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5살에 대학 졸업한 백수입니다. 취업은 올해 1월에 했고.. 6개월 근무하다가 이직할려고 그만뒀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에서 가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가게를 운영하라고 하시네요. 부모님께서는 다른 쪽에 가게를 차리게 되어서 힘들다 그래서요. 부모 잘 만난 탓인지 잘 모르지만요.. 그런데 가게 하나 운영한다는게 쉽지만은 않더군요.. 월 매출 1000정도에 순수익 700~800정도 되는 가게입니다. 정말 돈은 많이 번다고 생각하는데 몸이 힘들더군요.. 그리고 저 그렇게 헤프지 않습니다. 주량은 소주한잔이면 정신이 혼미해지고, 담배 안핍니다. 커피도 안마시고.. 옷도 시장에 파는 만원짜리 티한장이랑 2만원짜리 청바지 정도로 입습니다. 그래서 돈은 많이 모을수 있겠다 싶은데.. 부모님 밑이라고 자립심도 없고 철없어 보일까봐 걱정입 니다. 저도 나름 꿈이 있었는데.. 정말 어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돈걱정없어서 걱정입니다.
올해 25살에 대학 졸업한 백수입니다.
취업은 올해 1월에 했고.. 6개월 근무하다가 이직할려고 그만뒀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에서 가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가게를 운영하라고 하시네요. 부모님께서는 다른 쪽에 가게를 차리게 되어서 힘들다 그래서요.
부모 잘 만난 탓인지 잘 모르지만요.. 그런데 가게 하나 운영한다는게 쉽지만은 않더군요..
월 매출 1000정도에 순수익 700~800정도 되는 가게입니다.
정말 돈은 많이 번다고 생각하는데 몸이 힘들더군요..
그리고 저 그렇게 헤프지 않습니다. 주량은 소주한잔이면 정신이 혼미해지고, 담배 안핍니다.
커피도 안마시고.. 옷도 시장에 파는 만원짜리 티한장이랑 2만원짜리 청바지 정도로 입습니다.
그래서 돈은 많이 모을수 있겠다 싶은데.. 부모님 밑이라고 자립심도 없고 철없어 보일까봐 걱정입
니다. 저도 나름 꿈이 있었는데.. 정말 어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