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아기 심장이 안뛴다고 올렸던 맘이에요,,, 무서워서 병원 못가고 잠들려고 누우면 자꾸 악몽을 꿔요,,, 병원가면 아가가 심장이 안뛴다고 또 할까봐..너무 무서워서,,, 제가 혼전 임신 이거든요,,,저희 엄마가 쫌 반대를 해서요,, 집에서 누워있는데 부모님한테 말할려고 했는데.....임신 했다고 아가 생겼다고,,, 엄마한테 맛있는거 해달라고 투정도 부려보고 ,,, 편하게 누워서 과일두 먹어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아가 보내면 너무 미안해서 지켜준다고 약속 하고 또 했는데... 가슴이 너무 아파요,,,월요일날 병원가려구요,,, 다른병원가보고 만일에 아가 심장이 안뛴다고 하면 수술을 해야 겠지요, 우리 아가 하늘로 보내야 겠지요, 가슴이 찢어져요, 너무 힘들어요,,, 아가한테 미안하고 또 미안해요,, 오빠도 정말로 가슴 아픈데 제 옆에서 절 웃겨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더 미안하네요.. 또 이쁜 유빈이 또 올꺼라면서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너의 몸이 우선이니깐 몸 걱정 부터 하자고,..옆에서 절 다독여 줘요, 왜 저한테 이런일이 생길까요,,,가슴이 찢어지고 아프고 미안하고,, 세상살기 너무 힘들어 져요...모든 엄마들한테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할꺼에요,,
무서워요,,,
저번에 아기 심장이 안뛴다고 올렸던 맘이에요,,,
무서워서 병원 못가고 잠들려고 누우면 자꾸 악몽을 꿔요,,,
병원가면 아가가 심장이 안뛴다고 또 할까봐..너무 무서워서,,,
제가 혼전 임신 이거든요,,,저희 엄마가 쫌 반대를 해서요,,
집에서 누워있는데 부모님한테 말할려고 했는데.....임신 했다고
아가 생겼다고,,,
엄마한테 맛있는거 해달라고 투정도 부려보고 ,,, 편하게 누워서 과일두 먹어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아가 보내면 너무 미안해서 지켜준다고 약속 하고 또 했는데...
가슴이 너무 아파요,,,월요일날 병원가려구요,,, 다른병원가보고 만일에 아가 심장이 안뛴다고 하면
수술을 해야 겠지요, 우리 아가 하늘로 보내야 겠지요, 가슴이 찢어져요,
너무 힘들어요,,,
아가한테 미안하고 또 미안해요,,
오빠도 정말로 가슴 아픈데 제 옆에서 절 웃겨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더 미안하네요..
또 이쁜 유빈이 또 올꺼라면서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너의 몸이 우선이니깐
몸 걱정 부터 하자고,..옆에서 절 다독여 줘요,
왜 저한테 이런일이 생길까요,,,가슴이 찢어지고 아프고 미안하고,,
세상살기 너무 힘들어 져요...모든 엄마들한테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