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백만명이 넘었다죠. 휴..지금은 좀 진정이 되었지만,좀전까지는 가슴이 벌렁벌렁..너무 놀랬어요. 평소보다 일찍 회사가 끝나서,,날씨도 너무 춥고해서 학원가려던 발길을 가볍게 집으로 돌려서,, 집에서 딩굴거리던 전,,심심해하던중. 바로 옆블럭에 사는 친구가 급방문을 하였죠. 여느때처럼 딩굴딩굴. 텔레비젼보고,,태왕사신기해서..그거 보고..하다가. 시간이 어느새 새벽 한시가 되었더군요.. 그래서 여자애 혼자 보내기 그래서 바로 옆블럭이지만, 저와 함께사는 친구와 친구데려다 주러가자~해서. 편의점도 갈겸 겸사겸사,,딩굴딩굴복장에다가 이상한 후드티셔츠 걸치고 룸메는 두툼한 버버리를 걸치더라구요.. 집에서 막입는 서로 후줄근한 복장위에,, 그걸보고 전,, "하하하.너 꼭 여자 버버리맨같다." 하고 여자셋이서 나왔죠. 도란도란,,얘기하면서 친구집방향으로 가던중. 멀쩡하게 생긴 외국인 한명이 있더군요. 그래도 밤중에 어두운길가에 서있으니 .좀 무섭더군요. 우리끼리 하하하 호호호 가고있는데..서있던 외국인이 우리 앞을 막...가로질러서 먼저 가더라구요..우리방향 가야할곳에 뒤따라 오면 오해받을가?그런게 좀 싫어서 그러는줄알고.. 그래 가라~하고 있는데,, 갑자기..저희 세명 조용....다들 아무말없이 발걸음만 빨라졌죠ㅡㅡ 옆길가에 그 외국인이 서서.. 있는데..다들 눈이 안좋아서..잘 안보이긴 했지만,, 우리쪽을 향해 서있는데..어두운곳에서.. 전..좀전에 본 태왕사신기에서본장면이 떠올랐어요. 배용준이 청룡의 신물을 빼내는것처럼.무언가를 살색같은걸 꺼내서 검처럼 만지작 거리고 있더라구요.. 진짜..너무 무섭고 어이없어서..전 여중 여고를 졸업했지만.. 다들 말하던 버버리맨을 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막상 그렇게 보니..완전 무섭더라구요.. 진짜 친구 혼자 안보내서 다행이다 했지만.. 저희는 바래다 주고나서 돌아갈길이 걱정되었어요.. 후딱 막 뛰었죠..다른쪽길로.. 평소에는 그런일얘기 들으면,훗,하고 비웃어 줘야지. 했는데..그쪽 쳐다도 못보겠더라구욤. 덜덜덜..떨리고. 짜증나서 소리질렀어요.. 물론 지나고 나서. 외국인 백만인 시대.. 다양한 인종이 공존하는건 좋은데.. 변태까지 오는건 느무 싫습니다!!
외국인 백만시대,외국버버리맨도 출몰하다..
요즘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백만명이 넘었다죠.
휴..지금은 좀 진정이 되었지만,좀전까지는 가슴이 벌렁벌렁..너무 놀랬어요.
평소보다 일찍 회사가 끝나서,,날씨도 너무 춥고해서
학원가려던 발길을 가볍게 집으로 돌려서,,
집에서 딩굴거리던 전,,심심해하던중.
바로 옆블럭에 사는 친구가 급방문을 하였죠.
여느때처럼 딩굴딩굴.
텔레비젼보고,,태왕사신기해서..그거 보고..하다가.
시간이 어느새 새벽 한시가 되었더군요..
그래서 여자애 혼자 보내기 그래서 바로 옆블럭이지만,
저와 함께사는 친구와 친구데려다 주러가자~해서.
편의점도 갈겸 겸사겸사,,딩굴딩굴복장에다가
이상한 후드티셔츠 걸치고
룸메는 두툼한 버버리를 걸치더라구요..
집에서 막입는 서로 후줄근한 복장위에,,
그걸보고 전,,
"하하하.너 꼭 여자 버버리맨같다."
하고 여자셋이서 나왔죠.
도란도란,,얘기하면서 친구집방향으로 가던중.
멀쩡하게 생긴 외국인 한명이 있더군요.
그래도 밤중에 어두운길가에 서있으니 .좀 무섭더군요.
우리끼리 하하하 호호호 가고있는데..서있던 외국인이 우리 앞을 막...가로질러서 먼저 가더라구요..우리방향 가야할곳에 뒤따라 오면 오해받을가?그런게 좀 싫어서 그러는줄알고..
그래 가라~하고 있는데,,
갑자기..저희 세명 조용....다들 아무말없이 발걸음만 빨라졌죠ㅡㅡ
옆길가에 그 외국인이 서서..
있는데..다들 눈이 안좋아서..잘 안보이긴 했지만,,
우리쪽을 향해 서있는데..어두운곳에서..
전..좀전에 본 태왕사신기에서본장면이 떠올랐어요.
배용준이 청룡의 신물을 빼내는것처럼.무언가를 살색같은걸 꺼내서 검처럼 만지작 거리고 있더라구요..
진짜..너무 무섭고 어이없어서..전 여중 여고를 졸업했지만..
다들 말하던 버버리맨을 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막상 그렇게 보니..완전 무섭더라구요..
진짜 친구 혼자 안보내서 다행이다 했지만..
저희는 바래다 주고나서 돌아갈길이 걱정되었어요..
후딱 막 뛰었죠..다른쪽길로..
평소에는 그런일얘기 들으면,훗,하고 비웃어 줘야지.
했는데..그쪽 쳐다도 못보겠더라구욤.
덜덜덜..떨리고.
짜증나서 소리질렀어요..
물론 지나고 나서.
외국인 백만인 시대..
다양한 인종이 공존하는건 좋은데..
변태까지 오는건 느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