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습니다..; 남자인데 발정난 거 같아요-_-

안죽어요...2007.11.02
조회81,686

뭐여.. 이렇게 톡이 되는구나 ㅡ.ㅡ

쓴 날에는 리플이 세갠가 밖에 없었는데... 몇일 후 궁금해서 와봤더니 이런 상태군요~

 몇일 전에 쓴지 몰라서 넘기다 보니 익숙한 제목에. 조회수랑 리플이 ;;;

리플 ㅡ,ㅡ 악플.. 뭐 다 읽어보았는데 재미있는 것도 있고. 약간은 무서운 리플도 있고 그러네요 ㅎ

 

천천히 생각하고 생각깊고 바른 남자나 되어야겠습니다.

다들 부지런히 멋지게들 살아가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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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년 발정났네 ... ㅉㅉ"

이런 말 흔히 있죠.

예전에 친구랑 농담하다가 들은 말인데.. 제가 요즘 진짜 발정난 것 같습니다.

 

다들 곧 점심시간이시겠군요. 맛잇게 드세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자랍니다. 휴학해서 군 대체복무 중입니다.

자취하고 있구요.

 

올해 초부터 여자에 관심이 급격히 높아졌습니다 ^^;  

암튼 본론은 젊어서 그런지 몰라도 아침이나 낮이나.. 그 밑에 거가.. 죽지도 않고.. 난립니다.

그 당시 옆에만 앉아있어도 그게 서서 난리였는데.. 정말 민망하더군요.. 대충 가리고 가방으로

'죽어라 이색휘야' 하고..누르고 그러긴했지만 ㅡㅡ; 

다봤을 게 뻔해 그 때생각하면 지금도 민망하고 웃음나고 그럽니다.

 

이렇게 요즘 발정나서 난리입니다..  새벽에 일어나면... 당연히 ....그렇네요 ㅡㅡ;

회사와도... 지금도.. 에휴..

의자에 앉아있을 땐 그래도 괜찮은데.. 서서 돌아다니고. 물건 옮기고그럴땐...

아........ 정말 제발 누워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서 돌아다니다 슬쩍 꾹 누르고 해도 금새 다시 서고 

 

암튼 맛을 알았다 라고 해야하나.. 그 기억 때문에 부쩍 심해진 것 같습니다.

그냥 작업하고 있어도 자기 혼자 그러고요.. 틈날 때  네이트 톡 조금 야한 사연이라도

보면.. 미칩니다 ㅡㅡ;

 

혼자 살기 땜에.. 밤에 너무 힘들 때면... 동영상이라도 봅니다 ㅜ.ㅜ 처량하네요;

요즘엔 거의 매일 보고..매일 한 두번 씩 하는데도..

아침 내내, 낮 내내.. 이러니.. 정말 쪽팔리네요

 

이 글을 여기다가 왜 쓰는지도 모르겠지만 ㅋ;;

 

그냥 지나가다 웃으시라고.. 동감이라도 해주시라고 톡 초보가 글 적어봅니다 ^^ 

 

점심 먹으러 가야겟어요

우울한 기분

재밌는 리플로 없애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