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애국심 마케팅의 희생양이 되어가는 걸까요 ?

stress2007.11.02
조회631

개인적으로 실력있는 파이터이자,

 

다큐멘터리에서도 나왔듯, 멋진 '재일교포'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김초롱이라는 골퍼가 나와서는 한국언론과의 인터뷰에선

 

'자신은 한국인이다'라는 발언을 해서 한국 국대 골퍼로 시합에

 

나가려고 했다가. 미국 방송에서 자신은 '어메리칸이다'라는 식의

 

발언으로 매장 당한 경우가 있는데요...

 

미쉘위 같은 경우도 그렇고... 본인 스스로는

 

한국인이 아니라 '한국계 미국인'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속을 들여다 볼수는 없으니. 하는 말을 믿을수 밖에 없지만.......

 

이런 애국심 마케팅으로 장사를 해먹으려는 작자들은 영 맘에 안듭니다.

 

심형래의 '디워'도 결국 미국에서는 참패를 하지 않았습니까?

 

국내에서 먹히던 그'애국심 마케팅'이 미국에서는 당연 통하지 않았겠죠.

 

 

k1을 좋아하고 추성훈 선수를 좋아하는 개인으로써.

 

추성훈선수의 발언이 k1 인기몰이를 위한 마케팅용 립서비스가 아니길 빌며.

 

이런 애국심 마케팅에 희생양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