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문득.. 그런생각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못생긴 여자들이 너무너무 싫다구요. 실패작들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실패작들은.. 아줌마 같습니다.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떠들지 않나 자리하나 생기면 눈에 불을 켜고 뛰어옵니다. 저번에 힐신고 있어서 발이 너무 아팠는데 30분을 서 있었기 때문에 거의 기절 직전이였습니다. 그런데 제 앞에 자리가 난 순간 옆에있던 못생긴 여자가 저를 확 밀추고 앉더라구요. 너무 짜증났었습니다... 그리고 실패작들은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습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패션... 행동.. 특히 얼굴은.. 가면을 쓰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날 웃겨주기 위한 인형극을 보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저렇게저렇게저렇게??? 물론 실패작이라고 다 싫다는건 아니지만 저와 친한 실패작들은 착하고 정이많고 .. 외모로 판단하는건 아니지만 성공작들은 성격이 까탈스럽다. 실패작들은 착하다. 이건 아닌거 같아서요. 요즘엔 실패작들이 성격 더 이상합니다... 그냥 제 생각이지만, 성공작들은 성형을 했던 어찌됐던간에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 때문에 항상 관리합니다. 실패작들은 정말 그와 반대...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라 좀 가꿔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우리나라는 그래도 외모중심사회인데.. 비록 얼굴은 좀 실패했을지라도 내면과 외면을 가꾸세요. 실패하신분들아.....
못생긴 여자들이 너무 싫습니다.
요즘들어 문득.. 그런생각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못생긴 여자들이 너무너무 싫다구요.
실패작들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실패작들은.. 아줌마 같습니다.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떠들지 않나
자리하나 생기면 눈에 불을 켜고 뛰어옵니다.
저번에 힐신고 있어서 발이 너무 아팠는데
30분을 서 있었기 때문에 거의 기절 직전이였습니다.
그런데 제 앞에 자리가 난 순간
옆에있던 못생긴 여자가 저를 확 밀추고 앉더라구요.
너무 짜증났었습니다...
그리고 실패작들은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습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패션... 행동..
특히 얼굴은.. 가면을 쓰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날 웃겨주기 위한 인형극을 보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저렇게저렇게저렇게???
물론 실패작이라고 다 싫다는건 아니지만
저와 친한 실패작들은 착하고 정이많고 ..
외모로 판단하는건 아니지만
성공작들은 성격이 까탈스럽다.
실패작들은 착하다.
이건 아닌거 같아서요.
요즘엔 실패작들이 성격 더 이상합니다...
그냥 제 생각이지만,
성공작들은 성형을 했던 어찌됐던간에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 때문에 항상 관리합니다.
실패작들은 정말 그와 반대...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라 좀 가꿔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우리나라는 그래도 외모중심사회인데..
비록 얼굴은 좀 실패했을지라도 내면과 외면을 가꾸세요.
실패하신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