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오빠랑 넘 똑같아요..나가지 못하게 하구..집 아니면 얼렁 집에 가서 집전화루 하라하구..전화 늦게 받음 모하느라 그랬냐구..저두 밤에 운동하는데 운동두 하지 말라구요...넘넘 똑같네요... 한번은 친구들 만난다 하니 아무 연락도 없이 갑자기 나타난거 있죠(울오빤 저랑 좀 떨어져 있거든요..) 넘 놀랬어요...울 오빠에게두 아픈기억이 있나..?첨엔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했는데.. 넘 집착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그에 대한 배려로 싫어하는거 하지 말자..그런맘으로 오빠 뜻을 따르는데...가끔은 심하다 싶을때도 있네요..
의처증은 고치기 힘든 불치 병인가요?
울오빠랑 넘 똑같아요..나가지 못하게 하구..집 아니면 얼렁 집에 가서
집전화루 하라하구..전화 늦게 받음 모하느라 그랬냐구..저두 밤에 운동하는데 운동두
하지 말라구요...넘넘 똑같네요...
한번은 친구들 만난다 하니 아무 연락도 없이 갑자기 나타난거 있죠(울오빤 저랑 좀 떨어져 있거든요..)
넘 놀랬어요...울 오빠에게두 아픈기억이 있나..?첨엔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했는데..
넘 집착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그에 대한 배려로 싫어하는거
하지 말자..그런맘으로 오빠 뜻을 따르는데...가끔은 심하다 싶을때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