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생식기능을 주인의 판단에 따라서 없애버리는 것에 대해 왠지 죄악감을 느낌다고 하는데 이는 매우 틀린 감정입니다. 사람이나 동물들이 본능대로 살아도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본능대로 살면서 동물들도 성생활을 즐기 수 있겠지요. 그러나 감정과 본능대로 산다면 불행한 사고나 일이 발생하여 고통을 주기 때문에 사람은 이성으로 이것을 자제하고, 애기처럼 미래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동물에게는 주인이나 보호자가 현명하게 보살펴주어 그들의 불행을 막아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후 5~6개월에서 1년 사이에 불임, 거세수술을 행한 반려동물은 몇 살이 될지라도 새끼 때처럼 귀여운 태도와 절제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동물보호협회.. 니들 이래도 되냐?
저는 농로변에 농장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 저희 집에서 돌보는 강아지가 농로를 지나던 차에 치여서 다리를 절고 있는데요
병원에 데리고 가자니 너무 많은 돈이 들고.., 그렇다고 버리자니 기른정이 있어서
밥이나 잘 주면서 스스로 회복되길 기다리고있었습니다.
헌데 엊그제 그 길을 지나다가 보았는지 동물보호협회에서 나와선...,
30여분간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며 이건 동물학대라고 신고하겠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갔는데요 3일있다가 다시 와서 병원치료를 받지 않았음이 밝혀지면 신고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인지..., 여윳돈이 없어서 강아지를 병원까지 데려가지 못했을 뿐인데..,
무슨 동물학대니 뭐니해서 사람들이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가기에 모자라 신고하겠다고 협박까지
한다니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전 특별히 동물 애호가 이거나 동물 학대자는 아닙니다.
다만 농장에서 풀러놓고 기르는개인데 제 밥벌이 하기도 힘든마당에
병원신세까지 져가며 키우고 싶지는 않거든요..,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동물보호협회에 글이라도 남길 요량으로 회원가입을했더니..
돈을내고 가입하는 정회원이 아니면 글을 쓸 수 없게 만든듯 하더군요..,
그래서 이것저것 뒤져보며 나오다 .. 참 어이없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동물을 거세하고 불임수술을하여 동물을 애기때처럼 귀엽게 만든다...
이게 동물보호협회에서 말하는 동물보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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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생식기능을 주인의 판단에 따라서 없애버리는 것에 대해 왠지 죄악감을 느낌다고 하는데 이는 매우 틀린 감정입니다. 사람이나 동물들이 본능대로 살아도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본능대로 살면서 동물들도 성생활을 즐기 수 있겠지요. 그러나 감정과 본능대로 산다면 불행한 사고나 일이 발생하여 고통을 주기 때문에 사람은 이성으로 이것을 자제하고, 애기처럼 미래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동물에게는 주인이나 보호자가 현명하게 보살펴주어 그들의 불행을 막아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후 5~6개월에서 1년 사이에 불임, 거세수술을 행한 반려동물은 몇 살이 될지라도 새끼 때처럼 귀여운 태도와 절제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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