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찜질방에 갔는데요.... 찜질을 하고난 후 샤워를 하려 여탕에 들어가려고 하니 남자 직원 두명이 여탕에서 정수기 필터를 갈고 있더군여,,,물론 그때는 탕속에는 손님이 없었지만.. 엄연히 손님을 받고 영업을 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좀 황당했지만..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고,, 오래 안 걸린다고 해서 5분정도 기다리니까 나가 더라구여.... 그래서 샤워하러 들어가고 몇몇 사람들도 여탕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샤워하다가 불안해서 밖을 보니 남자머리가 보이는 거예요,,, 물론 안을 들여다보고는 있지 않았지만,,상식적으로 전혀 이해 안되고 불안하고,,정말 말도 안되게 화나는 상황아닙니까?
그래서 청소하는 아줌마한테 밖에 남자가 있다고 하니 나가 보더군여...그런데 들어와서는 별말도 없고 그져 없다고만 하는거예요....
그래서 잠시후에 나가서 키받는 아줌마한테 막 따져 물었더니.. 대수롭지 않다는 듯... 안이 안보인다고만 ,,안을 보지 않았다고만 말하면서 미안한 기색 전혀 없이 너무 당당한 태도에 정말 화가 나더군여!!...
근데 도저히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어요!! 이런경우에 그 찜질방을 고소하거나 영업정지 시킬수 있는 방법 없나여?...정말 불쾌하고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
여탕에 정수기회사 남자직원이...
얼마전에 찜질방에 갔는데요.... 찜질을 하고난 후 샤워를 하려 여탕에 들어가려고 하니 남자 직원 두명이 여탕에서 정수기 필터를 갈고 있더군여,,,물론 그때는 탕속에는 손님이 없었지만.. 엄연히 손님을 받고 영업을 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좀 황당했지만..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고,, 오래 안 걸린다고 해서 5분정도 기다리니까 나가 더라구여.... 그래서 샤워하러 들어가고 몇몇 사람들도 여탕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샤워하다가 불안해서 밖을 보니 남자머리가 보이는 거예요,,, 물론 안을 들여다보고는 있지 않았지만,,상식적으로 전혀 이해 안되고 불안하고,,정말 말도 안되게 화나는 상황아닙니까?
그래서 청소하는 아줌마한테 밖에 남자가 있다고 하니 나가 보더군여...그런데 들어와서는 별말도 없고 그져 없다고만 하는거예요....
그래서 잠시후에 나가서 키받는 아줌마한테 막 따져 물었더니.. 대수롭지 않다는 듯... 안이 안보인다고만 ,,안을 보지 않았다고만 말하면서 미안한 기색 전혀 없이 너무 당당한 태도에 정말 화가 나더군여!!...
근데 도저히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어요!! 이런경우에 그 찜질방을 고소하거나 영업정지 시킬수 있는 방법 없나여?...정말 불쾌하고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