흡족해 하면서
지내고 있죠..월급도 좀더 올라 170정도 받게 되었고...
하지만..실질적으로
이런 빡빡한 짠돌이 생활에 지겨움이 슬슬 느껴지더군요...최근 한달...
일하기 싫어지고...여자도 만나고 싶고...차도 한번 질러 볼까 하는....분명 제 머리속은
다 부질없는 짓이다.쓸때없다....되세기지만...가슴은 자꾸 이리저리 헤메입니다..
3년정도 열심히 살아서 내년엔 전세정도는 얻을수 있을꺼 같은데..(내힘으로) 자부심을 느끼지만.
자꾸만 제 자신이 흔들리는 걸 보면 아직 철이 덜 들었나 봅니다...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나처럼 살아 가는 사람도 있을까...??
자고 ...일하고...자고...일하고....
답답한 가슴 오늘도 저를 목죄어 옵니다..
그냥 서울에 친구도 없고 (지방에서 자라.)
답답한 마음에 끄적였습니다..
요즘 가을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제맘 이해가실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