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인생에 학교도 돈 문제 때문에 때려치우고 백수로 놀다가 군대갔다.제대한 다음날부터 시작했던 설비(노가다)일을 1년여 만에 그만두고 학업의 꿈을 이루겠단 생각에 이래저래 10개월 정도 공부하려고 발버둥 치면서 놀다가, 별 것도 아닌 셤 낙방하고 좌절하고 질질짜다가 파견직 취직해서 올해 10월 23일부로 그 회사에서 일 한지 일년이 되었네요.. 월급이야 비 정규직이 다 그렇듯 백만원 남짓인데.. 모은돈은 한 푼도 없........ㅠ_ㅜ 일 하면서 공부좀 깨작거리다가 결국 10월 26일부로 첫번째 목표였던 학점은행을 통한 학사학위는 내년 2월에 취득예정으로 우여곡절 끝에 이루었고 두번째 목표인 대학원..이게 문제인데.... 전문적인 지식은 하나도 없고, 알아보니 대학원생들이 하나같이 경력 빠방한 그런 분들이 대 다수라는데.....레벨조차 다른...각오는 하고 있지만 22일 면접을 치른후 좌절감에 회사에서 혼자 질질 짜진 않을까 걱정이에요..ㅠㅠ 24살 끝 자락에 세웠던 32살까지의 목표 중에 가장 처음이자 반드시 이루어야할 가장 중요한 학사학위 문제는 우여곡절 끝에 내년2월이면 해결할 수 있게되었는데.... 어려울건 알지만 그래도 꼭 합격하고 싶어요....아마 떨어지겠죠? 떨어지면 지금 다니는 회사는 내년 떡값까지만 받고 이직하려구요.. 가정형편이 좋질 않아 자금사정의 한계가 다다르고 있거든요.. 앞으로 정말 열심히 살고 싶은데 제가 가진 초심.. 앞으로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혼자 해내려고만 하니까 힘들때가 너무 많아요.. 주변에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친구들도 없어 하소연 할 곳도 없고... 벌써 시간은 흐르고 흘러 입학원서 제출 기간은 다가오고 다음달 22일이면은 학과장 면접이 있는 날이네요... 전문적인 지식은 하나도 없고....... 학과장께서 그저 이 확고한 의지와 굳건한 신념과 꺼질 줄 모르는 젊은 열정이라도 제대로 봐주시면 안될까.....휴우~
다음달에 대학원 면접있어요..
고졸인생에 학교도 돈 문제 때문에 때려치우고 백수로 놀다가 군대갔다.제대한 다음날부터 시작했던 설비(노가다)일을 1년여 만에 그만두고 학업의 꿈을 이루겠단 생각에 이래저래 10개월 정도 공부하려고 발버둥 치면서 놀다가, 별 것도 아닌 셤 낙방하고
좌절하고 질질짜다가
파견직 취직해서 올해 10월 23일부로 그 회사에서 일 한지 일년이 되었네요..
월급이야 비 정규직이 다 그렇듯 백만원 남짓인데.. 모은돈은 한 푼도 없........ㅠ_ㅜ
일 하면서 공부좀 깨작거리다가 결국 10월 26일부로 첫번째 목표였던
학점은행을 통한 학사학위는 내년 2월에 취득예정으로 우여곡절 끝에 이루었고
두번째 목표인 대학원..이게 문제인데....
전문적인 지식은 하나도 없고, 알아보니 대학원생들이 하나같이 경력 빠방한 그런 분들이 대 다수라는데.....레벨조차 다른...각오는 하고 있지만
22일 면접을 치른후 좌절감에 회사에서 혼자 질질 짜진 않을까 걱정이에요..ㅠㅠ
24살 끝 자락에 세웠던 32살까지의 목표 중에 가장 처음이자 반드시 이루어야할 가장 중요한 학사학위 문제는 우여곡절 끝에 내년2월이면 해결할 수 있게되었는데....
어려울건 알지만 그래도 꼭 합격하고 싶어요....아마 떨어지겠죠?
떨어지면 지금 다니는 회사는 내년 떡값까지만 받고 이직하려구요.. 가정형편이 좋질 않아 자금사정의 한계가 다다르고 있거든요.. 앞으로 정말 열심히 살고 싶은데
제가 가진 초심.. 앞으로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혼자 해내려고만 하니까 힘들때가 너무 많아요..
주변에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친구들도 없어 하소연 할 곳도 없고...
벌써 시간은 흐르고 흘러 입학원서 제출 기간은 다가오고 다음달 22일이면은 학과장 면접이 있는 날이네요...
전문적인 지식은 하나도 없고....... 학과장께서 그저 이 확고한 의지와 굳건한 신념과 꺼질 줄 모르는 젊은 열정이라도 제대로 봐주시면 안될까.....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