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뚜............뚜...........뚜.............. "왜 전화를안받지..??" 벌써 3일째다 그녀에게서 연락이 끊어진게.. 그녀의 집을 알고있긴하지만.... 혹시 내가싫어져서 내 연락을 일부로 안받는거아닌가 ??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식으로 이별을 고하는건가?? 딴남자가 생긴건가 나는 전형적인 한국남자이기 때문에 이런생각이 드는게 당연하다... 열이받는다 내가 얼마나 사랑했는대 아니 지금도 얼마나 사랑했는대 매일밤 그녀와 통화하고 잠드는게 나의일상 나의 삶의일부가 되어버렸는대.. 나는 오늘일이 끝나는대로 그녀의 집으로 가기로 마음먹었다 내이름은 김태호 26살이다 나는 자동차영업직에 종사하고있다 저번달엔 차를 17대나팔아서 꽤 많은 수익을냈다 영업직 이다보니 내가 차를판만큼 수당이 더 올라가기마련이다 물론 그반대로 못 팔게되면 적겠지만 나 혼자살기엔 전혀 부족함 없이 넉넉하게 그녀에게도 투자 할수있을 만큼 돈 을 벌고있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6시가되고 영업직이라 퇴근시간이 자유로운편이지만 그래도 예의상 6시까진 있기로했다.. 물론 그녀가 돌아오는시간도 6시는넘어야 되기때문에.. 그녀의집앞으로갔다 그녀의이름은 이은주 23살이다 부동산에서 업무직을맡고 있다.. 집앞으로가 초인종을 누르려했지만 나는 딴남자가 생긴게 확실하다고 생각하면서 그녀의 집앞에서 기다려보기로했다................................................................................. ....................................................................................................................................... " 퇴근시간이 한참 지났는대 왜 안들어 오는거야!!! " 딴남자가 생긴게 확실하다 10시가 넘어가고있다 분명히 딴남자와 데이트 를 즐기고있는게 분명하다............... 열이 머리끝까지 올라왔다 다시 핸드폰을열어 0번을 꾹 눌럿다 우리은주에게 전활거는 단축키다 뚜.............뚜...........뚜.............뚜........ 전화를받을수없어 소리샘 퀵보이... 뚝!! 나는 끊어버렷다 어디선가 들은적이있는대 30초 정도에 끊기면 전화기가 꺼져있는거라고 했다 32초.. 전화기를 꺼놓은거같다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뭘하길래 전화기를꺼놓지?? "이런 x같은 경우가있나!!!!!!!! " 드라마나 영화에서만보던 이런일이.. 절대 은주는 나를 떠나지 않을꺼라고 생각했는대.. 더이상 참을수가없다. 그녀를만나야겠다. 혹시라도 내가오기전에 집에들어간건 아닐까?? 나는 뚜벅뚜벅 계단을 올라갔다 그녀의집은 3층이다 302호 뚜벅... 뚜벅.. 뚜벅 2층에 올라왔을무렵 나는 발소리를 점점 죽였다 뚜벅.. 뚜벅.. 뚜벅 조심히 올라간나는 키로문을 열었다 우리는 정말 사랑하는 사이였기에 자주집에놀러가고 키도복사해서 갖고있을 정도였다... 그랬는대 은주가 나를 피하다니... 딸깍!! 문이따여지고 문이열렷다 나의 얼굴을 이미 분노로 가득차있다 ................................................................................................... . . . . . . . .........................................!? 저쪽에서 신음소리가난다 분명 이목소리는 은주다 화가 치밀어 오른나는 문을 발로차 들어갔다 둘의 몸은 이미 욕정에 물들어 뒤엉켜있었다 열이받은나는 내 품안에있던 칼을 꺼내들었다 " 너....... 너..... 내가 이러면 가만둘줄아랐어!?!?!? 둘다 죽여버리겠어 !! " 은주와 그놈의 얼굴을 하얗게 질려있다 그놈의 거기도 금세 죽어버린다 ... 풋.....지금도 생생하다 그놈의 표정이.. 나는 그놈의 배를 찔럿다 얼마나 찌른지 기억도안난다 나의 은주를 빼앗아간 그놈을 용서할수가없다 푹! 푹! 푹! 푹! " 뭐라고 말좀해봐새끼야.. 응?? 뭐라고말좀해보라고 !!! " . . . . . . . . . . 이남자만 없었다면 이런일도 없었을꺼고 은주씨와도 평화롭게지냈을텐데말이지....... . . 그렇지않나 김형사??? "맞아요 이형사님 이 김태호 노무새끼 완전히 악질 스토커더라구요 신고하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하고 집키도 어떻게 복사했는지 들락날락 거리고 바꿀때 마다 귀신같이 복사 한대요 " 음... 정말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대 말이지... 굉장히 평범한 외모와 직업이 오히려 그뒷모습을 감추기에 더 쉬웠나 보군... 앞으론 이런일은 없어야 될꺼야.. 아! 맞다 김형사 그나저나 그 이은주라는 아가씨는 어떻게 됬나?? " 아....... 자기 애인이 죽는걸 바로 앞에서 봤는대 멀쩡할 여자가 어딨 겠어요 지금 정신과 치료 받으면서 요양중이래요.. 거의 정신을 놨다죠아마~ . . . . . . . . . . . . . 나는 김태호 26살이다 그녀의 이름은 이은주 이제야 그녀와 함께할수있게 됬는대...........
