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머니에 손을 넣어보니 구멍이 나있는겁니다. 단부분도 바느질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고.
친구가 연락처를 알아와서 연락을 했고 통화할때는 서울에 전화를 해서 옷을 만들어서 보낼테니 제 옷을 보내달라는 겁니다. 문자로 부산시 금정구 000 으로
전화로 통화할때 기분은 썩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좋은게 좋다고 제가 변심해서 옷을 교환하는것도 아니고 수선이 잘안되어 있어서 바느질 꼼꼼하게 해달라고 부탁까지 했고 새옷을 교환하는 거라 옷을 보냈어요
저는 착불(4,000)로해서 올려 보내고 언제 도착한다는 문자도 보냈습니다.
홍마담에게서 문자가 왔어요
'택배 잘받았다고 저희두 아마 낼 물건이 도착할겁니다 택배보낼때 문자 넣어드릴께요 월요일이나 화요일쯤에 받으실거예요. 택배비를 부담하셔서 그때 나쁜뜻으로 얘기한거아니었는데 미안해서 제가 보낼때 래깅스찐회색같이 넣어보낼께용 감기조심하세요'
몇일뒤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보낼때 문자 보낸다고 하더만 문자도 안보내주고..
옷을 보니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압니까? 기가 차서..
호주머니만 수선이 되어 있고 단부분은 그대로 입니다. 한마디로 새옷과 교환이 아니라 올려보낸옷에 호주머니 그부분만 수선해서 보낸겁니다. 서울에서 만들어 옷을 보낸다더만 ..수선한 표가 나더라구용..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제가 문자보냈습니다.
억울해요 :옷받았습니다. 새옷 보내주셔야지 제가 보낸옷을 다시보내시면어떻게 해요
홍마담 :안녕하세요 글구죄송합니다 서울에서 옷내려와서 하자있나없나확인하구 바로냈는데..죄송합니다.
억울해요 :기분나쁘네요 어떻게 거짓말하실수있어요 호주머니만 바느질하고 다른곳은 그대로네요
홍마담 :네 고객님 거짓말한다고함 제가 뭐라할말은 없네요 저도 서울에 계속전화해서 만들어달라하고 서울에서도 알겠다고 기존물건은 빨리 보내라해서 최대한 양쪽입장다맞췄는데 서울에서 물건을 못만들었나봅니다 죄송합니다.
억울해요 :제대로 확인해주셔야지요 입금시켜주세요 농협 0000-------
홍마담 :언제 사갔나요
억울해요 : 9월말일요
홍마담 :확인하고 연락드릴게요 물건은 내일보내주세요 물건받고 돈부치께요 그리거 택배는 하나로 택배로 해서 주소 :부산시 안락2동000 구퍼샵 연락처 000 보내주세요
착불로 해서 보낼때와는 다른 주소더군요..
그리고 저는 출장이였고.. 직원한테 부탁을 했지만 하나로택배랑 연락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해서 제가 하겠다고 했습니다. 출장 다녀온 후 어렵게 하나로 택배로 해서. 그냥 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
어제 전화가 왔습니다. 택배를 이렇게 늦게 보내면 어떻게 하냐구요.. 그리고 후불로 하면 어떻게 하냐고 택배비 2,200원인데 제가 지불한 금액에 2,000원 까고 지불하겠다는군요.
나는 다받아야겠다고 옷을 한두번 사본것도 아니고 제가 변심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옷에 하자가 생기면 100%환불아닌가요?하니 어디를 가더라도 택배비는 고개 부담이라고 합니다. 저같은 사람 처음이라고 예의 없다고 그럽니다. 2,200원 받고싶으몬 부산와서 받아가랍니다.그래서 제가 부산갈일이 있어야 가지 하면서 가면 2,200원 받을수 있네요 하니 와도 제가 줄일도 없게지만요 이러는겁니다. 저도 장사 해야 하니 계좌번호 불러달랍니다. 계좌번호 문자보냈는데 하니 다시한번 확인하는거라며 불러달랍니다. 불러주고.. 황당하다고 하니 어떻게 고객중심이 아니고 판매자 중심이네요 하니 판매자 중심이랍니다. 홍마담쪽에서는 저희 손해라고 합니다. 도대체 누가 손해라고 하는건지..
절대 이곳에서 옷 사지 마세요... 서비스 업종에 일을 하면서 고객이 왕인데. .이건 판매자가 왕이라 판매자 마음대로... 통장확인해보니 입금도 원금액에 택배비를 빼고 입금했더라구요..
처음부터 옷을 그렇게 안보내셨으몬 이런일 없지안냐고.. 서울에 전화번호 몇 번이냐고 하니 거래처라 가르쳐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런 거래처가 어디 있습니까.. 서로 음성높이며 몇십분을 통화를 하고 끊었습니다. 통장확인해보니 입금도 원금액에 택배비를 빼고 입금했더라구요..
그럼 뭐한다고 택배회사를 지정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정말 화가 나는건 처음부터 서울에서 물건이 안와서 이렇게 일을 처리했다고 하든가.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왜 합니까?? 거짓말한거이 아니라면 저한테 전화를 해서 미리 양해를 구하든가.... 거짓말을 무마할려고 래깅스를 넣어서 보내고...
고객을 우롱하는.. 판매자가 왕인 이런 옷가게 절대로 가지 마세요... 보낸옷을 되돌려 보내고 어쩜 그렇게 뻔뻔스럽게 당당한지..
판매자가 왕인 부산대학교 앞 홍마담 옷가게
부산대학앞에 홍마담에서 옷을 구입했어요.
