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2007년 3월 24일 나뚜루에서 알바시작... 7시간 근무 오전 월급 65만원 오후 월급 70만원 첫달은 시간제로 계산...매달 월급날은 20일 휴뮤 한달 두번... 식사시간 없음 밥도 안줘서 도시락 싸서 다녔습니다... 1~2개월째 뭣모르고 재미있게 일했습니다... 아이스크림 통에 찍혀 팔에는 매일 멍을 만들면서요... 마트안이라 그런지 앉지도 못하고 앉을 공간도 없어서 매일하루종일 서서 일했고...위생철저관리에서 매일 대청소 수준으로 일했음... 3~4개월째 매니저 같은 언니 때문에 온갖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그만두려했으나 사장님이 매니저 그만 둔다는 소리에 이 악물고 버텼음... 그때 허리 인대가 늘어나는 바람에 그냥 그만 두려고 했으나 사장이 또 주말이라도 해주란 소리에 한달은 주말반으로만 일했음...그래도 19일... 5~6개월째 같이 일하는 언니 그만 두고 나서 물건 발조니 머니...사소한 잡동일거리는 모두 모맡아서 전쟁 같은 여름을 보냈음... 수고했다고 달랑 5만원 받았음...월급 올려달라고 시위... 7~8개월째 오후에 사람 그만 둬서 잠시 오후에 일해달라고 해서 일했지만... 새로이 일할 사람들이 오전 한다고 해서 미루고 미루더니 두달을 오후에서 일하게 만듬... 월급은 올려주지도 않음...추석때 떡값도 안주더니 달랑 올리브유 식용유 줌... 2007년 10월 30일 쉬는날...그리고 그 담날 몸이 정말 안좋아서 하루더 쉬었음... 그리고 그 다음날 **야 오늘부터 안나와도 되겠다...그동안 수고 했다... -_- ;;;;;; 원래 11월 20일 까지만 일하기로 얘기 다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 구했다고 바로 이래도 되는 겁니까...? 추가 나뚜루에는 sk 통신사 할인이 되고 롯데카드도 물론 할인 적립 다 됩니다.. 마트안에서 적립카드나 할인카드 있냐고 물어봐야 되는건 당연합니다.. 근데 사장이 할인카드는 얘기 하지 말랍니다... 그래서 얘기 안하고 그냥 계산다하고 카드내미는 고객들에게 욕 많이 먹었습니다. 취소를 하려면 반품을 해야 되는데 반품도 많이 하면 사장이 의심합니다. 또 그리고 포인트나 할인 카드 안내 글구가 나온 현수막이나 그런거 다 걸어놓으면 그 담날 사장이 와서 다 떼어버립니다... 내가 발끈해서 소비자는 알권리가 있다 왜 롯데 자체에서 시행하는걸 모르게 하냐고 하니깐 자기 맘이랍니다... 그리고 사장 변태 기질이 특출납니다.. 저 그만 둔다고 최종 못 박았을때 사장이 그만두면 뭐할꺼냐면서 비아냥 거렸고.. 할일 없으면 자기 옷가게 매니저 해라...등등 글애서 다른 지방에 간다고 하니깐 하는 소리가 " 방 구해줄께 매니저 해라 " 해서 바로 싫다고 하니깐 " 오피스텔 구해줄께 " 이럽디다... 글면서 니 하는건 다 마음에 안드는데 인상이 좋다면서... 그동안 사장 오가면서 일하고 있는데 허리를 쿡쿡 찌른다거나 얼굴에 머 났냐 뭔서 얼굴을 쿡쿡 찔러본다거나 좀 변태 같은 짓거리를 많이 해왔고 기분 나쁘다고 말한후는 좀 안그랬지만... 21살 여자얘한테 오피스텔 구해줄께...이거 완존 원조하자는 것도 아니고 농담이라고 쳐도 진짜 심한것 아닙니까..? 그리고 나름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알바치곤 오래해서 그런지 모든일이 적응이 된지라 애착도 많이 가졌습니다...어차피 그만 둘 마당이였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그날 출근한 다음날 사람이 구해졌으니 넌 이제 그만 둬도 되겠다 라고 말해도 되지 않는것 아닙니까..? 문자로 달랑 그만두라니요... 아...순간 울컥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읽어주시는 분이 있다면 정말 감사드리고요... ^-^ *
나뚜루에서 8개월 알바하고 짤림...ㅠ
지역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2007년 3월 24일 나뚜루에서 알바시작...