집착
뚜.........뚜............뚜...........뚜..............
"왜 전화를안받지..??" 벌써 3일째다 그녀에게서 연락이 끊어진게..
그녀의 집을 알고있긴하지만.... 혹시
내가싫어져서 내 연락을 일부로 안받는거아닌가 ??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식으로 이별을 고하는건가?? 딴남자가 생긴건가 나는 전형적인
한국남자이기 때문에 이런생각이 드는게 당연하다... 열이받는다
내가 얼마나 사랑했는대
아니 지금도 얼마나 사랑했는대
매일밤 그녀와 통화하고 잠드는게 나의일상 나의 삶의일부가
되어버렸는대.. 나는 오늘일이 끝나는대로 그녀의 집으로 가기로 마음먹었다
내이름은 김태호 26살이다 나는 자동차영업직에 종사하고있다
저번달엔 차를 17대나팔아서
꽤 많은 수익을냈다 영업직 이다보니 내가 차를판만큼 수당이 더 올라가기마련이다
물론
그반대로 못 팔게되면 적겠지만 나 혼자살기엔 전혀 부족함 없이 넉넉하게 그녀에게도
투자 할수있을 만큼 돈 을 벌고있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6시가되고 영업직이라 퇴근시간이
자유로운편이지만 그래도 예의상 6시까진 있기로했다..
물론 그녀가 돌아오는시간도 6시는넘어야
되기때문에.. 그녀의집앞으로갔다
그녀의이름은 이은주 23살이다 부동산에서 업무직을맡고
있다.. 집앞으로가 초인종을 누르려했지만 나는 딴남자가 생긴게 확실하다고 생각하면서
그녀의 집앞에서 기다려보기로했다.................................................................................
.......................................................................................................................................
" 퇴근시간이 한참 지났는대 왜 안들어 오는거야!!! "
딴남자가 생긴게 확실하다
10시가 넘어가고있다 분명히 딴남자와 데이트 를 즐기고있는게 분명하다...............
열이 머리끝까지 올라왔다 다시 핸드폰을열어 0번을 꾹 눌럿다 우리은주에게 전활거는
단축키다 뚜.............뚜...........뚜.............뚜........ 전화를받을수없어 소리샘 퀵보이... 뚝!!
나는
끊어버렷다 어디선가 들은적이있는대 30초 정도에 끊기면 전화기가 꺼져있는거라고
했다 32초..
전화기를 꺼놓은거같다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뭘하길래 전화기를꺼놓지??
"이런 x같은 경우가있나!!!!!!!! " 드라마나 영화에서만보던 이런일이.. 절대 은주는
나를 떠나지 않을꺼라고 생각했는대..
더이상 참을수가없다.
그녀를만나야겠다.
혹시라도 내가오기전에 집에들어간건 아닐까??
나는 뚜벅뚜벅 계단을 올라갔다
그녀의집은 3층이다 302호
뚜벅... 뚜벅.. 뚜벅
2층에 올라왔을무렵 나는 발소리를 점점 죽였다
뚜벅.. 뚜벅.. 뚜벅
조심히 올라간나는 키로문을 열었다
우리는 정말 사랑하는 사이였기에 자주집에놀러가고
키도복사해서 갖고있을 정도였다... 그랬는대 은주가 나를 피하다니... 딸깍!!
문이따여지고 문이열렷다 나의 얼굴을 이미 분노로 가득차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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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쪽에서 신음소리가난다 분명 이목소리는 은주다
화가 치밀어 오른나는 문을 발로차 들어갔다
둘의 몸은 이미 욕정에 물들어 뒤엉켜있었다
열이받은나는 내 품안에있던 칼을 꺼내들었다
" 너....... 너..... 내가 이러면 가만둘줄아랐어!?!?!?
둘다 죽여버리겠어 !! "
은주와 그놈의 얼굴을 하얗게 질려있다
그놈의 거기도 금세 죽어버린다 ... 풋.....지금도 생생하다 그놈의
표정이..
나는 그놈의 배를 찔럿다 얼마나 찌른지 기억도안난다
나의 은주를 빼앗아간 그놈을 용서할수가없다
푹!
푹!
푹!
푹!
" 뭐라고 말좀해봐새끼야.. 응?? 뭐라고말좀해보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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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자만 없었다면 이런일도 없었을꺼고 은주씨와도 평화롭게지냈을텐데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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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않나 김형사???
"맞아요 이형사님 이 김태호 노무새끼 완전히 악질 스토커더라구요
신고하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하고 집키도 어떻게 복사했는지 들락날락 거리고
바꿀때 마다 귀신같이 복사 한대요 "
음... 정말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대 말이지... 굉장히 평범한 외모와 직업이
오히려 그뒷모습을 감추기에 더 쉬웠나 보군... 앞으론 이런일은 없어야 될꺼야..
아! 맞다 김형사 그나저나 그 이은주라는 아가씨는 어떻게 됬나??
" 아....... 자기 애인이 죽는걸 바로 앞에서 봤는대 멀쩡할 여자가 어딨 겠어요
지금 정신과 치료 받으면서 요양중이래요.. 거의 정신을 놨다죠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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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태호 26살이다 그녀의 이름은 이은주
이제야 그녀와 함께할수있게 됬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