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십앍뇽 을 저 멀리에서 혼자 지지하고 있는 싧얇룍 입니다..-_-'' 꾸벅(--(__ 아.. 어제를 지우고 싶습니다.. 남자친구랑은 사귄지 40일 조금 넘은 파릇파릇한 커플입니다.. 거래처라 몇번 눈 인사만 하다가 친해져서 사귀게 되었죠.. 우리 깡돌이는 29살 저는.. 24살.......... 내일 모레면 25이네요..헐..ㅡㅜ 깡돌이는 29살에 안어울리게 귀엽고 유치하고 자상한 사람입니다.. 크리스마스를 100일로 맞춰서 사귀려고 잃부러 일주일 늦춰서 사귈정도로.. 유치하지만..귀여운 사람이지요.. 우리는 성격도 잘맞고 장난치고 사람들 어울리는걸 좋아해서 만날때마다 항상 즐겁습니다.. 회사도 5분거리.. 집도 가까워서 출퇴근도 같이 하지요.. 오늘 아침은 15분이면 전화오는 깡돌이에게 전화가 안옵니다.. 집에서 나오면서 꼭 전화를 하거든요.. 그러면 저도 시간을 맞춰 나가곤 하는데.. 어제 술을 먹어서 좀 늦는줄 알고 기다리다가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라구요.. 30분경이 되서 집으로 전화를 했더니 15분쯤에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계속 전화를 하니까 전화도 안받고... 핸드폰을 잊을 사람이 아닌데 혹시나 하며 그냥 저도 나갔지요.. 깡돌이가 어제 일 때문에.. 화났다는 생각은 전혀 하질 못했죠.. 속은 여전히 쓰리기만 하고.. 기억도 안나고.. 저는.. 전혀.. ㅠ_ㅠ 사실 아침에 일어나니 많이 추웠는지 스타킹도 신고 자고.. 겨울 후드티를 옷장구석에서 끄집어 내어 입었더라구요..-_- 화장도 안지우고..제방은 허물 벗긴것 마냥 그대~로 벗어재낀 바지와.. 옷이랑 옷이랑 옷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이정도면.. 얼마나 술이 떡이되서 정신을 못차렸는지..감이 옵니다.. 어제!!! 술을 마셨습니다.. 깡돌이와 깡돌이 회사 형커플과.. 깡돌이랑 사귀고 일주일정도 됐을때..넷이 한번 여행을 갔었거든요 그때 알게되서, 두번째 만나는거라 조금은 편한마음으로 약속장소로 갔습니다.. 저.. 주당입니다.. 술을 참 좋아라 하지여.. 2~3병 정도 마십니다.. 술을 맛 으로 먹는 사람이지여.. 우리 깡돌이... 술을 참 좋아라 하지여.. 5~6병 정도 마십니다.. 술을 물 먹듯 먹는 사람이지여.. 헌데.. 요즘 왜그런지.. 술을 많이 못먹겠더라구요.. 몸이 됐나..-_-;;;; 예전에는 그렇~~~게 깔끔하던 술버릇이.. 지금은 최악입니다.. 사실 깡돌이를 만나고 나서 술을 먹을때마다 주사를 부립니다.. 친구들도 제가 취한모습을 한번도 보질 못했는데....... 이상하게 깡돌이랑 술만 먹으면.. 필름이 확~ 끊기고.. 그다음날 같이 먹었던 친구들이 욕을 합니다..-_- 미쳤냐.. 너 왜그래.. 너 안이랬잖아.. 너 왜이래.. 미쳤냐? =_+ 깡돌이는 저를 바래다주며..항상 곤욕을 치르곤 했었다는군요..켁..;; 주사는.. 글쎄..;; 저는 기억이 안나지만.. 친구들의 말로는......... 땡깡 완전 심하게 부리고.. 울고 자다가 일어나서 땡깡부리고.. 울고 땡깡부리고 땡깡.........땡깡땡깡..ㅠ_ㅠ 이런답니다..-_- 헐헐헐;;;;;;;;;;;; 어제 또..한번의 사건이 있었드랬지요..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여기까지 읽었는데.. 아까워서라도 마저 읽어주세요..ㅋㅋㅋ 넷이서 포차엘 갔습니다.. 정말.. 오늘은 실수하지 말아야지.......... 또 다짐하고 또 다짐을 했습니다.. 깡돌이에게 추한모습을 더이상 보여주고싶지 않아서.. 깡돌이에게 더이상 실망시키기 싫어서......... 오징어 회.. 닭똥집 닭발 해물김치전...많이먹었죠? 저쪽 커플 언니는 맥주를 드시고.. 우리 셋은 소주를 먹었죠.. 제 생각엔 한...5~6병? 먹은거 같아요..기억이 안나요.-_- 슬슬 취기가 올라옵니다.. 2차로 노래방엘 갔습니다.. 맥주도 한잔씩 하고.. 우리 깡돌이의 노래를 들으며..(그는 노래도 잘합니다..^^;;;) 방방뛰고 재미있게 놀았드랬죠.. 