7시간 근무 오전 월급 65만원 오후 월급 70만원
첫달은 시간제로 계산...매달 월급날은 20일
휴뮤 한달 두번...
식사시간 없음 밥도 안줘서 도시락 싸서 다녔습니다...
1~2개월째 뭣모르고 재미있게 일했습니다...
아이스크림 통에 찍혀 팔에는 매일 멍을 만들면서요...
마트안이라 그런지 앉지도 못하고 앉을 공간도 없어서
매일하루종일 서서 일했고...위생철저관리에서 매일 대청소 수준으로 일했음...
3~4개월째 매니저 같은 언니 때문에 온갖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그만두려했으나
사장님이 매니저 그만 둔다는 소리에 이 악물고 버텼음...
그때 허리 인대가 늘어나는 바람에 그냥 그만 두려고 했으나 사장이 또 주말이라도 해주란
소리에 한달은 주말반으로만 일했음...그래도 19일...
5~6개월째 같이 일하는 언니 그만 두고 나서 물건 발조니 머니...사소한 잡동일거리는
모두 모맡아서 전쟁 같은 여름을 보냈음...
수고했다고 달랑 5만원 받았음...월급 올려달라고 시위...
7~8개월째 오후에 사람 그만 둬서 잠시 오후에 일해달라고 해서 일했지만...
새로이 일할 사람들이 오전 한다고 해서 미루고 미루더니 두달을 오후에서 일하게 만듬...
월급은 올려주지도 않음...추석때 떡값도 안주더니 달랑 올리브유 식용유 줌...
2007년 10월 30일 쉬는날...그리고 그 담날 몸이 정말 안좋아서 하루더 쉬었음...
그리고 그 다음날 **야 오늘부터 안나와도 되겠다...그동안 수고 했다...
-_- ;;;;;; 원래 11월 20일 까지만 일하기로 얘기 다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 구했다고 바로 이래도 되는 겁니까...?
추가 나뚜루에는 sk 통신사 할인이 되고 롯데카드도 물론 할인 적립 다 됩니다..
마트안에서 적립카드나 할인카드 있냐고 물어봐야 되는건 당연합니다..
근데 사장이 할인카드는 얘기 하지 말랍니다...
그래서 얘기 안하고 그냥 계산다하고 카드내미는 고객들에게 욕 많이 먹었습니다.
취소를 하려면 반품을 해야 되는데 반품도 많이 하면 사장이 의심합니다.
또 그리고 포인트나 할인 카드 안내 글구가 나온 현수막이나 그런거 다 걸어놓으면
그 담날 사장이 와서 다 떼어버립니다...
내가 발끈해서 소비자는 알권리가 있다 왜 롯데 자체에서 시행하는걸 모르게 하냐고 하니깐
자기 맘이랍니다...
그리고 사장 변태 기질이 특출납니다..
저 그만 둔다고 최종 못 박았을때 사장이 그만두면 뭐할꺼냐면서 비아냥 거렸고..
할일 없으면 자기 옷가게 매니저 해라...등등 글애서 다른 지방에 간다고 하니깐
하는 소리가 " 방 구해줄께 매니저 해라 " 해서 바로 싫다고 하니깐 " 오피스텔 구해줄께 "
이럽디다... 글면서 니 하는건 다 마음에 안드는데 인상이 좋다면서...
그동안 사장 오가면서 일하고 있는데 허리를 쿡쿡 찌른다거나 얼굴에 머 났냐 뭔서 얼굴을 쿡쿡 찔러본다거나 좀 변태 같은 짓거리를 많이 해왔고 기분 나쁘다고 말한후는 좀 안그랬지만...
21살 여자얘한테 오피스텔 구해줄께...이거 완존 원조하자는 것도 아니고 농담이라고 쳐도 진짜 심한것 아닙니까..?
그리고 나름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알바치곤 오래해서 그런지 모든일이 적응이 된지라
애착도 많이 가졌습니다...어차피 그만 둘 마당이였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그날 출근한 다음날 사람이 구해졌으니 넌 이제 그만 둬도 되겠다 라고 말해도 되지 않는것 아닙니까..? 문자로 달랑 그만두라니요...
아...순간 울컥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읽어주시는 분이 있다면 정말 감사드리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