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을 하늘나라로 보낸 것만 하여도 견디기가 힘들어 죽고 싶은 마음뿐인데 경찰은 한술 더 우리아들을 가해자로 몰아 저희를 다시 한번 죽이려고 하는군요.
뺑소니는 증인이 없어서 수사가 어렵다하지만 저희 아들 교통사고는 증인도 많고 수사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바로 종료될 수 있는 사건을 자기들의 소신이라며 권력을 이용하여 유족들을 고통으로 몰고 가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 사건은 공주시 신관동 대아@105동앞 교차로에서 5월 13일 17시10경 1톤 트럭과 자전거 충돌 사고로 증인이30명도 정도(탄원서 보관 중)정확한 증인이5곳에서 6명이 진술을 해 주어 공정한 수사를 할 마음만 있으면 바로 종료될 수 있는 사건을 자식을 잃은 슬픔도 감당하기 힘든 유족에게 고통(물적, 정신적, 육체적,<남편은 담관염으로 심한 고통으로 약복용중>)을 주면서 경찰을 불신하게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1.운전자 바꿔치기
사고현장에서부터 운전자 바꿔치기 논란이 있었습니다. 지구대에서 처음 나온 분도 여자를 연행하고 현장을 출발하였는데 가는 도중 지구대로부터 남자를 연행하라는 지시를 받아 다시 현장으로 와서 남자를 연행 지구대는 부부가 도착, 남자만 음주측정 검사를 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한 이유를 묻자, 충남 도 경찰청 강력계 수사관 유제욱경사란분이 전화를 해서 남자가 운전했으니 남자를 조사하라고 지시를 했답니다.(본인에게 사실 확인)
예전에 같이 근무했었다는 이유로 주민들의 의사는 무시되고 현장에도 없었던 사람은 아내말만 듣고 전화해서 수사를 왜곡하게 만들며 그 부인은 처음부터 있지도 않았으면서 전화한 의도가 궁금하군요?
현장에 많은 사람들이 여자가 운전을 했다는데......
여자가 하얀 모자를 쓰고 운전하는 모습을 사고 전부터 차 소리가 요란해서 언덕에서 2명이 “저렇게 차를 모니 사고가 나는 겨, 왜 저지랄 하고 차를 몰아“하고 등을 돌리니 꽝하고 사고가 났다고 했지요. 또한 버스기사님도 차를 주차하고 청소를 하려고 하는데 차 소리가 요란해 쳐다보니 모자를 쓰고 운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등을 돌리는데 꽝하고 사고가 났다고 했지요.(녹취록보관중)
이보다 더 정확한 증인이 필요한 이 광연 경장님은 두 달이 넘어서야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하여 거짓반응이 나왔다고 하는군요. 제대로 수사 의지만 있었어도 이렇게 시간을 끌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자기 소신이라고 우기면서 시간을 끌은 이유를 밝혀 주십시오.
2. 스키드마크는?
사고 냈다고 말한 김영찬씨도 그 스키드마크가 자기 것이 맞는지 모르겠다는데(동영상보관)왜!!!!! 그곳에 집중하여 수사를 했는지요? 저희가 버스 기사님(사고 장소는 버스 종점임)께서 며칠 전부터 있었던 스키드마크였다고 하길 래 이광연 경장님께 말하였지만 번번이 무시되고 운전을 잘하시는 분을 동행하여 관찰하게 하였더니 1톤 트럭 바퀴 모양이 아니라며 알려 주더군요.
버스 기사님들께 경장님의 행동을 말하였더니 그분들은 다시 백미러 상태를 지적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피해자임을 밝힐 수 있을 거라고요.
저희가 스키드 마크를 컴퓨터로 확대해 보았더니 이 차 방향하고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일반인도 찾아 낼 수 있는 스키드마크모양을 왜 직업이 그 일인데 찾지 않으신지요. 소신이라고 하면서 일방적 수사만 하신다면 얼마나 억울한 죽음이 많이 생기겠는지요.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3. 쌩하고 엉덩이를 들고 달렸다고 하는데요.
어느 날 갑자기 (6월 12일) 기울기를 들여대는 사진이 올라와 있더군요. 그래서 우린 의경출신을 시켜 자전거를 달려보게 했지요 우리에게 불리한 것을 찾으려 다닌다는 주민들의 말에 왜 경찰이 그럴까? 하고 의문을 가지면서 실험을 해 보았지요.
