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8살 생일이 빨라서 그렇쵸~29살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애인과의 관계 때문입니다.. 저는 28살이고 애인은 44살 입니다. 물론 남자친구 아주 동안입니다. 10년은 젊어 보이니까요.. 저도 거기에 속아서 처음 만나긴 했죠~ 나이는 물론 이미 사랑이 시작된후 알게된터라...눈이 보이는게 없더군여~ 그런데 점점 나이가 먹을수록 미래를 바라볼수록 걱정이 됩니다. 같이 늙어간다고는 하지만..5년뒤를 보았을때 과연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집에서 반대도 할테고..가장 친한 친구도 잃었습니다. 거의 포기 상태죠.. 제일 문제인건...바로 내 자신이죠,.. 저 28살이지만 동안이고..외모 몸매 성격 남성들의 호감형이라고 하더군여... 주변에 물론 주선도 많이 합니다.. 그러나..지금현재 이 사람외에는 눈길조차 가지 않습니다..대머리에,키도작고 나이도 많고,이혼경력도 있고 20살이 넘는 자식이 둘까지..이 남자가 왜?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하지만...저 조차도 제 자신이 이해할수 없을만큼... 훗날 어찌될지...내 자신이 두렵습니다.. 어찌해야 좋을까요...1
애인과 20살정도 차이....걱정이태산입니다...
저는 이제 28살 생일이 빨라서 그렇쵸~29살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애인과의 관계 때문입니다..
저는 28살이고 애인은 44살 입니다.
물론 남자친구 아주 동안입니다. 10년은 젊어 보이니까요..
저도 거기에 속아서 처음 만나긴 했죠~
나이는 물론 이미 사랑이 시작된후 알게된터라...눈이 보이는게 없더군여~
그런데 점점 나이가 먹을수록 미래를 바라볼수록 걱정이 됩니다.
같이 늙어간다고는 하지만..5년뒤를 보았을때 과연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집에서 반대도 할테고..가장 친한 친구도 잃었습니다.
거의 포기 상태죠..
제일 문제인건...바로 내 자신이죠,..
저 28살이지만 동안이고..외모 몸매 성격 남성들의 호감형이라고 하더군여...
주변에 물론 주선도 많이 합니다..
그러나..지금현재 이 사람외에는 눈길조차 가지 않습니다..대머리에,키도작고 나이도 많고,이혼경력도 있고 20살이 넘는 자식이 둘까지..이 남자가 왜?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하지만...저 조차도 제 자신이 이해할수 없을만큼...
훗날 어찌될지...내 자신이 두렵습니다..
어찌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