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2007년 4월 친하게 지내는 형님 분이 있었습니다. 자주 만나서 술도 먹고 밤새 놀고...머이런...... 아주 친한 사이였죠.. 그런데 어느날 이 형님 분이 저에게 사업 제안을 하셧죠... 저는 어린나이라 안한다고 했습니다.. (참고로 전 23살 형님은 26입니다.) 안한다고 하니 이 형님 이라는 사람이 저에게 이러더군요. 니 술사주고 해준게 어딘데.. 이런 부탁 거절 하냐고......... 4시간의 협박?비슷하게...듣고는 못이겨 결국 한다고 했습니다. 한다고 하니... 바로 이러더군요... 돈이 조금 모지라다고... 그래서 전 얼마나 필요하냐고 물어 봤습니다. 50정도 모지라데요... 전 학생이라 돈이 없었습니다.. 돈이 없다 얘기하니.. 대출을 받으랍니다.. ㅡㅡ...하기 싫었는데... 또 1시간이란 시간동안 협박으로 또 .. 어쩔수 없이 100만원을 대출 받았습니다.. 100만원을 대출 받고 50만원을 그형님 한테 주고.. 남은 돈은 제가 그사람이랑 놀면서 친구들한테 빌린 돈들을 갚고 나니... 돈이 없더군요!! 그리고 제 명의로 핸드폰도 하나 하자더군요.. 자기 명의로 하면 집에서 아니깐 안된다면서... 그래서 일단 그 형님 말을 다 받았드렸습니다.. 사업은 어떤 사업을 했는지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사업은 한달도 안되서 망했고.. 이형님이 이러더군요.. 자기는 다시 직장에 들어가 일할테니 학교 열심히 다니라고.. 그리고 50만원은 한달뒤에 준다고... 하지만...50만원은 커녕 1원도 못받았습니다.. 그리고 매달 대출 받은 이자를 내고 있고.. 그럭 저럭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사건이 터졌습니다. 제명의로 해두었던 핸드폰 회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요금이 미납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안에 안내면 통신불량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오늘은 안되니 몇일만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월요일까지 시간을 준다고 하더군요!! 월요일에 계좌번호를 가르쳐 줄테니 붙이라고.. 그리고 폰 혜지하라고 하더군요!!! 친구들에게 얘기하니...그사람 한테 연락 해서 돈 받으라더군요.. 하지만...전 벌써 그사람과 인연을 끈었습니다.. 50만원에 친한 동생을 버린 그사람과 인연을 끊었고.. 그사람 여자친구도 저랑 아주 친한 누나 였는데...그사람도 인연끈고 지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들은 받으라고 하는데.. 전 연락하기도 싫습니다...ㅠㅠ 좀 도와주세요,.,
정말 짜증납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2007년 4월 친하게 지내는 형님 분이 있었습니다.
자주 만나서 술도 먹고 밤새 놀고...머이런......
아주 친한 사이였죠..
그런데 어느날 이 형님 분이 저에게 사업 제안을 하셧죠...
저는 어린나이라 안한다고 했습니다..
(참고로 전 23살 형님은 26입니다.)
안한다고 하니 이 형님 이라는 사람이 저에게 이러더군요.
니 술사주고 해준게 어딘데..
이런 부탁 거절 하냐고.........
4시간의 협박?비슷하게...듣고는 못이겨 결국 한다고 했습니다.
한다고 하니...
바로 이러더군요...
돈이 조금 모지라다고...
그래서 전 얼마나 필요하냐고 물어 봤습니다.
50정도 모지라데요...
전 학생이라 돈이 없었습니다..
돈이 없다 얘기하니..
대출을 받으랍니다..
ㅡㅡ...하기 싫었는데...
또 1시간이란 시간동안 협박으로 또 ..
어쩔수 없이 100만원을 대출 받았습니다..
100만원을 대출 받고 50만원을 그형님 한테 주고..
남은 돈은 제가 그사람이랑 놀면서 친구들한테 빌린 돈들을 갚고 나니...
돈이 없더군요!!
그리고 제 명의로 핸드폰도 하나 하자더군요..
자기 명의로 하면 집에서 아니깐 안된다면서...
그래서 일단 그 형님 말을 다 받았드렸습니다..
사업은 어떤 사업을 했는지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사업은 한달도 안되서 망했고..
이형님이 이러더군요..
자기는 다시 직장에 들어가 일할테니 학교 열심히 다니라고..
그리고 50만원은 한달뒤에 준다고...
하지만...50만원은 커녕 1원도 못받았습니다..
그리고 매달 대출 받은 이자를 내고 있고..
그럭 저럭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사건이 터졌습니다.
제명의로 해두었던 핸드폰 회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요금이 미납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안에 안내면 통신불량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오늘은 안되니 몇일만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월요일까지 시간을 준다고 하더군요!!
월요일에 계좌번호를 가르쳐 줄테니 붙이라고..
그리고 폰 혜지하라고 하더군요!!!
친구들에게 얘기하니...그사람 한테 연락 해서 돈 받으라더군요..
하지만...전 벌써 그사람과 인연을 끈었습니다..
50만원에 친한 동생을 버린 그사람과 인연을 끊었고..
그사람 여자친구도 저랑 아주 친한 누나 였는데...그사람도 인연끈고 지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들은 받으라고 하는데..
전 연락하기도 싫습니다...ㅠㅠ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