저는 이광연 경장님께 본인이 직접 달려보고 주장하신대로 달릴 수 있다면 저희가 가해100%로 인정 하겠다고 당당히 말했습니다. 수사관이라면 도로특정상 사고지역으로 진입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과속방지턱이 높아 엉덩이가 많이 아프고 시야가 좁고 삼면(삼지교차로)에서 차가 달려오는데 이광연 경장님은 엉덩이를 들고 자전거로 갈 배짱만 있다면 이광연 경장님이 원하시는 대로 가해100%로 인정하겠습니다.
절대 갈수 없는 곳이죠!!!!
4. 차량 부품교환
국립과학 수사대에 가 보았는데 사고차량의 백미러와 바퀴가 교환되었더군요.
왜 바뀌었을까요? 그리고 수사 중인 차량을 맘대로 원형변경해도 되는 건가요? 누가 허락했나요?
버스기사님들은 백미러를 보고 수사해 달라고 말하라면서 자전거가 피해자라고 말해줄 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 말까지도 경찰에 전달을 했는데....
5. 증거인멸
공정수사하고 싶은 분이라면 자전거의 위치는 왜 확보를 하지 않나요?
경찰이 내세웠던 운전자가 남자라고 했던 분들은 왜 시간이 흘러서 본 사람만 남자가 운전을 했다고 할까요?
언덕에서 보신분이 있고 사고지점에서 1~2미터 앞에서 초등학생이 보았는데 사고가 나자 운전석에서 여자가(모자착용)조수석에서 남자가 내리고 남자가 자전거 치우고 아들을 옮기고 차량을 옮겼다고 합니다. 그 증거로 이 광연 경장이 내세웠던 증인은 다리를 절면서 사고 지점까지는 시간이 조금 흐른 후 도착해서 볼 때 남자가 운전을 했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었습니다(본인과 대화 확인) 71살 먹은 할머니도 이광연 경장님 주장처럼 자전거가 박았다면 사람의 위치가 현재의 위치가 될 수 없다고 하는데.... 이광연 경장님도 도로내로 자전거 진입 흔적이 없다고 하셨으면서.....
자전거 진입흔적을 찾아 주세요. 도로 내에 사고가 났다면 자전거 끌린 흔적을 찾아 주세요.
6. 보행자 였는데
초등학교4학년 정세린이 사고지점 앞에서 동생과 함께 보았는데 “과제물을 사러 문구점에 가는 길에 친구를 만나려고 기다리는데 자전거 탄 오빠가 길을 건너려고 멈춰 서서 양발을 딛고 있었다.”고 경장님 앞에서 (녹취록p75,p76)분명히 말했는데 경장님은 정세린이 말한 무단횡단은 사용하면서 양발을 딛고 있었다는 것은 ‘법정증인 연령이 아니다’라고 했다가 ‘엄마의 일방적인 생각이다’라고 묵살하네요. 과학적으로 증명하라면 하겠습니다.
이광연 경장님도 도로내로 자전거 진입흔적이 없었다고 하면서 가짜 스키드마크에 초점을 맞춰 역주행으로 몰고 가는 이유를 말씀해주십시오. 역주행을 했다면 도로내의 자전거 흔적은 무엇인가요?
7. 서 있는 상태에서 밀린 흔적과 달려가 부딪힌 흔적의 차이점
경찰은 사고지점에 자전거의 진입 흔적과 사고지점에서 차에 밀려 온 자전거 흔적도 없는데 사고지점을 조작하면서 자전거가 달려와 부딪혔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트럭에 난 자국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자전거가 서 있는 모습을 본 증인도 있고 트럭에 난 자국을 보면 서있는 상태에서 밀린 흔적이 맞습니다. 정확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서 있는 상태에서 차가 와서 부딪힌 자국과 자전거가 달려가 부딪힌 자국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모양이 틀리죠!
