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성인 피시방에서 일을 합니다 첨에 일반 피시방인줄 알고 왔다가 그냥 일을 하게됐는데 다짐을 했죠 절대 여기오는 손님이랑은 사귀지 않을거라고... 그러다 시간이 흘러 얼마전 손님이 가지를 않고 외상으로 겜을 하더라고요 그러다 나한테 담배 안피냐는등 고향이 어디냐니 애인이 있냐느니 이런 저런걸 물어보다 자기랑 애인을 하자는 거에요 그래서 난 첨보는 손님이고 해서 내가 몇번봤다고 애인을 하냐니 장난을 하더라고요 자기옷으로 얼굴 가렸다 보였다 하면서 이제 마니 봤으니 사귀면 되겠네 이러면서 근데도 내가 퇴근 시간이 한참이 지나도 가지 않길래 사장님 불러 줄테니 하라고 하니 저나도 못하게 하고 한판만 하고 간다고 그러더니 계속 겜을 하더군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화장실 가서 저나를 했죠 사장님을 불러서 보내 버릴려고 자기한테 저나번호만 주면 간다는 소리에 하나 적어주고 영화언제 볼거냐고 날잡으라고 실랑이 하는중에 사장님이 오셔서 그사람을 보냈어요 그래서 난 이제 연락이 안오겠지 하고 있었는데 자는데 저나가 오더라고요 문자도 오고 사람은 만나보고 이야기를 해봐야 안다고 내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만나서 애기좀 해보고 괜찮은거 같아서 사귀기로 했어요 그전에 자기 상황을 다 말하더라고요 아는누나 보증을 서서 빚갚는거 하며 차도 짐 전당포인지 어디 맡겨져 있다고 차는 아마 카지노가서 맡겨놓은거 같은데 문제는 짐 부터에요 내가 사람을 넘 경계하는거 같다고 하면서 말한마디 잘못하면 떠날거 같다고 말안한다는 사람이 나한테 차를 찾게 보증을 서달라느니 대출을 내 달라니 별 미친소리를 하더라구요 첨에 이사람이 내가 담배도 안피고 순진해 보여서 이용할려고 했구나 하는생각에 연락을 피했어요 그러니 가게로 저나가 오는거에요 자기 피하냐고 그래서 난 아니라고 말하고 자기도 당해보라고 신불이라고 아무것도 못한다고 했어요 그럼 연락이 안올줄 알았어요 이용할 속셈이였음 할 이유가 없었겠죠 근데 저나가 오면서 이제 자그만한거 담배값 이런걸 바라는거에요 우리가 사귀기로 했으니 부모 다음으로 젤가까운 사람은 애인이라면서 첨부터 자기집에 놀러 오라 한것도 그렇고 그럼 자기를 다오픈 하는줄 알았나봐요 내가 믿을줄 알고 그랬겠죠 내가 떠날까봐 말을 안한다는 사람이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 있는지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속에 무슨 꿍꿍이인줄 몰라 오늘 번호를 수신차단 해놨어요 남자들 이 심리좀 말해주세요 전오빠가 나한테 잘해줄줄 알았어요 아무리 오빠가 나를 좋아하는 맘은 진심이였다 해도 짐 상황은 기가막혀서 말도 안나오고 아까 저나와서는 그누나 고소를 했다는거에요 돈도 제대로 못받고 자기상황이 말이아니라고 그래서 난 대놓고 말했어요 오빠가 날이용할려고 하는거 같다니까 내가 이용할 사람이 없어서 니를 이용하냐며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말라고 하는데 일주일 본사람을 뭘보고 믿겠어요?
이남자 심리상태는
전 성인 피시방에서 일을 합니다
첨에 일반 피시방인줄 알고 왔다가 그냥 일을 하게됐는데
다짐을 했죠 절대 여기오는 손님이랑은 사귀지 않을거라고...
그러다 시간이 흘러 얼마전 손님이 가지를 않고 외상으로 겜을 하더라고요
그러다 나한테 담배 안피냐는등 고향이 어디냐니 애인이 있냐느니
이런 저런걸 물어보다 자기랑 애인을 하자는 거에요
그래서 난 첨보는 손님이고 해서 내가 몇번봤다고 애인을 하냐니
장난을 하더라고요 자기옷으로 얼굴 가렸다 보였다 하면서
이제 마니 봤으니 사귀면 되겠네 이러면서
근데도 내가 퇴근 시간이 한참이 지나도 가지 않길래
사장님 불러 줄테니 하라고 하니 저나도 못하게 하고
한판만 하고 간다고 그러더니 계속 겜을 하더군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화장실 가서 저나를 했죠 사장님을
불러서 보내 버릴려고
자기한테 저나번호만 주면 간다는 소리에 하나 적어주고
영화언제 볼거냐고 날잡으라고 실랑이 하는중에 사장님이 오셔서
그사람을 보냈어요
그래서 난 이제 연락이 안오겠지 하고 있었는데
자는데 저나가 오더라고요 문자도 오고
사람은 만나보고 이야기를 해봐야 안다고 내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만나서 애기좀 해보고 괜찮은거 같아서 사귀기로 했어요
그전에 자기 상황을 다 말하더라고요 아는누나 보증을 서서
빚갚는거 하며 차도 짐 전당포인지 어디 맡겨져 있다고 차는 아마 카지노가서 맡겨놓은거 같은데
문제는 짐 부터에요
내가 사람을 넘 경계하는거 같다고 하면서 말한마디 잘못하면 떠날거 같다고
말안한다는 사람이 나한테 차를 찾게 보증을 서달라느니 대출을 내 달라니
별 미친소리를 하더라구요
첨에 이사람이 내가 담배도 안피고 순진해 보여서 이용할려고 했구나 하는생각에
연락을 피했어요 그러니 가게로 저나가 오는거에요
자기 피하냐고
그래서 난 아니라고 말하고 자기도 당해보라고 신불이라고 아무것도 못한다고 했어요
그럼 연락이 안올줄 알았어요
이용할 속셈이였음 할 이유가 없었겠죠
근데 저나가 오면서 이제 자그만한거 담배값 이런걸
바라는거에요
우리가 사귀기로 했으니 부모 다음으로 젤가까운 사람은 애인이라면서
첨부터 자기집에 놀러 오라 한것도 그렇고 그럼 자기를 다오픈 하는줄 알았나봐요
내가 믿을줄 알고 그랬겠죠
내가 떠날까봐 말을 안한다는 사람이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 있는지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속에 무슨 꿍꿍이인줄 몰라
오늘 번호를 수신차단 해놨어요
남자들 이 심리좀 말해주세요
전오빠가 나한테 잘해줄줄 알았어요
아무리 오빠가 나를 좋아하는 맘은 진심이였다 해도 짐 상황은 기가막혀서
말도 안나오고 아까 저나와서는 그누나 고소를 했다는거에요
돈도 제대로 못받고 자기상황이 말이아니라고
그래서 난 대놓고 말했어요 오빠가 날이용할려고 하는거 같다니까
내가 이용할 사람이 없어서 니를 이용하냐며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말라고 하는데
일주일 본사람을 뭘보고 믿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