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그냥 20대중반의 조그마한 직장에 다니는 젊은 청년입니다. 뭐 나이트야... 가끔 동료직원이나 친구들하고 한달에 1~2번씩 가는 편이고요. 몇일전에 우연찮게 동료직원들과 얘기중 나이트이야기가 나와서 물론 여친이 있으신분도 있었지만 없는 남자직원분들이 대다수 인지라 5명이서 팀을짜서 오늘 나이트에 가서 한번 제대로 놀아볼 야침찬 계획을 세워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퇴근시간이 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리던 저희들은 아주 정확하고도 섬세한 칼퇴근을 앞세워 나이트를 가기전 간단한 준비운동(?)... 그냥 호프집에서 가볍게 마른안주와 맥주 몇잔을 시원하게 비우고 바로 저희의 목적지인 그 곳을 향해 돌진해 갔습니다. 그래서 이왕 가는거 이태원 모거리의 B나이트를 갔는데 정말 쥑이더군요 -_-; 마침 저희가 일요일에 가서 그런지 섹시댄스 행사까지 하는지라 눈돌릴틈 없이 그분들의(?) 매력의 매료되었고; 2~3번정도의 부킹이 들어왔지만 다른분들이나 저나 그다지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것 같아서 웨이터에게 팁만 거의 10만원돈 찔러드린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동료직원들이 무도회장의 음악과 사람들의 몸놀림에 미쳐 정신없이 춤의 세계에 빠져 있을때 전 조금이나마 휴식을 취하기 위해 테이블에서 자리를 혼자 쓸쓸히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그 웨이터 한분이 저의 팔을 잡고 어디론가 끌고 가더군요. "아. 이번엔 어디로 끌고 가는거에요?" "손님, 진짜 이번엔 후회안하실겁니다~ 일단 와보십쇼!" 그런데 이번엔 좀 다르게 어느 룸에 절 들여놓더군요. 그래서 전 속으로 오호라? 이번엔 진짜 괜찮은 분들인가 본데...? 했는데....... 이게 왠일 -_-; 들어가자마자 풍기는 포스는 뭔가 아니다 싶었습니다. 여자분들에겐 죄송합니다만; 치렁치렁한 악세사리들과 딱 보기에도 명품이다라고 생각되는 가방들과 옷차림새는...; 부담스러웠지만... 솔직히 외모도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더군다나 나이도 저희보다 조금더 많아 보이기도 하고;; 정확히 말씀드리면 여자분 4분이서 앉아계셨는데 그중에서 정확히 2번째로 부담스러운 어떤 중년여성 옆에 절 앉히더만... 웨이터가 껄껄 웃으면서 "이 여사님께서 손님을 매우 마음에 들어하시는거 같다고 저한테 팁도 이렇게 20만원이나 주셧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나에게 무슨 말조차 할 기회도 안주고 그대로 휙 룸을 나가버리고... 그다음이 더 과관입니다. 그 중년여성은 옆에 앉은 저를 자연스레 어깨동무 하며 자신의 몸쪽으로 감싸더니... "자기는 어디살어?" 전 조금 떨리는 목소리로 "XX XX구에 살아요..." 라고 말했더만 왜 그게 하필;; "어머, 어쩜 나랑 가는 방향이 같을까? 멀리서도 왔네 ^^" 이런... 엎친데 덮친격입니다.... 어느새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는 틈에 전 속으로 여길 어떻게 빠져나갈까 곰곰히 생각하던 찰나에 옆에있는 여자 일행분들은 어느새 하나둘씩 룸을 나가더만 결국엔 단둘이 남게 되고... "저.. 저기요, 저 동료분들이 절 찾으실거 같아서 이제 저도 좀 나가봐야 할거 같은데요?" 라고 말하자... 일어서려는 제 바지 허리벨트부분을 잡고 확 내려 앉히더만 "먼저 가는거 숙녀에게 실례아냐? 조금더 놀자 더 재미있게 해줄께..." 하더만 제 안쪽 허벅지로 손이 스르르 들어가는겁니다. . . . . . 2부는 호응이 좋으면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왠지 다시 생각하기가 싫군요 ㅠㅠ... 이 글쓰면서 아주 그냥 닭살이 돋습니다.
