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바뀌것은아닙니다. 어차피 저와 아이들이라는 틀을 벗어난사람...다시 그 틀속에..넣고싶은 생각없읍니다. 단지 우리가 처음만나 좋았던시간...그리고 우리아이들 바라보면 서로 즐거웠던시간.. 저보다는 아이들에게 남겨주고싶어 언제올지모르지만 연락이오면 조용히 정리할생각입니다.
물론 아이들 제가키우고요 (집사람 싸우면 애들고아원가져다 주라는소리 이제는 정말싫네요)
집사람에게 다른남자가 생겼다면 이제는 인정해 주려고합니다...어느경우라도 인정해주고 조용히
정리하고싶네요 어제 오늘 아이들과 시장을보고 물건을사고 하면서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
그것이 저의 전재산입니다..(저 지금 금전적으로 아무것도 없읍니다)최소한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만큼은 지켜주고싶네요 얼마전만 해도 저의 휴대폰을 자주 쳐다 보고했는데 조금씩 그런버릇도
줄어들고 앞으로의 계획에 저의 3식구 만 구상하게돼네요 이미 집사람의 자리는 사라지는듯해요.
물론 저에게 더 많은 역할과 책임이 주어지지만..최선을 다할것입니다...
단지 바라는것이있다면 집사람이 연락을 최대한 빨리해줘서 빠른 정리를 하고싶은 마음뿐입니다.
집사람이 와서 용서를 빌어도 글쎄여 저번글에도 다른부분은용서해도 남자가있었다하면..
저는 용서하지않을것입니다... 제가10년이넘는 세월을 집사람만 바라보고 단한번의 외도도 하지않은 저이기에...그런 부분은 용납 할수없네요 그리고 본심은 아니지만 집사람에게 이혼조건으로
양육비 청구할것입니다.(물론 집사람안해줍니다 절대 양육비 줄사람아닙니다) 못준다 할것이 분명하지만..받고 싶은생각없읍니다 그러나 애들엄마로써 얼마나 책임감을 느끼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해보고싶네요 저와같은 입장이신분들 남자분이고 여자분이고 아이들을 생각한다면 헤어짐은 막을수없겠지만...엄마 또는 아빠 한분이라도 변함없이 지키고있다는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세요..
이제는...
어느길을 가야할지 라는 글을올린 사람입니다.
어느덧 집사람이 나간지 두달이 다가오네요...
연락 한번 없는 애들엄마 조금씩 무덤덤해지네요...
집에 현찰은 다가져가 고생하던 부분도 조금씩 자리를잡아가고(물론 의식주부분만)
아이들과 저도 이제는 적응을하고 원래 아이들이 엄마를 안찾았지만...
큰넘이고 작은넘이고 엄마별로 그립지않다고하네요 그다지 보고싶지도 않다고하고
저도 처음에 조금 힘들었지만 저녁마다 아이들 챙기고 기타 아이들 견학가고 그러는것들
챙기고 저녁챙기고 하는것들 처음에 조금힘들었으니..이제는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저에게
의지하는 모습을보면 맘이 편안해지고 즐거워지네요(내속에 모성이 존재햇나 부성은 강한다는
것을 알았지만)정말 우리 큰넘이 아침에 동생을 챙겨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물론 가끔식 짜증내고 싸우고하지만...아직 어린나이에 그리도 해주니..바라보는 저의 마음은..
고마움 과 미안함에...그래도 저녁에 퇴근해서 오면 아빠하고 귀여운 공주 둘이 저를향해 달려오면
왜이리 기분이좋은지...그러고 애들 저녁 준비하면...작은넘 옆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애교떨면 큰넘은 그나름대로 믿음직스럽고 이번달 지나면 어느정도 금전적인 부분은 풀리니..
애들 학원이라도 알아볼까합니다..지금도 다니지만...이것저것 애들한테 견문을 넓혀주고싶네요
애들 엄마한테도 처음의 미움보다는 안스러움과 미안함이 더커지네요 물론 이혼결심에
생각이 바뀌것은아닙니다. 어차피 저와 아이들이라는 틀을 벗어난사람...다시 그 틀속에..넣고싶은 생각없읍니다. 단지 우리가 처음만나 좋았던시간...그리고 우리아이들 바라보면 서로 즐거웠던시간.. 저보다는 아이들에게 남겨주고싶어 언제올지모르지만 연락이오면 조용히 정리할생각입니다.
물론 아이들 제가키우고요 (집사람 싸우면 애들고아원가져다 주라는소리 이제는 정말싫네요)
집사람에게 다른남자가 생겼다면 이제는 인정해 주려고합니다...어느경우라도 인정해주고 조용히
정리하고싶네요 어제 오늘 아이들과 시장을보고 물건을사고 하면서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
그것이 저의 전재산입니다..(저 지금 금전적으로 아무것도 없읍니다)최소한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만큼은 지켜주고싶네요 얼마전만 해도 저의 휴대폰을 자주 쳐다 보고했는데 조금씩 그런버릇도
줄어들고 앞으로의 계획에 저의 3식구 만 구상하게돼네요 이미 집사람의 자리는 사라지는듯해요.
물론 저에게 더 많은 역할과 책임이 주어지지만..최선을 다할것입니다...
단지 바라는것이있다면 집사람이 연락을 최대한 빨리해줘서 빠른 정리를 하고싶은 마음뿐입니다.
집사람이 와서 용서를 빌어도 글쎄여 저번글에도 다른부분은용서해도 남자가있었다하면..
저는 용서하지않을것입니다... 제가10년이넘는 세월을 집사람만 바라보고 단한번의 외도도 하지않은 저이기에...그런 부분은 용납 할수없네요 그리고 본심은 아니지만 집사람에게 이혼조건으로
양육비 청구할것입니다.(물론 집사람안해줍니다 절대 양육비 줄사람아닙니다) 못준다 할것이 분명하지만..받고 싶은생각없읍니다 그러나 애들엄마로써 얼마나 책임감을 느끼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해보고싶네요 저와같은 입장이신분들 남자분이고 여자분이고 아이들을 생각한다면 헤어짐은 막을수없겠지만...엄마 또는 아빠 한분이라도 변함없이 지키고있다는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세요..
이만줄이겠읍니다....다음에 또 저의 넋두리 올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