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아픈 아린입니다~~~~ㅡㅡ;; 어제 만난 언니의 결혼담이 넘 재밌어서 올려볼려구요... 어느날 언니네 옆집에 왠 총각아저씨(?)가 이사를 왔답니다.. 언니가 20살쯤..... 그려려니 하는데 이 아저씨 능청스럽게 언니에게 대쉬를~~~ 언니네 집에가서 밥좀달라고 하지를 않나... 대뜸 딸을 달라고 하더라이다... 총각아저씨는 부모님이 없었데요..ㅠㅠ 그래서 언니네에선 반대를 했구요.. 그러다 이상하게 언니가 그아저씨가 좋아졌대요.. 그러면서 몰래 데이트를 하던중 아저씨의 한마디... "우리 야반도주하자~~~~~" 언니는 생각도 안하고 그러자 했답니다 그리곤 옷몇가지만 가지고 서울로 왔데요 방한칸에서 사는데 갑자기 아자씨의 여동생이 올라와서 같이 살게되었답니다.... 그 와중에 언니는 애를 낳았구요.... 그렇게 4명이 알콩달콩(?) 한방에서 살고있던 어느날 찾아오신 언니의 어무이~~~~~~ 방안을 보시던 그표정을 아직도 잊지못한데요.... 언니만 데리고 가려고 오신 어무이가 지금의 첫째아이를보시고 그 이쁜것 때문에 결혼허락하시고 아자씨는 성실함하나로 지금은 작은 사업을 하시고 언니는 네아이를 낳아 이쁘게 살고있지요~~~~~^^ 참 엉뚱한 면이있는 언니인데 결혼스토리도 참...... 그래서 인연이라는게 있긴있다봐요~~~*^^* 이상 팔아픈 아린의 주저리주저리 였습니다....
인연.....
팔이 아픈 아린입니다~~~~ㅡㅡ;;
어제 만난 언니의 결혼담이 넘 재밌어서 올려볼려구요...
어느날 언니네 옆집에 왠 총각아저씨(?)가 이사를 왔답니다..
언니가 20살쯤.....
그려려니 하는데 이 아저씨 능청스럽게 언니에게 대쉬를~~~
언니네 집에가서 밥좀달라고 하지를 않나...
대뜸 딸을 달라고 하더라이다...
총각아저씨는 부모님이 없었데요..ㅠㅠ
그래서 언니네에선 반대를 했구요..
그러다 이상하게 언니가 그아저씨가 좋아졌대요..
그러면서 몰래 데이트를 하던중
아저씨의 한마디... "우리 야반도주하자~~~~~"
언니는 생각도 안하고 그러자 했답니다
그리곤 옷몇가지만 가지고 서울로 왔데요
방한칸에서 사는데 갑자기 아자씨의 여동생이 올라와서 같이
살게되었답니다....
그 와중에 언니는 애를 낳았구요....
그렇게 4명이 알콩달콩(?) 한방에서 살고있던 어느날
찾아오신 언니의 어무이~~~~~~
방안을 보시던 그표정을 아직도 잊지못한데요....
언니만 데리고 가려고 오신 어무이가 지금의 첫째아이를보시고
그 이쁜것 때문에 결혼허락하시고
아자씨는 성실함하나로 지금은 작은 사업을 하시고
언니는 네아이를 낳아 이쁘게 살고있지요~~~~~^^
참 엉뚱한 면이있는 언니인데
결혼스토리도 참......
그래서 인연이라는게 있긴있다봐요~~~*^^*
이상 팔아픈 아린의 주저리주저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