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 보고 있는 20살 휴학생 입니다. 항상 톡을 쓰는 사람들 보면 첫 마디 시작이 뭐 톡을 즐겨보다가 내가 글을 쓰게 될줄 몰랐다 이러는데 정말 막상 쓰려니까 이 얘기부터 나오네요 사실 어제 낮에 올렸던 글인데 원하던 리플이 달리기보다는 " 그래서 너 레즈라고 ? " 뭐 이딴 수준낮은 뎃글들만 그래서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길어서 읽어보지도 않은채 뒤로가기누르셧다면 제가 드래그 해놓은 부분만 보시고 제 심정고민조언좀 해주실분 감사드립니다. 답답하고 억울하고 가슴에 응어리가 차있는데 참 풀곳도 없고 몇글자나마 이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동성애에 관해서 꺼림칙 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셧으면 좋겠어요^^; 제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 소위 말하는 레즈비언 즉 이반이라 불리우는 일반인과 다른 조금은 특별한 존재 라고 제 자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님들이 생각하는 모습처럼 머리가 짧고 남자같이 생기고 절대 그런거 아닙니다. 머리도 길고 평범한 여성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죠. 이야기를 전개하자면 시간을 돌이켜 중학교 1학년때 입니다 . 여중이었으며 같은반에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그게 사랑인지 전혀 몰랐을 때죠. 유치했던 그때의 행동을 생각해보면 본능적으로 내가 그런 사람이란걸 짐작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화해서 몰래 끊어버리고 향수를 뿌리고 학교엘 가고 그애랑 문자 끊어지지 않도록 매일 같이 문자를 하고싶고 눈도 마주치질 못했던 그나이의 제 모습이 머릿속에 핑 도네요 국어시간 공책을 한둘 넘기다가 무의식적으로 써내렸던 한단어 " xx야사랑해 " 그친구가 제가 쓴것을 보았습니다. 어찌나 당황이 되던지 얼굴이 빨개지고 변명같지 않는 변명을 하며 그후로 저는 반 아이들에게 그친구와 나는 그런 사이라며 소문이 나기시작하고 그렇게 중학교1학년의 14살 시절은 지나가고 있었네요.. 혹시 이쯤 아 사춘기라서 그렇다 , 너무 친한친구이니까 그랬을꺼다 라고 하시는분 들도 있겠지만 전혀 그게 아니 였다는것을 밝히고 싶네요 중학교 2학년이 되엇습니다. 슬슬 인터넷에 눈을뜨고 메신저와 채팅을 즐겨할 무렵이었죠. 다들 아실껍니다. 버x버x 메신저 무수한 채팅방 한가운데 한방을 들어갔는데 이반들이 들어오는 방이라고 지적 해놓고 이반이라 불리우는 사람들이 모이는 그런 방 이라고 얘기 하면 쉽겠네요 무튼 들어가서 그런사람들과 친해지고 정말 아무것도 몰랐던 나이에 아 여자가 여자를 좋아할수도 있는구나 정말 새하얀 백지상태에서 법칙처럼 당연한건줄 알고 받아들였던 거죠 제인생은 거기서부터 현재까지로 와 버렸습니다. 그때 만난 여자아이 두명. 사귀게된 여자를 뜻하는 거겠죠 한명은 먼 지방에 산답니다. 하지만 메신저로도 사랑에 빠질수 있다는 그런게 있지만 전 그거에 대해 보장합니다 사랑에 빠질수 있습니다. 그때의 나이는 15살 이었지만 현재 저는 판단력과 옳은가 옳지 않은가 구분력도 할수있고 인생의 설계를 시작할수도 있을만큼한 나이의 20살 입니다. 그만큼 보장을 한다는거죠 . 다시 얘기로 들어가서 그 아이는 먼 지방에 산다고 합니다. 그나이에 무슨 돈이 있겠습니까 어떻게 혼자 기차를 타고 그 먼곳을 갈수 있었을까요 생각만 했지 그때는 가지도 못했습니다 그저 문자.전화.메신저 이 세가지로 사랑을 보충하고 충족해야만 했죠 . 어린나이에 헤어졌다 사겼다가 반복을 하다 고1올라갈 무렵 우리는 메신저도 접고 서로의 연락도 뜸했습니다. 사진교환뿐 얼굴도 모르고 제대로된 성격을 서로 모르는 우리는 거기서 멈추었습니다 . 