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사란 직업에 대한 인식이 어떻죠?

붉은등2007.10.31
조회1,772

<< 죄송합니다. .일부 수정해서 여쭤봅니다... >>

 

얼마전 아는 사람을 통해 물리치료사 여자를 소개받았는데요...

아직 몇번 못만나서 사람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대체로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해보려고 했는데요...

 

주변에 친구들에게 얘기를 해봤더니 좀 그렇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아마도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들에 대한 평판이 좀 그런것처럼...

( 업무 스트레스가 많아 그걸 풀기위해 주로 나이트 같은 곳에 자주 가고.. 실제로 나이트가면 거의 대부분 간호사 혹은 간호 조무사이다.. 뭐..  이런 평판들 말입니다.. )

물리치료사에 대해서도 비슷한 식으로 얘길 하더군요....

 

사실 저도 좀 찝찝한게..   지난번 그 여자를 만났을때..

그 여자가 " 친구들 중에 호빠 가는 애들도 있다...  하지만 난 호빠는 못가봤고 나이트는 몇번 놀러는 가봤다.. "

이런 얘길 하더라구요...

 

이 두 가지가 오버랩되면서 좀 찝찝하더라구요...

 

어떤가요?  물리치료사들이 하는 일들이란게 대체로 어떤것들인지..

그리고 대체로 어떤 평판을 받는지.. 좀 알려주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