거래처 오빠의 새로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벽을 맞대고 저질댄스를 추더라구요... 잘생겼다고 소문난 사람인데.. UCC에 올리고 싶은 충동이.........흐흐;; 아무튼.. 그이후로 기억나는건... 신도림역에 내렸던거랑.. 신도림에서 부평가는 택시를 15,000원에 쇼부를 보고.. 탔던거.. 헐헐헐.. 아무튼.. 걱정을 하며 아침에 전철이를 타러 갔습니다.. 전화는 꺼져있다가 켜졌다가 다시 계속 안받고.......킁.. 부평역에서 전철이를 탑니다.. 깡돌이가 1-3을 고집하는 바람에.. 끝에서 끝까지 걸어가서 1-3에서 타곤하지여.. 시간은 슬슬 출근 할 시간이긴 한데.. 연락도 안되고 그냥 아무대서나 탈까..생각하다가 혹시나 해서 1-3으로 걸어가는데.. 용산행 직통이 오고있더라구여.. 걸어가면서 전철안을 살펴보니 그자리 거기에 깡돌이가 신문을 보고있더라구요.. 근데.. 왜 이상하게 다른사람 같았는지.. 혹은.. 내려서 날 기다리려나? 하는 생각으로 그 전철을 그냥 보냈습니다.. 1-3에 가보니.. 깡돌이가 안내렸더라구여.. 훔..... 혼자 가는 출근길은 심심하드랬습니다.. 구로역에 다와갑니다.. 헐.. 깡돌이가 계단을 향해 걸어가는게 보였습니다.. 계단이 저~~~ 쪽 끝에 있는데.. 사람도 별로 없고 그래서 잃부러 1-3에서 내리면 끝으로 걸어가는거거든요.. 전철문이 열리고 막~!!! 뛰었습니다.. 힐을 벗어재끼고 뛰고싶은데..체면이 있으니..-_- ㅎㅎ 그는 버얼써 신호등을 건너서 갔습니다.. 헥헥헥;;;;;;;;; 서운한 마음이 밀려왔습니다.. 핸드폰을 집에서 안가져나왔으면.. 내가 걱정할꺼 알면... 공중전화로 라도 전화한통 못하나.. 하면서.. 사무실에 와서 네이트 대화명에.. 깡돌이 너 죽었어!!!/버럭//버럭/ 이렇게 해놓고 어제 술마셨던 형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죄송하지만 깡돌이좀 바꿔달라고..근데 안받겠다는겁니다..-_- 깡돌이랑 싸웠어요? - 아니요.;;; 아닌데.. 저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제 전화를 피하는걸 확인하게되었죠.. 한번도 이런적 없는데.. 아.. 도대체 뭘까...............왜 나를 피할까..-_- 계속 문자를 보냈습니다.. 왜그러냐고.. 말을하라고..기억이 안난다고..머냐고......ㅠ_ㅠ 한참있다가 전화가 오더라구여.. 한숨을 푹푹 쉬면서.............. 기억안나? 진짜 기억 안나? 그 X진상을 부리고 그게 기억아나? 너 왜그러냐 도대체?? 막 화를 냅니다..ㅠ_ㅠ 전철에서 휘청~ 휘청 거리며 눈은 풀여가꼬 낑낑 거리다가 신도림에 내려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욕을 했답니다.. 너이새끼.. 꺼져 먼저가냐? 그래 가라 바둑아 너 이 바둑이 죽을래? 길거리에 침도 뱉더랍니다..;; 또 뱉고 또 뱉다가.. 잘못 뱉어서 제 옷에 다 묻고..-_- 아무튼.. 저는 기억이 안나고.. 깡돌이는 한숨만 쉬고.. 얘기는 다 못들었지만..대충..짐잠이 갑니다.. 아................ㅠ_ㅠ 신도림에서 진상부린애가.. 저예여-_- 혹시..보신분들.. 죄송합니다..(--(__ 크.. 제가 제 얼굴에 X칠하며 다니네요 아.. 아무튼.. 조금후에 깡돌이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 너 투아웃이야.. 큭.. 쓰리아웃이면 체인지? 머 그런걸까요? ㅠ_ㅠ 아 정말..미안하고 죄스럽고 죽겠습니다.. 깡돌이가 톡을 보진 않지만.. 우리 깡돌이한테 미안하다고.. 다시한번 말하고 싶습니다.. 주사 없애는 방법 없나요? 술은 죽어도 못끊을것 같은데.. 휴.........ㅠ_ㅠ 아직도 술이 안깨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지울수 있다면 어제를 지우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십앍뇽 을 저 멀리에서 혼자 지지하고 있는 싧얇룍 입니다..-_-'' 꾸벅(--(__
아..