고1 남자친구도 사귀어보고 벗어나려했죠 . 겉모습과 머리는 남자들과 연얘를 해야했고 마음은 항상 그렇지 않았습니다 . 그렇다고 쉽게 아무리 친한친구에게도 난 사실 여자를 좋아해 .. 라고 어떻게 말할수 있겠어요..정말 힘든나날이었습니다 그리고.. 5년이 흘러 20살 .. 그녀와 나는 많이 변해있었습니다. 그녀는 오래된 남자친구도 있구요 ^^ .. 하지만.. 대학입학하기 전의 겨울방학 많은 준비를 해야할 그때에 5년전 어렸을때를 회상하며 사진교환 메신저 문자를 즐기던 그녀를 스무살이 되기전 10대의 청소년을 벗어나기전에 그녀를 꼭 봐야할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절하게 .. 이제는 혼자 기차도 탈수있고 돈도 예전보단 많습니다. 당장이라도 그녀를 보러 갈수 있습니다. 그녀가 사는곳으로 향하는 고속버스 무려 5시간30분 동안이나 차를 타고 가야지 도착을 합니다 . 하지만 그때 그 5시간30분은 눈깜짝 할사이에 도착해버렸죠 .. 드디어 그녀를 만납니다 .. 서로 많이 변했지만 이제는 사귀고 있는 사이가 아니지만 .. 드디어 만납니다..드디어 그녀를 실제로 내눈으로 보고 만질수 있습니다.. 어디어디로 오라는 그녀의 문자 메시지 멀리 떨어져 있을때 하는 문자와는 전혀 느낌이 달랐습니다. " 어?ㅋㅋ아아 ㅇㅋ 그리로갈게 " 저만치 그녀가 보입니다. 계단을 하나둘 올라옵니다 . 멀리서도 보입니다 그녀임을 확신할수 있습니다. 가슴은 쿵쾅쿵쾅 심장이 천둥을치고..아 너무떨렷습니다.. 술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이런저런..정말 항상 메신저를 하고 사진을 보고 내가 생각했던 그녀와는 너무달리 아름답고 예뻣습니다 .. 그렇게 그녀와 저는 처음이자 마지막 만남을 그렇게 끝냈습니다.. 지금도 연락하냐구요 ? 물론이죠. 하지만 이제는 친구입니다^^.. 이게 메신저에서 만난 여자아이 두명중의 첫번째 여자입니다. 두번쨰 여자 얘기를 꺼내자면.. 이 아이는 한살 아래입니다. 중요한건 같은 지역에 살고있습니다. 버스로 10정거장도 채 안되 도착할수 있을만큼의 거리에 살고있습니다. 위와같이 이 아이도 메신저에서 만났습니다. 같은 지역이라 반가웠죠 역시 서로 사진도 보고 문자 전화통화 메신저를 즐기며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는곳이 가까워 우리는 자주 만났죠. 사귄 스토리를 일반 사람들의 커플처럼 지극히 평범하죠^^ 빼빼로데이때는 뺴뺴로를 주고받고. 그래도 확실한건 현재 20살이 되어 한번본 그녀. 그리고 여러번 만난 한살아래의 아이. 값진만남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았던 그녀이지만. 여러번 만난 그 아이와는 추억이 너무 많습니다. 중요한건 요즘 그 한살아래의 아이와 문자를 주고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아이는 어떻냐구요 ? 물론 예쁩니다 . 아직은 풋풋해보이는 교복을 입고 있는 아이죠. 물론 이 아이 역시 2년이나 된 남자친구가 있구요. 하지만 저 요즘 ..... 저동생이 좋습니다 . 문자하면서 우리가 옜날엔 이랬었지 저랬었지 . " 언니가 그때 나랑 사귈때였나 ? " 이런문자가 오면 가슴이 두근거리곤 한답니다 . 다시 사랑해 버릴것 같습니다 .. 머리대로 마음이 움직여 주질 않네요 .. 그저 답답하기만 할뿐이네요 ... 아직 성정체성을 찾지못한 20살의 여대생입니다 . 아니 확고하게 얘기하자면 정체성을 찾았습니다. 전 남자입니다. 여자의 몸을 빌려 태어난 남자입니다 . 너무속상합니다 . 악플이 달릴거라는거 충분히 받아들입니다 . 하지마 답답한 마음 풀떄가 없네요 그래도 몇글자 몇글자 적으니 속이 후련하긴 하지만.. 오늘도 마음이 울고 있네요 .. 돈만 있다면 당장이라도 남자가 되어버리고 싶습니다. 꼭 저 여자아이 두명때문에 정체성을 논란하는건 아닙니다. 길거리 지나가면 저는 남자들보다는 이쁜여자 귀여운 여자에게 눈길이 갑니다 정말 겉외모만 여자이지 제 안의 모든게 남자입니다 . 자신이 자신을 제일 잘 안다고 .. 답답합니다 .. 힘들어요 ..
