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버스에 탔는데 서있는사람은없고 자리가 딱하나있는거 바로 앉았습니다. 나중에 내 주위 손잡이에 사람이 몰려들어서 내자리앞빼고 안보였습니다. 4~5정류장 지나서 사람이 널널해지면서 자리옆쪽도 조금씩 보였어요. 그러고 정류장에서 웬 60대 여자분께서 탔는데 매고있는 가방이 무거워보이더라구요. 난 그냥 일어나서 그 여자분 앉으라고 툭툭 건드릴랬는데 근데 바로 옆에(사람이 많아서 안보이더라 ㅇㅇ) 지팡이에 의지하고있는 60대 남자분께서 보이더라구요. 그 남자분께 자리 양보했는데 양보하고도 미안해보긴 처음이더라구요... ps.그 노인분께서 탄지 4~5정류장은 지난거같은데 나빼고 자리에 앉아있던 인간들은 아무도 안비켜주더라구요. 0같은것들..
나 자리 양보하고 미안해보긴 처음이에요.
내가 버스에 탔는데 서있는사람은없고 자리가 딱하나있는거 바로 앉았습니다.
나중에 내 주위 손잡이에 사람이 몰려들어서 내자리앞빼고 안보였습니다.
4~5정류장 지나서 사람이 널널해지면서 자리옆쪽도 조금씩 보였어요.
그러고 정류장에서 웬 60대 여자분께서 탔는데 매고있는 가방이 무거워보이더라구요.
난 그냥 일어나서 그 여자분 앉으라고 툭툭 건드릴랬는데
근데 바로 옆에(사람이 많아서 안보이더라 ㅇㅇ)
지팡이에 의지하고있는 60대 남자분께서 보이더라구요.
그 남자분께 자리 양보했는데 양보하고도 미안해보긴 처음이더라구요...
ps.그 노인분께서 탄지 4~5정류장은 지난거같은데
나빼고 자리에 앉아있던 인간들은 아무도 안비켜주더라구요. 0같은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