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할때 아이뒤를 만드려하는데 마땅히할께없어서 만든 내아뒤 "생리하는광년" 지금은 인기가많이줄었지만 한때 즐겨하던게임인지라 쉬는날 집에서도 종종하곤했었다. 어느날 한글도못읽는 조카가 자기하고싶다고 해달라고 조른후 한글을 모르니 괜찬겠지싶어서,,, 주말마다 내노트북으로 내아이뒤로 카트를 했지.. 반년이흘렀을까... 형수님이 나에게 카트아뒤 다른거로해야한단다... 왜그러시냐니깐... 조카가 자꾸 묻는단다.. "엄마 생리가 모야?"
내 카트라이더 아뒤는 "생리하는광년"
처음 시작할때 아이뒤를 만드려하는데
마땅히할께없어서 만든 내아뒤 "생리하는광년"
지금은 인기가많이줄었지만
한때 즐겨하던게임인지라 쉬는날 집에서도
종종하곤했었다.
어느날 한글도못읽는 조카가 자기하고싶다고 해달라고 조른후
한글을 모르니 괜찬겠지싶어서,,,
주말마다 내노트북으로 내아이뒤로 카트를 했지..
반년이흘렀을까...
형수님이 나에게 카트아뒤 다른거로해야한단다...
왜그러시냐니깐...
조카가 자꾸 묻는단다..
"엄마 생리가 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