정확히 수사할 의지만 있어도 바로 파악할 수 있는데 경장님은 그럴 마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8 사고 낸 사람도 경찰이 지적하는 곳에서 사고 나지 않았다고 합니다(녹취록)
수사의 진행도 미진합니다. 원래 수사가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2007년 5월 13일 발생한 사건이 아직도 경찰의 손에 머물러 있습니다. 담당 수사관이 바빠서인가요? 아니면 업무량이 많아서 인가요? 그러면 인력을 보강시키든지 아니면 적당한 조치를 취해서 조속한 시일내에 수사가 종결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수사를 끌면서 남은 유족들을 매일 계속되는 고통속에 묻혀서 지내야 합니까? 수수방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수사하는 경찰관의 태도도 그렇습니다. 경찰의 수사는 목격자에 대해서 윽박지르고 호통치며 수사합니까? 6월9일 담당 수사관과 함께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사복)은 왜 우리 측 목격자들의 진술에 대해 큰소리를 칩니까? 경찰의 수사 지침이 그렇습니까? 이래서야 어떻게 진실을 말해 줄 용기있는 시민이 있겠습니까? 이제는 진술하려면 목숨을 내걸고 해야 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우리는 사고 위치에 대해서 사건 초기부터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검찰의 재 지휘에도 그런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전혀 생각을 바꾸지 않고 있습니다. 힘의 벡터의 방향과 현 사고 위치를 감안 할 때 경찰이 생각하는 지점(김영찬의 진술만을 토대한 지점)에서는 도저히 사고가 발생할 수 없는 부분임에도 단순히 담당 수사관은 요지부동입니다. 무슨 연유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도로교통안전 공단에 사고조사를 의뢰해 달라는 의견도 묵살해 버리고 아무런 설명조차 없습니다. 이래도 되는 겁니까? 수사를 하자는 겁니까? 대충 덮고 넘어 가자는 겁니까?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괘씸하고 화가 치밀어 올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고 가족들의 생활도 말이 아닙니다. 하루 빨리 납득이 갈만한 답변을 바랍니다. 선량한 국민으로 하여금 경찰에 대한 의심의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도록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운전자 바꿔치기를 지시한 경찰
사랑하는 아들을 하늘나라로 보낸 것만 하여도 견디기가 힘들어 죽고 싶은 마음뿐인데 경찰은 한술 더 우리아들을 가해자로 몰아 저희를 다시 한번 죽이려고 하는군요.
뺑소니는 증인이 없어서 수사가 어렵다하지만 저희 아들 교통사고는 증인도 많고 수사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바로 종료될 수 있는 사건을 자기들의 소신이라며 권력을 이용하여 유족들을 고통으로 몰고 가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 사건은 공주시 신관동 대아@105동앞 교차로에서 5월 13일 17시10경 1톤 트럭과 자전거 충돌 사고로 증인이30명도 정도(탄원서 보관 중)정확한 증인이5곳에서 6명이 진술을 해 주어 공정한 수사를 할 마음만 있으면 바로 종료될 수 있는 사건을 자식을 잃은 슬픔도 감당하기 힘든 유족에게 고통(물적, 정신적, 육체적,<남편은 담관염으로 심한 고통으로 약복용중>)을 주면서 경찰을 불신하게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1.운전자 바꿔치기
사고현장에서부터 운전자 바꿔치기 논란이 있었습니다. 지구대에서 처음 나온 분도 여자를 연행하고 현장을 출발하였는데 가는 도중 지구대로부터 남자를 연행하라는 지시를 받아 다시 현장으로 와서 남자를 연행 지구대는 부부가 도착, 남자만 음주측정 검사를 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한 이유를 묻자, 충남 도 경찰청 강력계 수사관 유제욱경사란분이 전화를 해서 남자가 운전했으니 남자를 조사하라고 지시를 했답니다.(본인에게 사실 확인)
예전에 같이 근무했었다는 이유로 주민들의 의사는 무시되고 현장에도 없었던 사람은 아내말만 듣고 전화해서 수사를 왜곡하게 만들며 그 부인은 처음부터 있지도 않았으면서 전화한 의도가 궁금하군요?
현장에 많은 사람들이 여자가 운전을 했다는데......