동성의 사랑이 어떠한가 들어보실라우
톡을 즐겨 보고 있는 20살 휴학생 입니다.
항상 톡을 쓰는 사람들 보면 첫 마디 시작이 뭐 톡을 즐겨보다가 내가
글을 쓰게 될줄 몰랐다 이러는데 정말 막상 쓰려니까 이 얘기부터 나오네요
사실 어제 낮에 올렸던 글인데 원하던 리플이 달리기보다는
" 그래서 너 레즈라고 ? "
뭐 이딴 수준낮은 뎃글들만
그래서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길어서 읽어보지도 않은채 뒤로가기누르셧다면
제가 드래그 해놓은 부분만 보시고 제 심정고민조언좀 해주실분 감사드립니다.
답답하고 억울하고 가슴에 응어리가 차있는데 참 풀곳도 없고
몇글자나마 이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동성애에 관해서 꺼림칙 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셧으면
좋겠어요^^;
제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
소위 말하는 레즈비언 즉 이반이라 불리우는 일반인과 다른 조금은 특별한 존재
라고 제 자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님들이 생각하는 모습처럼 머리가 짧고 남자같이 생기고
절대 그런거 아닙니다. 머리도 길고 평범한 여성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죠.
이야기를 전개하자면 시간을 돌이켜 중학교 1학년때 입니다 .
여중이었으며 같은반에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그게 사랑인지 전혀 몰랐을 때죠.
유치했던 그때의 행동을 생각해보면 본능적으로 내가 그런 사람이란걸
짐작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화해서 몰래 끊어버리고 향수를 뿌리고 학교엘 가고
그애랑 문자 끊어지지 않도록 매일 같이 문자를 하고싶고
눈도 마주치질 못했던 그나이의 제 모습이 머릿속에 핑 도네요
국어시간 공책을 한둘 넘기다가 무의식적으로 써내렸던 한단어
" xx야사랑해 "
그친구가 제가 쓴것을 보았습니다.
어찌나 당황이 되던지 얼굴이 빨개지고 변명같지 않는 변명을 하며
그후로 저는 반 아이들에게 그친구와 나는 그런 사이라며 소문이 나기시작하고
그렇게 중학교1학년의 14살 시절은 지나가고 있었네요..
혹시 이쯤 아 사춘기라서 그렇다 , 너무 친한친구이니까 그랬을꺼다
라고 하시는분 들도 있겠지만 전혀 그게 아니 였다는것을 밝히고 싶네요
중학교 2학년이 되엇습니다.
슬슬 인터넷에 눈을뜨고 메신저와 채팅을 즐겨할 무렵이었죠.
다들 아실껍니다.
버x버x 메신저 무수한 채팅방 한가운데 한방을 들어갔는데
이반들이 들어오는 방이라고 지적 해놓고 이반이라 불리우는 사람들이
모이는 그런 방 이라고 얘기 하면 쉽겠네요
무튼 들어가서 그런사람들과 친해지고 정말 아무것도 몰랐던 나이에
아 여자가 여자를 좋아할수도 있는구나
정말 새하얀 백지상태에서 법칙처럼 당연한건줄 알고 받아들였던 거죠
제인생은 거기서부터 현재까지로 와 버렸습니다.
그때 만난 여자아이 두명.
사귀게된 여자를 뜻하는 거겠죠
한명은 먼 지방에 산답니다.
하지만 메신저로도 사랑에 빠질수 있다는 그런게 있지만
전 그거에 대해 보장합니다 사랑에 빠질수 있습니다.
그때의 나이는 15살 이었지만 현재 저는 판단력과 옳은가 옳지 않은가
구분력도 할수있고 인생의 설계를 시작할수도 있을만큼한 나이의 20살 입니다.
그만큼 보장을 한다는거죠 .
다시 얘기로 들어가서 그 아이는 먼 지방에 산다고 합니다.
그나이에 무슨 돈이 있겠습니까 어떻게 혼자 기차를 타고
그 먼곳을 갈수 있었을까요 생각만 했지 그때는 가지도 못했습니다
그저 문자.전화.메신저
이 세가지로 사랑을 보충하고 충족해야만 했죠 .
어린나이에 헤어졌다 사겼다가 반복을 하다
고1올라갈 무렵 우리는 메신저도 접고 서로의 연락도 뜸했습니다.
사진교환뿐 얼굴도 모르고 제대로된 성격을 서로 모르는 우리는
거기서 멈추었습니다 . 고1 남자친구도 사귀어보고 벗어나려했죠 .
겉모습과 머리는 남자들과 연얘를 해야했고
마음은 항상 그렇지 않았습니다 . 그렇다고 쉽게 아무리 친한친구에게도
난 사실 여자를 좋아해 .. 라고 어떻게 말할수 있겠어요..정말 힘든나날이었습니다
그리고..