어제를 지우고 싶습니다..
남자친구랑은 사귄지 40일 조금 넘은 파릇파릇한 커플입니다..
거래처라 몇번 눈 인사만 하다가 친해져서 사귀게 되었죠..
우리 깡돌이는 29살 저는.. 24살.......... 내일 모레면 25이네요..헐..ㅡㅜ
깡돌이는 29살에 안어울리게 귀엽고 유치하고 자상한 사람입니다..
크리스마스를 100일로 맞춰서 사귀려고 잃부러 일주일 늦춰서 사귈정도로..
유치하지만..귀여운 사람이지요..
우리는 성격도 잘맞고 장난치고 사람들 어울리는걸 좋아해서 만날때마다 항상 즐겁습니다..
회사도 5분거리.. 집도 가까워서 출퇴근도 같이 하지요..
오늘 아침은 15분이면 전화오는 깡돌이에게 전화가 안옵니다..
집에서 나오면서 꼭 전화를 하거든요.. 그러면 저도 시간을 맞춰 나가곤 하는데..
어제 술을 먹어서 좀 늦는줄 알고 기다리다가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라구요..
30분경이 되서 집으로 전화를 했더니 15분쯤에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계속 전화를 하니까 전화도 안받고...
핸드폰을 잊을 사람이 아닌데 혹시나 하며 그냥 저도 나갔지요..
깡돌이가 어제 일 때문에.. 화났다는 생각은 전혀 하질 못했죠..
속은 여전히 쓰리기만 하고.. 기억도 안나고.. 저는.. 전혀.. ㅠ_ㅠ
사실 아침에 일어나니 많이 추웠는지 스타킹도 신고 자고..
겨울 후드티를 옷장구석에서 끄집어 내어 입었더라구요..-_-
화장도 안지우고..제방은 허물 벗긴것 마냥 그대~로 벗어재낀 바지와..
옷이랑 옷이랑 옷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이정도면.. 얼마나 술이 떡이되서 정신을 못차렸는지..감이 옵니다..
어제!!! 술을 마셨습니다..
깡돌이와 깡돌이 회사 형커플과..
깡돌이랑 사귀고 일주일정도 됐을때..넷이 한번 여행을 갔었거든요
그때 알게되서, 두번째 만나는거라 조금은 편한마음으로 약속장소로 갔습니다..
저.. 주당입니다.. 술을 참 좋아라 하지여..
2~3병 정도 마십니다.. 술을 맛 으로 먹는 사람이지여..
우리 깡돌이... 술을 참 좋아라 하지여..
5~6병 정도 마십니다.. 술을 물 먹듯 먹는 사람이지여..
헌데.. 요즘 왜그런지.. 술을 많이 못먹겠더라구요.. 몸이 됐나..-_-;;;;
예전에는 그렇~~~게 깔끔하던 술버릇이.. 지금은 최악입니다..
사실 깡돌이를 만나고 나서 술을 먹을때마다 주사를 부립니다..
친구들도 제가 취한모습을 한번도 보질 못했는데.......
이상하게 깡돌이랑 술만 먹으면.. 필름이 확~ 끊기고..
그다음날 같이 먹었던 친구들이 욕을 합니다..-_-
미쳤냐.. 너 왜그래.. 너 안이랬잖아..
너 왜이래.. 미쳤냐? =_+
깡돌이는 저를 바래다주며..항상 곤욕을 치르곤 했었다는군요..켁..;;
주사는.. 글쎄..;; 저는 기억이 안나지만..
친구들의 말로는......... 땡깡 완전 심하게 부리고.. 울고 자다가
일어나서 땡깡부리고.. 울고 땡깡부리고 땡깡.........땡깡땡깡..ㅠ_ㅠ
이런답니다..-_-
헐헐헐;;;;;;;;;;;;
어제 또..한번의 사건이 있었드랬지요..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여기까지 읽었는데.. 아까워서라도 마저 읽어주세요..ㅋㅋㅋ
넷이서 포차엘 갔습니다..
정말.. 오늘은 실수하지 말아야지.......... 또 다짐하고 또 다짐을 했습니다..
깡돌이에게 추한모습을 더이상 보여주고싶지 않아서..
깡돌이에게 더이상 실망시키기 싫어서.........
오징어 회.. 닭똥집 닭발 해물김치전...많이먹었죠?
저쪽 커플 언니는 맥주를 드시고..
우리 셋은 소주를 먹었죠.. 제 생각엔 한...5~6병? 먹은거 같아요..기억이 안나요.-_-
슬슬 취기가 올라옵니다..