여자가 하얀 모자를 쓰고 운전하는 모습을 사고 전부터 차 소리가 요란해서 언덕에서 2명이 “저렇게 차를 모니 사고가 나는 겨, 왜 저지랄 하고 차를 몰아“하고 등을 돌리니 꽝하고 사고가 났다고 했지요. 또한 버스기사님도 차를 주차하고 청소를 하려고 하는데 차 소리가 요란해 쳐다보니 모자를 쓰고 운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등을 돌리는데 꽝하고 사고가 났다고 했지요.(녹취록보관중)
이보다 더 정확한 증인이 필요한 이 광연 경장님은 두 달이 넘어서야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하여 거짓반응이 나왔다고 하는군요. 제대로 수사 의지만 있었어도 이렇게 시간을 끌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자기 소신이라고 우기면서 시간을 끌은 이유를 밝혀 주십시오.
2. 스키드마크는?
사고 냈다고 말한 김영찬씨도 그 스키드마크가 자기 것이 맞는지 모르겠다는데(동영상보관)왜!!!!! 그곳에 집중하여 수사를 했는지요? 저희가 버스 기사님(사고 장소는 버스 종점임)께서 며칠 전부터 있었던 스키드마크였다고 하길 래 이광연 경장님께 말하였지만 번번이 무시되고 운전을 잘하시는 분을 동행하여 관찰하게 하였더니 1톤 트럭 바퀴 모양이 아니라며 알려 주더군요.
버스 기사님들께 경장님의 행동을 말하였더니 그분들은 다시 백미러 상태를 지적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피해자임을 밝힐 수 있을 거라고요.
저희가 스키드 마크를 컴퓨터로 확대해 보았더니 이 차 방향하고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일반인도 찾아 낼 수 있는 스키드마크모양을 왜 직업이 그 일인데 찾지 않으신지요. 소신이라고 하면서 일방적 수사만 하신다면 얼마나 억울한 죽음이 많이 생기겠는지요.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3. 쌩하고 엉덩이를 들고 달렸다고 하는데요.
어느 날 갑자기 (6월 12일) 기울기를 들여대는 사진이 올라와 있더군요. 그래서 우린 의경출신을 시켜 자전거를 달려보게 했지요 우리에게 불리한 것을 찾으려 다닌다는 주민들의 말에 왜 경찰이 그럴까? 하고 의문을 가지면서 실험을 해 보았지요.
저는 이광연 경장님께 본인이 직접 달려보고 주장하신대로 달릴 수 있다면 저희가 가해100%로 인정 하겠다고 당당히 말했습니다. 수사관이라면 도로특정상 사고지역으로 진입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과속방지턱이 높아 엉덩이가 많이 아프고 시야가 좁고 삼면(삼지교차로)에서 차가 달려오는데 이광연 경장님은 엉덩이를 들고 자전거로 갈 배짱만 있다면 이광연 경장님이 원하시는 대로 가해100%로 인정하겠습니다.
절대 갈수 없는 곳이죠!!!!
4. 차량 부품교환
국립과학 수사대에 가 보았는데 사고차량의 백미러와 바퀴가 교환되었더군요.
왜 바뀌었을까요? 그리고 수사 중인 차량을 맘대로 원형변경해도 되는 건가요? 누가 허락했나요?
버스기사님들은 백미러를 보고 수사해 달라고 말하라면서 자전거가 피해자라고 말해줄 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 말까지도 경찰에 전달을 했는데....
5. 증거인멸
공정수사하고 싶은 분이라면 자전거의 위치는 왜 확보를 하지 않나요?
경찰이 내세웠던 운전자가 남자라고 했던 분들은 왜 시간이 흘러서 본 사람만 남자가 운전을 했다고 할까요?
언덕에서 보신분이 있고 사고지점에서 1~2미터 앞에서 초등학생이 보았는데 사고가 나자 운전석에서 여자가(모자착용)조수석에서 남자가 내리고 남자가 자전거 치우고 아들을 옮기고 차량을 옮겼다고 합니다. 그 증거로 이 광연 경장이 내세웠던 증인은 다리를 절면서 사고 지점까지는 시간이 조금 흐른 후 도착해서 볼 때 남자가 운전을 했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었습니다(본인과 대화 확인) 71살 먹은 할머니도 이광연 경장님 주장처럼 자전거가 박았다면 사람의 위치가 현재의 위치가 될 수 없다고 하는데.... 이광연 경장님도 도로내로 자전거 진입 흔적이 없다고 하셨으면서.....
