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전화 받기 정말 짜증나죠?

달콤한인생2007.11.02
조회146

카드만 사면 카드사서 개뿔도 안썻는데

 

우수고객이라고 보험들라하고...

 

다른 보험사랑 격이 다른다는둥...

 

일하다보면 업체서 전화가 많이 오는 저에게는 정말 곤혹입니다.

 

확 전화 끄너버리기엔 짜증나고...

 

안받을려니 업체인듯해서 받아보면 또 당했구나.. 하고..

 

검은집 영화를 보고 나서 였나....

 

보험사서 전화가 온것입니다. (케쉬백에서 무지옴특히...)

 

짜증이나서...

 

막 설명하는거 다 듣는척하고

 

한마디 했어요..

 

"근데.. 자살해도.. 돈 나오나요?"

 

역시 먹혀들더라구요..

 

"아니...그게 %$#%$%&^&%"

 

뚜뚜뚜.....

 

다음에 전화오면 저 자해 행위한 자국도 많다고 해야지 생각하고있습니다..

 

제발 보험사 일하는분들...

 

먹고살기 힘들어서 전화라도 해서 고객유치할려는 맘은 아는데..

 

정말 좋은 상품이면...

 

사람들 입소문이라도 타서 가입하지 않을까요...

 

ㅡㅜ..............

 

하루 7통의 보험사에게 전화를 받아 한글자 적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