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집게 도사가 내다본 대선판도..

쨔샤^ ^*2007.11.01
조회155

난 신통력이 없다

하지만..

가끔 의미있는 꿈은 꾼다

그럴때면 신통하게도 언젠가 100% 현실화 된다는 것이다

찝찝하게 일어나 의렴뭇이 기억은 하고 있는데..

점점 잊어먹는..

이번에 울~ 00가 교통사고를 당하면서는 밤마다 필기구를 옆에 두고 잔다

이제는 설마.. 했던 그 잔혹한 일들을 믿는 것이다

미리 대처하기 위하여..

 

언젠가 낮잠에서 벌떡 일어나 네이트와 청와대 게시판에 미친듯이 글을 올린적이 있었다

꿈에서 아랍 복장을 한 이들이 수도없이 하늘로 올라가는데..

자기들은 죽어서 하늘로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시간..

죽은 시간을 알려준다

글을 올린 내역인즉~

몇시 몇분에 곧 미국이 전쟁을 일으킬거란 것이었으며...(이라크 침공..)

정확히 분까지..

너무나 정확히 맞았다

그 덕분에..

내 컴.. 엉망이 되었지만..

 

점을 치는 사람들이 나를 보면 모두 한마디씩 한다

신이 내린 사람..

ㅋ~

뭐~ 눈이 그렇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누구의 미래를 알아볼 턱두 없다

그것은 배우면 신통력이 생긴다는 것인데..

물론 신이 내린 사람이어야 한다남~

그러나 난 분명 종교가 잇고 그런것들은 믿지 아니한다

 

먼 장래적으로 앞을 내다본다는것은..

그저..

역사에 무척 해박하다는것...

어느 시시꼴꼴한 옛 이야기라도..

아주 관심이 많은..

과거를 분명히 알기에 미래를 안다는것이다

인생사 어짜피 수레바퀴..

과거가 곧 미래란 일임엔 믿어 의심치 아니한다

미래의 어떤일은..

분명 똑같은 경우가 과거애도 수백번 있었다

 

이후보는 분명 무언가를 잘못하고 있다

그리고 박 전 대표두 그녀의 행동이 결국 자신의 미래마저 망치고 있다

서울 경기는 항상 반반에서 플러스 일텐데..

그는 믿어두 너무 믿고 자만한다

결국 양 지방의 도움없이는 승리란 있을수 없는데..

그는 박 대표를 향해 머리를 한번도 숙이지 않는다

어떡하든 그가 나서서 한나라 대표직을 박전대표에게 돌려 줘야 할것인데..

박전대표가 대표가 되면..

이회창..대두론등도 자연 머리를 숙인다

그리고 무엇보다 각 음해론으로부터 가장 확실한 바람막이가 될것이다

하지만 지금 한당 대표는 아직도 그의 권좌에 연연하며

이대표의 밀약만을 믿고 있다

그는 이대표가 당선되면 박 대표를 완전히 퇴출시키고..

어쩌면 차기까지 내다볼 욕심인냥두 모른다

(난 지금 한당 대표가 누구인지는 모른다)

저마다 과욕과 욕심이 어쩌면  일을 그르칠수 있다

박 전 대표두..

일단 8자 부위의 관상으로 그 사람의 모습을 점쳐보자

박정희 전 대통령은 너무나 박 전 대표와 닮았다

일단 성격이 좁은 사람에게 그런 형태가 나타나지만

박정희 전 대통령은 그것을 극복하는 뛰어넘는 상이다

하지만 박 대표는 아직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사람의 관상은 언제나 변한다는 사실..을 미리 염두에 둬야겠다

이대표와 한당이 무엇을 주기전에는 그녀도 어쩔순 없지만

그렇다고 두고보자는 식의 침거도 그녀의 미래에 먹칠을 할수잇다

이후보가 낙선하면 ..

그녀에게도 세대교체론에 휘말려 차기란 없을것이며 고지 또한 더욱더.. 배로 어려울 것이다

 

정후보는 그야말로 관상이 대통령 관상이 맞다

하지만 무서운 면도 없진 않다

잘 되던지.. 못 되던지..

제국이 항상 그를 따른다

 

대선 중기.. 말쯤..

충청권과 통합이 이뤄질 것이다

아니 공조라는게 옳을까

그렇게 아니할수 없는것이..

무엇보다 누구나 느끼는 가장 절실한 것을.. 얻는다는 것이다

 

통합으로 말미암아 비로서 이후보와 비등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며

그기에 이후보를 한번 더 때린후..

간발의 차로 승리를 쟁취할 것이다

 

이후보는 아직도 운하론으로 대세를 열겠다는 것인데..

그것이 곧 경제는 알아도 정치는 모른다는 최대한의 파멸의 길..

현 환경론자들은 그렇게 힘이 없지만

곧 자금력을 갗춘 환경론자들이 집요하게 그를 물고 늘어진다면..

개미 한마리가 코끼리 다리를 계속해서 물면?

결국 코끼리는 행보가 늦어진다

그리고 전라권의 송두래체 반발을 심을 것이며

결국 운하는 지역 감정론까지 대두하며 다시 지역 감정을 유발하는 후보로 찍힐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운하가 충청권을 지난다 해도

운하가 지나는 곳엔 충청권의 도시란 없다

그리고 정 후보가 무엇보다 수도이전의 마톤을 받아놓은 상태에서..

충청권의 당들과 합세..

하지만..

무심한 경상권을 등에업구..

수도권의 반 타작에 목숨을 건다면 그야말로 짚을 지고 불속에서 헤매는 꼴이 아니고 또 무엇인가

3면인 바다에서 운하란 잇을수 없다

그리고 원래 공약인란..

명백한 자신감 또는..

분쟁에 휘말리지 않는

 것으로 택해야 한다

분쟁으로 진을 뺴면???

결국 자신의 하락에 불가하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