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그녀와 불꽃같은사랑을했었죠,, 서로 술한잔 기울이며,,사랑을 속닥이다가,, 눈빛을 마주치는순간,,필링은 꽃혔죠,,엠티로,, 그날밤 그녀와 바로 엠티로 직행했습니다,, 서로 샤워를 한후 사랑을나눴습니다,, 장난기가 발동한 내 여친이 옷을 다 벗은체로 엉덩이를 제 얼굴로 향하며 방귀를 갈기데요,,^^ 순간 저도 장난기를 발동하여 그녀의 얼굴을 향해 엉덩이를 들이밀고 방귀를 뿌지지~~익 날리는순간,,, 이게멉니까,, 물똥으로 그녀의 얼굴을 똥범벅이를 시킨게 아니겠습니까,,ㅠㅠ 그날 바로,,,그녀와의 불꽃같던 사랑은 끝을맺었습니다,, 아,,정말 여자 못믿겠네요,, 다들 여자는 똑같아요,,, 내가 좋다고할때는 언제고,,에휴,,ㅠㅠ1
1년전 안타까운 이별한 훈훈한 기억이 살포시 생각납니다,,
전 정말 그녀와 불꽃같은사랑을했었죠,,
서로 술한잔 기울이며,,사랑을 속닥이다가,,
눈빛을 마주치는순간,,필링은 꽃혔죠,,엠티로,,
그날밤 그녀와 바로 엠티로 직행했습니다,,
서로 샤워를 한후 사랑을나눴습니다,,
장난기가 발동한 내 여친이 옷을 다 벗은체로
엉덩이를 제 얼굴로 향하며 방귀를 갈기데요,,^^
순간 저도 장난기를 발동하여
그녀의 얼굴을 향해 엉덩이를 들이밀고
방귀를 뿌지지~~익 날리는순간,,,
이게멉니까,,
물똥으로 그녀의 얼굴을 똥범벅이를 시킨게 아니겠습니까,,ㅠㅠ
그날 바로,,,그녀와의 불꽃같던 사랑은 끝을맺었습니다,,
아,,정말 여자 못믿겠네요,,
다들 여자는 똑같아요,,,
내가 좋다고할때는 언제고,,에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