5년이 흘러 20살 .. 그녀와 나는 많이 변해있었습니다.
그녀는 오래된 남자친구도 있구요 ^^ ..
하지만..
대학입학하기 전의 겨울방학 많은 준비를 해야할 그때에
5년전 어렸을때를 회상하며 사진교환 메신저 문자를 즐기던 그녀를
스무살이 되기전 10대의 청소년을 벗어나기전에 그녀를 꼭 봐야할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절하게 ..
이제는 혼자 기차도 탈수있고 돈도 예전보단 많습니다.
당장이라도 그녀를 보러 갈수 있습니다.
그녀가 사는곳으로 향하는 고속버스 무려 5시간30분 동안이나
차를 타고 가야지 도착을 합니다 .
하지만 그때 그 5시간30분은 눈깜짝 할사이에 도착해버렸죠 ..
드디어 그녀를 만납니다 ..
서로 많이 변했지만 이제는 사귀고 있는 사이가 아니지만 ..
드디어 만납니다..드디어 그녀를 실제로 내눈으로 보고 만질수 있습니다..
어디어디로 오라는 그녀의 문자 메시지
멀리 떨어져 있을때 하는 문자와는 전혀 느낌이 달랐습니다.
" 어?ㅋㅋ아아 ㅇㅋ 그리로갈게 "
저만치 그녀가 보입니다.
계단을 하나둘 올라옵니다 .
멀리서도 보입니다 그녀임을 확신할수 있습니다.
가슴은 쿵쾅쿵쾅 심장이 천둥을치고..아 너무떨렷습니다..
술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이런저런..정말
항상 메신저를 하고 사진을 보고 내가 생각했던 그녀와는 너무달리
아름답고 예뻣습니다 .. 그렇게
그녀와 저는 처음이자 마지막 만남을 그렇게 끝냈습니다..
지금도 연락하냐구요 ? 물론이죠. 하지만 이제는 친구입니다^^..
이게 메신저에서 만난 여자아이 두명중의 첫번째 여자입니다.
두번쨰 여자 얘기를 꺼내자면..
이 아이는 한살 아래입니다.
중요한건 같은 지역에 살고있습니다.
버스로 10정거장도 채 안되 도착할수 있을만큼의 거리에 살고있습니다.
위와같이 이 아이도 메신저에서 만났습니다.
같은 지역이라 반가웠죠
역시 서로 사진도 보고 문자 전화통화 메신저를 즐기며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는곳이 가까워 우리는 자주 만났죠.
사귄 스토리를 일반 사람들의 커플처럼 지극히 평범하죠^^
빼빼로데이때는 뺴뺴로를 주고받고.
그래도 확실한건 현재 20살이 되어 한번본 그녀.
그리고 여러번 만난 한살아래의 아이.
값진만남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았던 그녀이지만.
여러번 만난 그 아이와는 추억이 너무 많습니다.
중요한건 요즘 그 한살아래의 아이와 문자를 주고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아이는 어떻냐구요 ? 물론 예쁩니다 . 아직은 풋풋해보이는
교복을 입고 있는 아이죠. 물론 이 아이 역시 2년이나 된 남자친구가 있구요.
하지만 저 요즘 .....
저동생이 좋습니다 .
문자하면서 우리가 옜날엔 이랬었지 저랬었지 .
" 언니가 그때 나랑 사귈때였나 ? "
이런문자가 오면 가슴이 두근거리곤 한답니다 .
다시 사랑해 버릴것 같습니다 .. 머리대로 마음이 움직여 주질 않네요 ..
그저 답답하기만 할뿐이네요 ...
아직 성정체성을 찾지못한 20살의 여대생입니다 .
아니 확고하게 얘기하자면 정체성을 찾았습니다.
전 남자입니다. 여자의 몸을 빌려 태어난 남자입니다 .
너무속상합니다 . 악플이 달릴거라는거 충분히 받아들입니다 .
하지마 답답한 마음 풀떄가 없네요 그래도 몇글자 몇글자 적으니 속이
후련하긴 하지만.. 오늘도 마음이 울고 있네요 ..
돈만 있다면 당장이라도 남자가 되어버리고 싶습니다.
꼭 저 여자아이 두명때문에 정체성을 논란하는건 아닙니다.
길거리 지나가면 저는 남자들보다는 이쁜여자 귀여운 여자에게
눈길이 갑니다 정말 겉외모만 여자이지 제 안의 모든게 남자입니다 .
자신이 자신을 제일 잘 안다고 ..
답답합니다 ..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