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 혼녀가 처녀가 아니여도 상관없습니다. 남자는 여자와 성관계를 무지하게 원하지만 정작 자신의 결혼상대녀는 처녀여야 한다. 이런 말 별로 상관없어요 정말 사랑한다면 처녀든. 눈썹이 없든. 암내가 심하든. 발냄새가 심하든. 성격에러만 크게 없다면 다 감싸줄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좋아한다면야 겨드랑이 털도 뽑아줄 수 있는 그런 애정이 있어야죠... 꼭 처녀가 아니여도 상관없다 이말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입견에 따라 다르지만...
전 제 혼녀가 처녀가 아니여도 상관없습니다.
남자는 여자와 성관계를 무지하게 원하지만 정작 자신의 결혼상대녀는 처녀여야 한다.
이런 말 별로 상관없어요
정말 사랑한다면 처녀든. 눈썹이 없든. 암내가 심하든. 발냄새가 심하든.
성격에러만 크게 없다면 다 감싸줄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좋아한다면야 겨드랑이 털도 뽑아줄 수 있는 그런 애정이 있어야죠...
꼭 처녀가 아니여도 상관없다 이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