자전거 진입흔적을 찾아 주세요. 도로 내에 사고가 났다면 자전거 끌린 흔적을 찾아 주세요.
6. 보행자 였는데
초등학교4학년 정세린이 사고지점 앞에서 동생과 함께 보았는데 “과제물을 사러 문구점에 가는 길에 친구를 만나려고 기다리는데 자전거 탄 오빠가 길을 건너려고 멈춰 서서 양발을 딛고 있었다.”고 경장님 앞에서 (녹취록p75,p76)분명히 말했는데 경장님은 정세린이 말한 무단횡단은 사용하면서 양발을 딛고 있었다는 것은 ‘법정증인 연령이 아니다’라고 했다가 ‘엄마의 일방적인 생각이다’라고 묵살하네요. 과학적으로 증명하라면 하겠습니다.
이광연 경장님도 도로내로 자전거 진입흔적이 없었다고 하면서 가짜 스키드마크에 초점을 맞춰 역주행으로 몰고 가는 이유를 말씀해주십시오. 역주행을 했다면 도로내의 자전거 흔적은 무엇인가요?
7. 서 있는 상태에서 밀린 흔적과 달려가 부딪힌 흔적의 차이점
경찰은 사고지점에 자전거의 진입 흔적과 사고지점에서 차에 밀려 온 자전거 흔적도 없는데 사고지점을 조작하면서 자전거가 달려와 부딪혔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트럭에 난 자국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자전거가 서 있는 모습을 본 증인도 있고 트럭에 난 자국을 보면 서있는 상태에서 밀린 흔적이 맞습니다. 정확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서 있는 상태에서 차가 와서 부딪힌 자국과 자전거가 달려가 부딪힌 자국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모양이 틀리죠!
정확히 수사할 의지만 있어도 바로 파악할 수 있는데 경장님은 그럴 마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8 사고 낸 사람도 경찰이 지적하는 곳에서 사고 나지 않았다고 합니다(녹취록)
수사의 진행도 미진합니다. 원래 수사가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2007년 5월 13일 발생한 사건이 아직도 경찰의 손에 머물러 있습니다. 담당 수사관이 바빠서인가요? 아니면 업무량이 많아서 인가요? 그러면 인력을 보강시키든지 아니면 적당한 조치를 취해서 조속한 시일내에 수사가 종결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수사를 끌면서 남은 유족들을 매일 계속되는 고통속에 묻혀서 지내야 합니까? 수수방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수사하는 경찰관의 태도도 그렇습니다. 경찰의 수사는 목격자에 대해서 윽박지르고 호통치며 수사합니까? 6월9일 담당 수사관과 함께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사복)은 왜 우리 측 목격자들의 진술에 대해 큰소리를 칩니까? 경찰의 수사 지침이 그렇습니까? 이래서야 어떻게 진실을 말해 줄 용기있는 시민이 있겠습니까? 이제는 진술하려면 목숨을 내걸고 해야 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우리는 사고 위치에 대해서 사건 초기부터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검찰의 재 지휘에도 그런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전혀 생각을 바꾸지 않고 있습니다. 힘의 벡터의 방향과 현 사고 위치를 감안 할 때 경찰이 생각하는 지점(김영찬의 진술만을 토대한 지점)에서는 도저히 사고가 발생할 수 없는 부분임에도 단순히 담당 수사관은 요지부동입니다. 무슨 연유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도로교통안전 공단에 사고조사를 의뢰해 달라는 의견도 묵살해 버리고 아무런 설명조차 없습니다. 이래도 되는 겁니까? 수사를 하자는 겁니까? 대충 덮고 넘어 가자는 겁니까?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괘씸하고 화가 치밀어 올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고 가족들의 생활도 말이 아닙니다. 하루 빨리 납득이 갈만한 답변을 바랍니다. 선량한 국민으로 하여금 경찰에 대한 의심의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도록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송선옥 ) seono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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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실제 제 친구 어머님이 쓰신 글입니다.
저는 제 친구가 죽었다는 사실만 알았을 뿐 이렇게 고통스러운 사연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네이트에는 어디에 글을 올려야 하는 것인지 몰라 여기에 올립니다
여러분! 이 일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한민국 경찰 이래도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