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에는 완전 말로 표현이 안되는 초울트라 슈퍼 캡짱 재섭는 직장 상사가 있습니다. 몇가지 예를 들자면... 아침에 밥을 못먹고 출근해서 회사에서 컵라면 먹으면 니 시간이 몇신데 밥먹고 있냐고 막 머라고 합니다. 그래놓고 제가 사무실로 들어가면 자기는 김치까지 챙겨서 식당아주머니께 라면끓여달라고 해서 먹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회사 모든 직원은 근무시간 시작되고 뭐 먹으면 큰일나는줄 압니다. 또 꼴에 취미가 사진찍는겁니다. 사무실에 앉아서 저희 직원들한테는 니는 머했냐고 조그만 실수하나에 완전 사람 병신만듭니다. 어쩌다 상사자리 뒤쪽에 머 가지러 가면 허둥지둥 창을 내립니다. 전부다 사진관련된 카페나 포토샵으로 사진 수정하고 잇는 창들밖에 없습니다 그래놓고 일 조금하면 일한티 팍팍 냅니다. 꼭 자기가 일다한것 처럼 말이죠 . 그리고 저희 직장상사는 차가 없습니다. 회사영업용 차를 몰고다닙니다. 뭐 트럭이런건 아니구요 RV차입니다. 완전 자기 차입니다. 기름도 회사 기름 넣고 다닙니다. 그래놓고 직원이 외근갔다와서 기름값청구하면 어딜이렇게 많이 다녔냐 거기가 그렇게 멀었냐 하면서 마구마구 사람 비참하게 만듭니다. 거지도 아니고 자기 돈으로 자기차로 외근갔다온사람한테 수고햇다 말한마디 못할망정 기름 구걸하는 거지 취급합니다. 지는 차도 회사차에 기름도 회사 기름 심지어 보험도 회사에서 나가구요 차 수리도 회사 지정 정비공장에서 수리합니다. 이것뿐만이아니라 아침에 같이 건강음료를 받아 먹습니다. 근데 저는 일주일에 5일 월~금까지 먹구요 그상사는 월,수,금 이렇게만 먹습니다. 근데 화요일과 목요일날 제가 조금 바빠서 아침에 못챙겨 먹으면 자기가 먹습니다. 제껄 자기것 인냥 먹고나서 제앞에와서 하~ 합니다. 실실 웃으면서 맛잇네~ 이렇게 말이죠. 저정말 몇번이고 왜 제껄 먹냐고 먹지 말라고 해도 그냥 웃고치웁니다. 그래서 끊었습니다. 저희 직장상사가 제껄 먹어서 도저히 계속 받아먹을수 없다고 자세한 이유까지 말하고 말이죠. 어쩌겠습니까 억울해도 힘없는 사람이 참아야죠. 또 자기 몸은 얼마나 챙기는지 모릅니다. 각종 영양제와 비타민제 뿐만아니라 몸에 좋다는건 다 챙겨먹고 뺏어먹고합니다. 책상서랍을 열면 서랍하나는 약국을 방불케 합니다. 요즘은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고 각종 용품들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삽니다. 인터넷제품 택배비랑 같이 카드결재 하면 될껄 꼭 착불로 합니다. 근데 어쩜 타이밍이 그리도 잘 맞는지 택배가 올때마다 자리에 없습니다. 택배아저씨 저한테 돈좀 주고 나중에 받으면 안되냐고 바쁜데 계속 옆에서 투덜투덜 어쩔수 없이 제돈으로 택배비 줍니다 물로 못받습니다. 돈달라고 아무리 말해도 쌩깝니다. 한번은 다섯번을 말했습니다 돈주세요~ 이렇게요 하지만 당연히 쌩까였습니다. 저희 회사 사장님이 자리를 비우시면 12시고 5시고 퇴근시간 없습니다. 집에 일이있어서 먼저갑니다 하고 휘적휘적 가버립니다. 우리 회사 직원 딸 유치원 에서 행사있다고 월차를 낸다는것도 아니고 오후에 출근한다고 하니까 그런데 아빠는 안가는 거랍니다. 자기도 안갔다고 그래놓고 자기 친척 애기 돌이라고 월차냅니다 회사사람들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해도 월차 하루 이상 못쓰게 합니다. 자기는 매일 집안행사라고 갑니다 그래놓고 다른직원은 못가게 합니다. 그떄마다 하는말이 자기는 안갔다고 그럽니다. 