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케 얘기를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제가 W사에서 정수기와 연수기를 렌탈을 받았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인해 렌탈비 2개월치가 연체되었습니다. 제가 하는일이 휴대폰을 계속 들고있는 일이아니여서 퇴근할때나 핸드폰을 확인 할수있습니다. 집에가면 11시정도 되구요. 당연히 그시간에는 통화가 어려울거라 생각해 할수가 없었습니다. 근데 어제 저에게 문자가 와있더군요. 내용인즉.."형편이 어려우면 사용을 하지말지 전화안받으면 해결되나요 반환진행중인데 기사전화도 안받고" 문자를 보는 순간 입이 벌어지더군요.. 화를 참을수 없어 바로 전화했습니다. -나- 저 OOO인데요. 전화받으시는 분이 저한테 문자보내셨나요? -J씨-네 제가 보냈는데요. -나- 뭐라고 문자보내셨어요? 형편이 어려우면 사용을 하지 말지요?? -J씨- 네! -나- 아니 제가 일을하느라 핸드폰을 퇴근하고나서야 확인일할수있는데. 10시 11시인데 그시간에 전화하면 실례될거같아 안했는데.그시간에도 통화가 가능하신가봐요? -J씨-네! -나- 죄송하네요 그렇게까지 생각을 못했네요. 제가 전화를 일방적으로 피한것도 아닌데 말을 막하시네요. -J씨- 남의 물건을 썼으면 돈을 내야죠! -나- 그렇다고 해서 말을 막해요? -J씨- 그럼 전화를 받아야죠! 기사님 전화도 안받고! -나- 제가 기사님 전화인지 어떻게 압니까? 그쪽 전화도 못받는데 기사님 전화는 받겠어요? 그럼 그쪽은 먹고 살만 하신가봐요? -J씨- 네 전 잘먹고 잘살아요. -나- 그래서 형편이 어려운사람한테 말을 막해도 되나보죠? -J씨-그러니까 전화를 받으셨어야죠. -나- 지금 당장 기사님 불러서 회수해가세요 -J씨- 네 알았어요 전화통화 내용입니다. 통화하는 동안에도 싸울태세더군요. 바로 콜센터에 전화해 저의 얘기를 상담원에게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J씨에게 사과전화하라고 하겠다고.. 그러시더군요.. 전화 안왔습니다. 그 회사 싸이트에 들어가 또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지금 하루가 지났습니다.. 미안하단 전화 한통도 없습니다. 제가 2개월 연체비 아까워서 이러겠습니까? 저도 사정이 있었고.. 어제 입금하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분의 문자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가만히 나두면 안돼겠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자기가 잘먹고 잘산다고 형편이 어려운사람에게 거지취급하고 무시해도 되나요? 그분.. 알아보니 연체팀에서 근무하신다더군요. 은행카드 연체도 그렇게 전화안합니다. 그 큰회사에서 형편이 어려운사람한테는 말 막하고 무시해도 된다고 교육을 시키나봐요. 돈을 받기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것이 W사의 기본 마인드인가봅니다. 연체시에는 모든 회원들은 형편이 어려운사람이라고 판단하시나봐요. 일단 연체한 제가 잘못이지요. 제가 많은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냥 사과전화 한통이면 끝날것을.. 뭐가 어렵다고. 그런말은 막하면서.. 그 직원도 문제지만 그 회사에 더 화가나네요. 작은 회사도 아니고..연체한 사람이라 회사까지 절 무시하는 기분이 드네요. 저도 서비스업에 종사하는데.. 회사에서 그렇게 가르친다면.. 저도 한번가서 그 교육 꼭!받아보고싶네요.
W사..정수기렌탈 함부로하지마세요
어떠케 얘기를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제가 W사에서 정수기와 연수기를 렌탈을 받았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인해
렌탈비 2개월치가 연체되었습니다. 제가 하는일이 휴대폰을 계속 들고있는 일이아니여서
퇴근할때나 핸드폰을 확인 할수있습니다. 집에가면 11시정도 되구요. 당연히 그시간에는
통화가 어려울거라 생각해 할수가 없었습니다. 근데 어제 저에게 문자가 와있더군요.
내용인즉.."형편이 어려우면 사용을 하지말지 전화안받으면 해결되나요 반환진행중인데
기사전화도 안받고"
문자를 보는 순간 입이 벌어지더군요.. 화를 참을수 없어 바로 전화했습니다.
-나- 저 OOO인데요. 전화받으시는 분이 저한테 문자보내셨나요?
-J씨-네 제가 보냈는데요.
-나- 뭐라고 문자보내셨어요? 형편이 어려우면 사용을 하지 말지요??
-J씨- 네!
-나- 아니 제가 일을하느라 핸드폰을 퇴근하고나서야 확인일할수있는데. 10시 11시인데
그시간에 전화하면 실례될거같아 안했는데.그시간에도 통화가 가능하신가봐요?
-J씨-네!
-나- 죄송하네요 그렇게까지 생각을 못했네요. 제가 전화를 일방적으로 피한것도 아닌데 말을
막하시네요.
-J씨- 남의 물건을 썼으면 돈을 내야죠!
-나- 그렇다고 해서 말을 막해요?
-J씨- 그럼 전화를 받아야죠! 기사님 전화도 안받고!
-나- 제가 기사님 전화인지 어떻게 압니까? 그쪽 전화도 못받는데 기사님 전화는 받겠어요? 그럼 그쪽은 먹고 살만 하신가봐요?
-J씨- 네 전 잘먹고 잘살아요.
-나- 그래서 형편이 어려운사람한테 말을 막해도 되나보죠?
-J씨-그러니까 전화를 받으셨어야죠.
-나- 지금 당장 기사님 불러서 회수해가세요
-J씨- 네 알았어요
전화통화 내용입니다. 통화하는 동안에도 싸울태세더군요.
바로 콜센터에 전화해 저의 얘기를 상담원에게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J씨에게 사과전화하라고 하겠다고.. 그러시더군요..
전화 안왔습니다. 그 회사 싸이트에 들어가 또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지금 하루가 지났습니다.. 미안하단 전화 한통도 없습니다.
제가 2개월 연체비 아까워서 이러겠습니까? 저도 사정이 있었고.. 어제 입금하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분의 문자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가만히 나두면 안돼겠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자기가 잘먹고 잘산다고 형편이 어려운사람에게 거지취급하고 무시해도 되나요? 그분.. 알아보니 연체팀에서 근무하신다더군요. 은행카드 연체도 그렇게 전화안합니다.
그 큰회사에서 형편이 어려운사람한테는 말 막하고 무시해도 된다고 교육을 시키나봐요.
돈을 받기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것이 W사의 기본 마인드인가봅니다. 연체시에는 모든 회원들은 형편이 어려운사람이라고 판단하시나봐요.
일단 연체한 제가 잘못이지요. 제가 많은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냥 사과전화 한통이면 끝날것을.. 뭐가 어렵다고. 그런말은 막하면서.. 그 직원도 문제지만 그 회사에 더 화가나네요. 작은 회사도 아니고..연체한 사람이라 회사까지 절 무시하는 기분이 드네요.
저도 서비스업에 종사하는데.. 회사에서 그렇게 가르친다면.. 저도 한번가서 그 교육 꼭!받아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