호주머니에 손을 넣어보니 구멍이 나있는겁니다. 단부분도 바느질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고.
친구가 연락처를 알아와서 연락을 했고 통화할때는 서울에 전화를 해서 옷을 만들어서 보낼테니 제 옷을 보내달라는 겁니다. 문자로 부산시 금정구 000 으로
전화로 통화할때 기분은 썩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좋은게 좋다고 제가 변심해서 옷을 교환하는것도 아니고 수선이 잘안되어 있어서 바느질 꼼꼼하게 해달라고 부탁까지 했고 새옷을 교환하는 거라 옷을 보냈어요
저는 착불(4,000)로해서 올려 보내고 언제 도착한다는 문자도 보냈습니다.
홍마담에게서 문자가 왔어요
'택배 잘받았다고 저희두 아마 낼 물건이 도착할겁니다 택배보낼때 문자 넣어드릴께요 월요일이나 화요일쯤에 받으실거예요. 택배비를 부담하셔서 그때 나쁜뜻으로 얘기한거아니었는데 미안해서 제가 보낼때 래깅스찐회색같이 넣어보낼께용 감기조심하세요'
몇일뒤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보낼때 문자 보낸다고 하더만 문자도 안보내주고..
옷을 보니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압니까? 기가 차서..
호주머니만 수선이 되어 있고 단부분은 그대로 입니다. 한마디로 새옷과 교환이 아니라 올려보낸옷에 호주머니 그부분만 수선해서 보낸겁니다. 서울에서 만들어 옷을 보낸다더만 ..수선한 표가 나더라구용..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제가 문자보냈습니다.
억울해요 :옷받았습니다. 새옷 보내주셔야지 제가 보낸옷을 다시보내시면어떻게 해요
홍마담 :안녕하세요 글구죄송합니다 서울에서 옷내려와서 하자있나없나확인하구 바로냈는데..죄송합니다.
억울해요 :기분나쁘네요 어떻게 거짓말하실수있어요 호주머니만 바느질하고 다른곳은 그대로네요
홍마담 :네 고객님 거짓말한다고함 제가 뭐라할말은 없네요 저도 서울에 계속전화해서 만들어달라하고 서울에서도 알겠다고 기존물건은 빨리 보내라해서 최대한 양쪽입장다맞췄는데 서울에서 물건을 못만들었나봅니다 죄송합니다.
억울해요 :제대로 확인해주셔야지요 입금시켜주세요 농협 0000-------
홍마담 :언제 사갔나요
억울해요 : 9월말일요
홍마담 :확인하고 연락드릴게요 물건은 내일보내주세요 물건받고 돈부치께요 그리거 택배는 하나로 택배로 해서 주소 :부산시 안락2동000 구퍼샵 연락처 000 보내주세요
착불로 해서 보낼때와는 다른 주소더군요..
그리고 저는 출장이였고.. 직원한테 부탁을 했지만 하나로택배랑 연락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해서 제가 하겠다고 했습니다. 출장 다녀온 후 어렵게 하나로 택배로 해서. 그냥 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
어제 전화가 왔습니다. 택배를 이렇게 늦게 보내면 어떻게 하냐구요.. 그리고 후불로 하면 어떻게 하냐고 택배비 2,200원인데 제가 지불한 금액에 2,000원 까고 지불하겠다는군요.
나는 다받아야겠다고 옷을 한두번 사본것도 아니고 제가 변심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옷에 하자가 생기면 100%환불아닌가요?하니 어디를 가더라도 택배비는 고개 부담이라고 합니다. 저같은 사람 처음이라고 예의 없다고 그럽니다. 2,200원 받고싶으몬 부산와서 받아가랍니다.그래서 제가 부산갈일이 있어야 가지 하면서 가면 2,200원 받을수 있네요 하니 와도 제가 줄일도 없게지만요 이러는겁니다. 저도 장사 해야 하니 계좌번호 불러달랍니다. 계좌번호 문자보냈는데 하니 다시한번 확인하는거라며 불러달랍니다. 불러주고.. 황당하다고 하니 어떻게 고객중심이 아니고 판매자 중심이네요 하니 판매자 중심이랍니다. 홍마담쪽에서는 저희 손해라고 합니다. 도대체 누가 손해라고 하는건지..
절대 이곳에서 옷 사지 마세요... 서비스 업종에 일을 하면서 고객이 왕인데. .이건 판매자가 왕이라 판매자 마음대로... 통장확인해보니 입금도 원금액에 택배비를 빼고 입금했더라구요..
처음부터 옷을 그렇게 안보내셨으몬 이런일 없지안냐고.. 서울에 전화번호 몇 번이냐고 하니 거래처라 가르쳐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런 거래처가 어디 있습니까.. 서로 음성높이며 몇십분을 통화를 하고 끊었습니다. 통장확인해보니 입금도 원금액에 택배비를 빼고 입금했더라구요..
그럼 뭐한다고 택배회사를 지정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정말 화가 나는건 처음부터 서울에서 물건이 안와서 이렇게 일을 처리했다고 하든가.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왜 합니까?? 거짓말한거이 아니라면 저한테 전화를 해서 미리 양해를 구하든가.... 거짓말을 무마할려고 래깅스를 넣어서 보내고...
고객을 우롱하는.. 판매자가 왕인 이런 옷가게 절대로 가지 마세요... 보낸옷을 되돌려 보내고 어쩜 그렇게 뻔뻔스럽게 당당한지..
이집에서 옷 사서 저와 같은 피해 절대 입지 마세여..
판매자가 왕인 홍마담 옷가게...절대 가지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