얘기가 갈수록 길어지네요 그래도 이왕 풀려고 쓴글이니까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쓸께요 저 키 166에 60키로 왔다갔다 합니다. 네 저 뚱뚱합니다. 그렇다고 막 보기싫거나 혐오감이들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른사람은 몰라도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근데 직장상사는 엉덩이 왠만한 아줌마보다 큽니다 . 하루종일 앉아있으니 어찌 안크고 베기겠습니까 배도 나왔습니다 팔뚝에 살쪄서 왠만한 기본적인 스트레칭 자세 안됩니다. 다리 굵어서 안꼬아집니다. 근데 자기는 자기가 뚱뚱한줄모릅니다. 우리회사 직원은 다 아는사실인데요. 자기말론 다 근육이랍니다. 내가 살이 어딨는데~ 그럽디다. 그래놓고 야 뚱띠야 이렇게 저를 부릅니다. 흑흑... 물론 농담이겠지만 계속하면 듣기 싫습니다. 한번은 쪼그리고 앉다가 바지 뒤에가 부~욱 하고 찢어졌습니다. 우리 다들 살 좀 빼라고 했습니다. 처녀도 임신하면 할말이 있다고 머래는 줄 아십니까 바지가 무릎에 걸려서 그렇게 됐답니다. 얼마나 쌤통이던지 우리 회사 직원들 이 한사람때문에 스트레스 장난아닙니다. 근데 이 직장상사라는 사람이 회사 공장장이랑 맞먹습니다 이사람이 너무 너무 싫습니다. 회사 직원이랑 이사람 차라도 자기 차면 바퀴 구멍내고 못으로 다 긁어버리고 돌던지고 하고싶다고 오죽하면 우리회사 직원들 이사람 월차내면 월차냈다고 얄밉다 이게 아니라 와 안나왔다 너무 평안하고 여유롭다고 합니다. 정말 맘같아서는 닉킥에 하이킥까지 너무너무 쌓이네요. 암튼 이상입니다. 다른분들 제 긴긁읽느라 지루하고 재미없으셨겠지만 전 나름대로 후련합니다. 대한민국 월급쟁이 여러분 힘냅시다 ~
말로 표현안되는 너무 시른 직장상사
우리회사에는 완전 말로 표현이 안되는
초울트라 슈퍼 캡짱 재섭는 직장 상사가 있습니다.
몇가지 예를 들자면...
아침에 밥을 못먹고 출근해서 회사에서 컵라면 먹으면
니 시간이 몇신데 밥먹고 있냐고 막 머라고 합니다.
그래놓고 제가 사무실로 들어가면 자기는 김치까지 챙겨서
식당아주머니께 라면끓여달라고 해서 먹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회사 모든 직원은 근무시간 시작되고 뭐 먹으면
큰일나는줄 압니다.
또 꼴에 취미가 사진찍는겁니다.
사무실에 앉아서 저희 직원들한테는 니는 머했냐고
조그만 실수하나에 완전 사람 병신만듭니다.
어쩌다 상사자리 뒤쪽에 머 가지러 가면 허둥지둥 창을 내립니다.
전부다 사진관련된 카페나 포토샵으로 사진 수정하고 잇는
창들밖에 없습니다 그래놓고 일 조금하면 일한티 팍팍 냅니다.
꼭 자기가 일다한것 처럼 말이죠 .
그리고 저희 직장상사는 차가 없습니다.
회사영업용 차를 몰고다닙니다.
뭐 트럭이런건 아니구요 RV차입니다.
완전 자기 차입니다.
기름도 회사 기름 넣고 다닙니다. 그래놓고 직원이
외근갔다와서 기름값청구하면 어딜이렇게 많이 다녔냐
거기가 그렇게 멀었냐 하면서 마구마구 사람 비참하게 만듭니다.
거지도 아니고 자기 돈으로 자기차로 외근갔다온사람한테
수고햇다 말한마디 못할망정 기름 구걸하는 거지 취급합니다.
지는 차도 회사차에 기름도 회사 기름 심지어 보험도 회사에서 나가구요
차 수리도 회사 지정 정비공장에서 수리합니다.
이것뿐만이아니라 아침에 같이 건강음료를 받아 먹습니다.
근데 저는 일주일에 5일 월~금까지 먹구요 그상사는 월,수,금 이렇게만
먹습니다. 근데 화요일과 목요일날 제가 조금 바빠서 아침에 못챙겨
먹으면 자기가 먹습니다. 제껄 자기것 인냥 먹고나서 제앞에와서
하~ 합니다.
