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왕따동영상의 진실이네요. 촬영기자분의항변-

후훗2007.11.03
조회44,965

 

중복이겠지만 못보신분들을 위해 퍼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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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원더걸스를 인터뷰했던 조선일보 기자입니다.


지금 인터넷에서 돌고 있는 해당 동영상에 대해 일부 네티즌이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를 멤버들의 불화설 등으로 확대 재생산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요, 확실히 말씀드리자면


원더걸스를 인터뷰했을 당시 거의 모든 멤버가 감기몸살로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선미 양이 감기가 심해서 OX인터뷰를 할 때도 콜록 거렸죠.


'멤버들중 솔직히 내가 가장 인기가 많다'라는 질문을 했을 때 선미 양 기침이 심했습니다.


그래서 선미 양 기침이 심해지자 선미 양이 "미치겠다"라고 말했고,

 

 

선예 양은 그 말이 혹시나 인터뷰에들어갈까봐 "들리겠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를 두고 소희 양이 인기가 많은 것에 대해서 질투가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전적으로 오해입니다.


한 말씀 더 드리자면 당시 제가 원더걸스를 인터뷰할 때 5명 모두 피곤했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였고 기사에는 안 나갔지만 서로 챙겨주는 말도 많이 했습니다.


저에게 이메일을 보낸 분에게 개인적으로 보내는 이메일이지만 필요하시다면 다른 게시판에 올리셔도 됩니다.



(제 이름만 거론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해당 인터뷰 기사를 올리면 바로 제 이름이 뜨겠지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오.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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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팬분이 그 조선일보 기자에게 이메일로 문의했는데

저렇게 답변이왔다고 하는군여;.. 이제 논쟁은 정리가 되었으면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