나이트에 갔는데 글쎄... 이런 여자들이 -_-;
안녕하세요...
전 그냥 20대중반의 조그마한 직장에 다니는 젊은 청년입니다.
뭐 나이트야... 가끔 동료직원이나 친구들하고 한달에 1~2번씩
가는 편이고요.
몇일전에 우연찮게 동료직원들과 얘기중 나이트이야기가 나와서
물론 여친이 있으신분도 있었지만 없는 남자직원분들이 대다수
인지라 5명이서 팀을짜서 오늘 나이트에 가서 한번 제대로
놀아볼 야침찬 계획을 세워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퇴근시간이 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리던 저희들은
아주 정확하고도 섬세한 칼퇴근을 앞세워 나이트를 가기전
간단한 준비운동(?)... 그냥 호프집에서 가볍게 마른안주와
맥주 몇잔을 시원하게 비우고 바로 저희의 목적지인 그 곳을
향해 돌진해 갔습니다.
그래서 이왕 가는거 이태원 모거리의 B나이트를 갔는데
정말 쥑이더군요 -_-; 마침 저희가 일요일에 가서 그런지
섹시댄스 행사까지 하는지라 눈돌릴틈 없이 그분들의(?)
매력의 매료되었고; 2~3번정도의 부킹이 들어왔지만
다른분들이나 저나 그다지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것 같아서
웨이터에게 팁만 거의 10만원돈 찔러드린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동료직원들이 무도회장의
음악과 사람들의 몸놀림에 미쳐 정신없이 춤의 세계에 빠져
있을때 전 조금이나마 휴식을 취하기 위해 테이블에서 자리를
혼자 쓸쓸히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그 웨이터 한분이 저의 팔을 잡고 어디론가
끌고 가더군요.
"아. 이번엔 어디로 끌고 가는거에요?"
"손님, 진짜 이번엔 후회안하실겁니다~ 일단 와보십쇼!"
그런데 이번엔 좀 다르게 어느 룸에 절 들여놓더군요.
그래서 전 속으로 오호라? 이번엔 진짜 괜찮은 분들인가 본데...?
했는데....... 이게 왠일 -_-; 들어가자마자 풍기는 포스는
뭔가 아니다 싶었습니다.
여자분들에겐 죄송합니다만; 치렁치렁한 악세사리들과
딱 보기에도 명품이다라고 생각되는 가방들과 옷차림새는...;
부담스러웠지만... 솔직히 외모도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더군다나 나이도 저희보다 조금더 많아 보이기도 하고;;
정확히 말씀드리면 여자분 4분이서 앉아계셨는데
그중에서 정확히 2번째로 부담스러운 어떤 중년여성
옆에 절 앉히더만... 웨이터가 껄껄 웃으면서
"이 여사님께서 손님을 매우 마음에 들어하시는거 같다고
저한테 팁도 이렇게 20만원이나 주셧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나에게 무슨 말조차 할 기회도 안주고 그대로 휙
룸을 나가버리고... 그다음이 더 과관입니다.
그 중년여성은 옆에 앉은 저를 자연스레 어깨동무 하며
자신의 몸쪽으로 감싸더니...
"자기는 어디살어?"
전 조금 떨리는 목소리로
"XX XX구에 살아요..."
라고 말했더만 왜 그게 하필;;
"어머, 어쩜 나랑 가는 방향이 같을까? 멀리서도 왔네 ^^"
이런... 엎친데 덮친격입니다....
어느새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는 틈에 전 속으로
여길 어떻게 빠져나갈까 곰곰히 생각하던 찰나에
옆에있는 여자 일행분들은 어느새 하나둘씩 룸을
나가더만 결국엔 단둘이 남게 되고...
"저.. 저기요, 저 동료분들이 절 찾으실거 같아서 이제 저도 좀 나가봐야
할거 같은데요?"
라고 말하자... 일어서려는 제 바지 허리벨트부분을 잡고
확 내려 앉히더만
"먼저 가는거 숙녀에게 실례아냐? 조금더 놀자 더 재미있게 해줄께..."
하더만 제 안쪽 허벅지로 손이 스르르 들어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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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호응이 좋으면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왠지 다시 생각하기가 싫군요 ㅠㅠ...
이 글쓰면서 아주 그냥 닭살이 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