2차로 노래방엘 갔습니다..
맥주도 한잔씩 하고..
우리 깡돌이의 노래를 들으며..(그는 노래도 잘합니다..^^;;;)
방방뛰고 재미있게 놀았드랬죠.. 거래처 오빠의 새로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벽을 맞대고 저질댄스를 추더라구요... 잘생겼다고 소문난 사람인데..
UCC에 올리고 싶은 충동이.........흐흐;;
아무튼.. 그이후로 기억나는건... 신도림역에 내렸던거랑..
신도림에서 부평가는 택시를 15,000원에 쇼부를 보고.. 탔던거..
헐헐헐..
아무튼.. 걱정을 하며 아침에 전철이를 타러 갔습니다..
전화는 꺼져있다가 켜졌다가 다시 계속 안받고.......킁..
부평역에서 전철이를 탑니다.. 깡돌이가 1-3을 고집하는 바람에..
끝에서 끝까지 걸어가서 1-3에서 타곤하지여..
시간은 슬슬 출근 할 시간이긴 한데..
연락도 안되고 그냥 아무대서나 탈까..생각하다가
혹시나 해서 1-3으로 걸어가는데.. 용산행 직통이 오고있더라구여..
걸어가면서 전철안을 살펴보니
그자리 거기에 깡돌이가 신문을 보고있더라구요..
근데.. 왜 이상하게 다른사람 같았는지.. 혹은.. 내려서 날 기다리려나?
하는 생각으로 그 전철을 그냥 보냈습니다..
1-3에 가보니.. 깡돌이가 안내렸더라구여.. 훔.....
혼자 가는 출근길은 심심하드랬습니다..
구로역에 다와갑니다..
헐.. 깡돌이가 계단을 향해 걸어가는게 보였습니다..
계단이 저~~~ 쪽 끝에 있는데.. 사람도 별로 없고 그래서
잃부러 1-3에서 내리면 끝으로 걸어가는거거든요..
전철문이 열리고 막~!!! 뛰었습니다..
힐을 벗어재끼고 뛰고싶은데..체면이 있으니..-_- ㅎㅎ
그는 버얼써 신호등을 건너서 갔습니다..
헥헥헥;;;;;;;;; 서운한 마음이 밀려왔습니다..
핸드폰을 집에서 안가져나왔으면..
내가 걱정할꺼 알면... 공중전화로 라도 전화한통 못하나.. 하면서..
사무실에 와서 네이트 대화명에..
깡돌이 너 죽었어!!!/버럭//버럭/ 이렇게 해놓고
어제 술마셨던 형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죄송하지만 깡돌이좀 바꿔달라고..근데 안받겠다는겁니다..-_-
깡돌이랑 싸웠어요? - 아니요.;;; 아닌데.. 저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제 전화를 피하는걸 확인하게되었죠..
한번도 이런적 없는데..
아.. 도대체 뭘까...............왜 나를 피할까..-_-
계속 문자를 보냈습니다..
왜그러냐고.. 말을하라고..기억이 안난다고..머냐고......ㅠ_ㅠ
한참있다가 전화가 오더라구여..
한숨을 푹푹 쉬면서..............
기억안나?
진짜 기억 안나?
그 X진상을 부리고 그게 기억아나?
너 왜그러냐 도대체??
막 화를 냅니다..ㅠ_ㅠ
전철에서 휘청~ 휘청 거리며 눈은 풀여가꼬
낑낑 거리다가 신도림에 내려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욕을 했답니다..
너이새끼.. 꺼져 먼저가냐? 그래 가라 바둑아 너 이 바둑이 죽을래?
길거리에 침도 뱉더랍니다..;;
또 뱉고 또 뱉다가.. 잘못 뱉어서
제 옷에 다 묻고..-_-
아무튼.. 저는 기억이 안나고..
깡돌이는 한숨만 쉬고..
얘기는 다 못들었지만..대충..짐잠이 갑니다..
아................ㅠ_ㅠ
신도림에서 진상부린애가.. 저예여-_- 혹시..보신분들..
죄송합니다..(--(__ 크.. 제가 제 얼굴에 X칠하며 다니네요
아.. 아무튼.. 조금후에 깡돌이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 너 투아웃이야..
큭.. 쓰리아웃이면 체인지? 머 그런걸까요?
ㅠ_ㅠ 아 정말..미안하고 죄스럽고 죽겠습니다..
깡돌이가 톡을 보진 않지만..
우리 깡돌이한테 미안하다고.. 다시한번 말하고 싶습니다..
주사 없애는 방법 없나요?
술은 죽어도 못끊을것 같은데..
휴.........ㅠ_ㅠ 아직도 술이 안깨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