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달쯤 만난 남친이 있었씀다.....(남친이라 말하기두 시러요,) 사귄지 보름쯤 되었을까......나한테 너무 강한 집착을 보이길래.....헤어지자 그랬어요~ 근데 이넘이 180도 돌변하더니......나를 때리는겁니다.....나역시 당하고만 있을수 없어서..... 주먹으로 눈을 때렸더니....눈이 쌔까맣게 멍들었더군요...... 근데 이넘이 내 다리를 물어뜯는 것입니다....그래서 부츠로 또다시 면상을 확 갈겼죠.... 다음날 제다리는 띵띵하게 부어오르고 피가 맺힌듯...피를 뺏어야 됐는데..아직도 술을 마시면 그부분이 이빨자국으로 동그란 원을 그리며 빨게지다가 퍼래집니다.... 그래서 아직도 술기운이 돌때 내 다리를 보면 열이받아서 그넘한테 전화해 욕이라도 퍼붓고 싶지만 괜히 또 잘못될까봐.......글쎄 이넘이 아직도 제 뒷조사를 하고 다닌다는겁니다......... 저한테 이상한 문자는 물론이거니와.......제친구한테 까정.....나한테 그러는거까지야 용서하겠다만... 그넘한테 오는 문자는.....정말 혐오스럽습니다......전번을 바꾸고 싶다만....지금은 전번을 바꿀 입장 이 못되거든요......이넘때매 제가 정말 1년넘게 기다린 남친과도 깨져버리구..... 천둥번개가 치고 비오는날 밤에...울학교에 찾아와.....나를 찾는다는 문자를 넣어 겁을주는등......편지를 보내구요......저야 물론 다씹죠.....제친구들도 나도 한동안 겁먹어.....조심조심 다녔습니다... 이제는 나타나기만 해봐라.....했는데.....어제는 제펀으로 지 사진을 보내는 겁니다..... 이빨 꽉물고 살인자의 얼굴이 따로 없더군요..........이런넘 어째야 될까요...... 정말 고달픕니다....사람사는거 같지가 않아요.....핸펀 바꾸면 집으로 전화할거고....... 무슨 정신병자 같아요.......
미친다...
올해 2월달쯤 만난 남친이 있었씀다.....(남친이라 말하기두 시러요,)
사귄지 보름쯤 되었을까......나한테 너무 강한 집착을 보이길래.....헤어지자 그랬어요~
근데 이넘이 180도 돌변하더니......나를 때리는겁니다.....나역시 당하고만 있을수 없어서.....
주먹으로 눈을 때렸더니....눈이 쌔까맣게 멍들었더군요......
근데 이넘이 내 다리를 물어뜯는 것입니다....그래서 부츠로 또다시 면상을 확 갈겼죠....
다음날 제다리는 띵띵하게 부어오르고 피가 맺힌듯...피를 뺏어야 됐는데..아직도 술을 마시면
그부분이 이빨자국으로 동그란 원을 그리며 빨게지다가 퍼래집니다....
그래서 아직도 술기운이 돌때 내 다리를 보면 열이받아서 그넘한테 전화해 욕이라도 퍼붓고 싶지만
괜히 또 잘못될까봐.......글쎄 이넘이 아직도 제 뒷조사를 하고 다닌다는겁니다.........
저한테 이상한 문자는 물론이거니와.......제친구한테 까정.....나한테 그러는거까지야 용서하겠다만...
그넘한테 오는 문자는.....정말 혐오스럽습니다......전번을 바꾸고 싶다만....지금은 전번을 바꿀 입장
이 못되거든요......이넘때매 제가 정말 1년넘게 기다린 남친과도 깨져버리구.....
천둥번개가 치고 비오는날 밤에...울학교에 찾아와.....나를 찾는다는 문자를 넣어 겁을주는등......편지를
보내구요......저야 물론 다씹죠.....제친구들도 나도 한동안 겁먹어.....조심조심 다녔습니다...
이제는 나타나기만 해봐라.....했는데.....어제는 제펀으로 지 사진을 보내는 겁니다.....
이빨 꽉물고 살인자의 얼굴이 따로 없더군요..........이런넘 어째야 될까요......
정말 고달픕니다....사람사는거 같지가 않아요.....핸펀 바꾸면 집으로 전화할거고.......
무슨 정신병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