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 추운곳에 놔두고 승리랑 둘이서 한국에 들어온지 일주일이 되버렸네요. 오늘 아침 울 신랑 전화오더니 자다 깨서 잠이 않온다구 보고싶다구 칭얼대구 ㅋㅋ ㅡㅡ; 저보다 네살이나 많은 사람이 큰아들이라 그런지 엄살도 많고 자기 티비 볼때 설겆이 하고있음 옆에 있으라구 애교도 떨구 그러는데 혼자 두려니 참... 오늘 아침엔 전화와 그러더군요... "승리 보구싶다" "나오지도 않은게 왜 보고싶어?" "뱃속에서 꼬물딱 거리는게 너무 보고싶어 눈에 밟혀. 첨에 임신했다구 했을때는 아빠가 되나부다 그냥 그랬는데 시간이 갈수록 아빠 되는 맘도 생기고 자꾸 보고싶고 그래" 울 신랑 엉덩이 톡톡 해주고 싶었네요... 작년 12월 31일에 새해를 맞이해 기도 제목을 세웠었는데 그게 "준비되는 부모"였거든요. 12월에 임신인가 하구 기대했다 아니어서 조급한 맘이 생겼는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었어요. 그냥 남들 다 임신하니까 나도 하고 싶은건 아닐까? 그러다 막상 생겨 준비된게 아님 어쩌지? 이렇게요... 그렇게 기도하구 편하게 생각하니 떠억~~~ 하니 4개월 후 울 승리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두려운 생각도 잘 모르겠구 기대가 많네요. 아무튼 울 신랑 교회애들하구두 몇분이상을 못놀더니 요즘은 잘 놀아주고 그러네요. 정말 승리 맞이할 준비가 되나봅니다. 신랑~~~ 보고싶다. 토요일이면 한국 들어오니까 우리 그때 봐요. 사랑해!!!!!!!!!!!!!!!!!
울 신랑 어른 되네~
울 신랑 추운곳에 놔두고 승리랑 둘이서 한국에 들어온지 일주일이 되버렸네요.
오늘 아침 울 신랑 전화오더니 자다 깨서 잠이 않온다구 보고싶다구 칭얼대구 ㅋㅋ ㅡㅡ;
저보다 네살이나 많은 사람이 큰아들이라 그런지 엄살도 많고 자기 티비 볼때 설겆이 하고있음 옆에 있으라구 애교도 떨구 그러는데 혼자 두려니 참...
오늘 아침엔 전화와 그러더군요...
"승리 보구싶다"
"나오지도 않은게 왜 보고싶어?"
"뱃속에서 꼬물딱 거리는게 너무 보고싶어 눈에 밟혀. 첨에 임신했다구 했을때는 아빠가 되나부다 그냥 그랬는데 시간이 갈수록 아빠 되는 맘도 생기고 자꾸 보고싶고 그래"
울 신랑 엉덩이 톡톡 해주고 싶었네요...
작년 12월 31일에 새해를 맞이해 기도 제목을 세웠었는데 그게 "준비되는 부모"였거든요.
12월에 임신인가 하구 기대했다 아니어서 조급한 맘이 생겼는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었어요. 그냥 남들 다 임신하니까 나도 하고 싶은건 아닐까? 그러다 막상 생겨 준비된게 아님 어쩌지? 이렇게요...
그렇게 기도하구 편하게 생각하니 떠억~~~ 하니 4개월 후 울 승리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두려운 생각도 잘 모르겠구 기대가 많네요.
아무튼 울 신랑 교회애들하구두 몇분이상을 못놀더니 요즘은 잘 놀아주고 그러네요.
정말 승리 맞이할 준비가 되나봅니다.
신랑~~~ 보고싶다. 토요일이면 한국 들어오니까 우리 그때 봐요.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