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담당의 선생님이 말씀을 하시길.. 괜히 촉진제 다 맞았는데.. 진통만 하루 꼬박하고.. 애가 안나와서 제왕절개 수술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다면서..
낼 아침 9시에 와서.. 촉진제 1/8만 시험적으로 맞아보고.. 집에 갔다가 12시에 다시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약발(?)이 있으면 진통이 오면서 자궁이 좀 열릴거고.. 약발이 안받는 사람도 간혹 있기 때문에 그때는.. 그냥 아기가 나오고 싶어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이런경우가 있나 해서요.. 저는 처음 들었기 때문에.. 애가 많이 크다고 예정일도 안되서 얼렁 낳는 수밖에 없다고 하시더니 .. 약발이 안들으면 어쩔수 없다고 하시니 ㅡㅜ
걱정됩니다.. 촉진제 맞는게 안좋은걸 알지만 .. 내일도 갔다가 그냥 집으로 돌아오게 되는건 아닌지.. 빨리 울 아가 만나고 싶은 마음도 간절하구요.. 어차피 겪어야 될 고통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겪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유도분만하러 갔다가..
하루만 더 지켜보자며 내일오라고 하셔서 그냥 왔답니다..^^;
잔뜩긴장을 했다가.. 쫌 풀려서 인지..갑자기 두통이..ㅡㅜ
참..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 보려고 왔어요.. 이런 경험 해보신 맘들이 계실까해서..
저의 담당의 선생님이 말씀을 하시길.. 괜히 촉진제 다 맞았는데.. 진통만 하루 꼬박하고.. 애가 안나와서 제왕절개 수술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다면서..
낼 아침 9시에 와서.. 촉진제 1/8만 시험적으로 맞아보고.. 집에 갔다가 12시에 다시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약발(?)이 있으면 진통이 오면서 자궁이 좀 열릴거고.. 약발이 안받는 사람도 간혹 있기 때문에 그때는.. 그냥 아기가 나오고 싶어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이런경우가 있나 해서요.. 저는 처음 들었기 때문에.. 애가 많이 크다고 예정일도 안되서 얼렁 낳는 수밖에 없다고 하시더니 .. 약발이 안들으면 어쩔수 없다고 하시니 ㅡㅜ
걱정됩니다.. 촉진제 맞는게 안좋은걸 알지만 .. 내일도 갔다가 그냥 집으로 돌아오게 되는건 아닌지.. 빨리 울 아가 만나고 싶은 마음도 간절하구요.. 어차피 겪어야 될 고통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겪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