실실 웃으면서 맛잇네~ 이렇게 말이죠.
저정말 몇번이고 왜 제껄 먹냐고 먹지 말라고 해도 그냥 웃고치웁니다.
그래서 끊었습니다. 저희 직장상사가 제껄 먹어서 도저히 계속
받아먹을수 없다고 자세한 이유까지 말하고 말이죠.
어쩌겠습니까 억울해도 힘없는 사람이 참아야죠.
또 자기 몸은 얼마나 챙기는지 모릅니다.
각종 영양제와 비타민제 뿐만아니라 몸에 좋다는건 다 챙겨먹고
뺏어먹고합니다.
책상서랍을 열면 서랍하나는 약국을 방불케 합니다.
요즘은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고 각종 용품들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삽니다.
인터넷제품 택배비랑 같이 카드결재 하면 될껄 꼭 착불로
합니다. 근데 어쩜 타이밍이 그리도 잘 맞는지 택배가 올때마다
자리에 없습니다. 택배아저씨 저한테 돈좀 주고 나중에 받으면
안되냐고 바쁜데 계속 옆에서 투덜투덜 어쩔수 없이 제돈으로 택배비
줍니다 물로 못받습니다.
돈달라고 아무리 말해도 쌩깝니다.
한번은 다섯번을 말했습니다 돈주세요~ 이렇게요 하지만 당연히 쌩까였습니다.
저희 회사 사장님이 자리를 비우시면 12시고 5시고 퇴근시간 없습니다.
집에 일이있어서 먼저갑니다 하고 휘적휘적 가버립니다.
우리 회사 직원 딸 유치원 에서 행사있다고 월차를 낸다는것도 아니고
오후에 출근한다고 하니까 그런데 아빠는 안가는 거랍니다.
자기도 안갔다고 그래놓고 자기 친척 애기 돌이라고 월차냅니다
회사사람들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해도 월차 하루 이상 못쓰게 합니다.
자기는 매일 집안행사라고 갑니다 그래놓고 다른직원은 못가게 합니다.
그떄마다 하는말이 자기는 안갔다고 그럽니다.
얘기가 갈수록 길어지네요
그래도 이왕 풀려고 쓴글이니까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쓸께요
저 키 166에 60키로 왔다갔다 합니다.
네 저 뚱뚱합니다.
그렇다고 막 보기싫거나 혐오감이들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른사람은 몰라도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근데 직장상사는 엉덩이 왠만한 아줌마보다 큽니다 .
하루종일 앉아있으니 어찌 안크고 베기겠습니까
배도 나왔습니다
팔뚝에 살쪄서 왠만한 기본적인 스트레칭 자세 안됩니다.
다리 굵어서 안꼬아집니다.
근데 자기는 자기가 뚱뚱한줄모릅니다.
우리회사 직원은 다 아는사실인데요.
자기말론 다 근육이랍니다. 내가 살이 어딨는데~ 그럽디다.
그래놓고 야 뚱띠야 이렇게 저를 부릅니다. 흑흑...
물론 농담이겠지만 계속하면 듣기 싫습니다.
한번은 쪼그리고 앉다가 바지 뒤에가 부~욱 하고 찢어졌습니다.
우리 다들 살 좀 빼라고 했습니다.
처녀도 임신하면 할말이 있다고 머래는 줄 아십니까
바지가 무릎에 걸려서 그렇게 됐답니다.
얼마나 쌤통이던지
우리 회사 직원들 이 한사람때문에 스트레스 장난아닙니다.
근데 이 직장상사라는 사람이 회사 공장장이랑 맞먹습니다
이사람이 너무 너무 싫습니다.
회사 직원이랑 이사람 차라도 자기 차면 바퀴 구멍내고
못으로 다 긁어버리고 돌던지고 하고싶다고
오죽하면 우리회사 직원들 이사람 월차내면
월차냈다고 얄밉다 이게 아니라 와 안나왔다 너무 평안하고
여유롭다고 합니다.
정말 맘같아서는 닉킥에 하이킥까지 너무너무 쌓이네요.
암튼 이상입니다. 다른분들 제 긴긁읽느라 지루하고
재미없으셨겠지만 전 나름대로 후련합니다.
대한민국 월급쟁이 여러분 힘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