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인 고작 21살.. 제 여자친구에 비하면 저는 한참이나 애져.... 저희의 만남에 있어서 나이차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누나가 워낙 어려보여서.. ^^ 남들도 그렇게 생각하고있고여.. 지금 누나와 만난진 9개월을 조금 넘었답니다.. 9개월이란 세월속에 저흰.. 정말 행복했었고.. 늘 즐거웠습니다.. 여행도 많이 다녔고.. 그리고 가장중요한건 제가 이렇게 까지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이 없었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까지 오래 사귀어본것도 처음이구여.. 그래서 그런지 정말 누날 어느 다른사람에게 보내주기도 싫고.. 죽는 그날까지 평생 같이 있었음 하는 그런 맘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턴지 제 생각들을 하나하나씩 바꿔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제가 군대를 않갔다와서.. 잘하면 이번년도에 갈수도있고.. 늦음 대학 졸업하고 내년에 갈계획입니다.. 누나도 이제 결혼할 나이도 됐고.. 어떻게 저만 바라보고 살수가있겠어여.. 능력좋은 사람.. 멋있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제가 막상 이렇게 누나한테 얘기는 했는데.. 괜히 슬퍼지는거 아세여.. 군입대때문에.. 하루하루 정말 짜증나고.. 머리까지 아팠는데.. 그걸로 끝이면 좋을텐데.. 이젠 나이차이가 문제였습니다.. 여기저기에서.. 그만 만나라.. 애데리고 모하는거냐.. 휴~~ 정말 한숨밖에 안나오더라구여.. 첨엔 누나도 나이때문에.. 많이 생각을 했더라구 여.. 그래서 지금까지 만나고있지만... 정말 헤어지고 싶지않습니다.. 제대해서 돈 많이 벌어서.. 둘이 행복하게 살고 싶구여.. 당연한거겠져.. 요즘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가슴도 답답하고..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미치겠습니다.. 잠시나마 머리속에 있는.. 모든것들을 잊어볼려고.. 못하는술 마셔가면서.. 그렇게 하루를 보낸적도 많았습니다.. 제가 제대히서 나올때쯤.. 제옆에 항상있어준.. 저의 반쪽을 채워준 그누나가 그대로 예전처럼.. 제 옆자리에 있어주길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고.. 님들 생각은 어떠하신지.. 저에게 용기와 도움좀 주실 그런말 짧게나마 부탁드릴께여.. 좋은 하루보네시구여..
6살 연상의 여인.. 군입대...
제나인 고작 21살.. 제 여자친구에 비하면 저는 한참이나 애져....
저희의 만남에 있어서 나이차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누나가 워낙 어려보여서.. ^^
남들도 그렇게 생각하고있고여.. 지금 누나와 만난진 9개월을 조금 넘었답니다.. 9개월이란
세월속에 저흰.. 정말 행복했었고.. 늘 즐거웠습니다.. 여행도 많이 다녔고.. 그리고 가장중요한건
제가 이렇게 까지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이 없었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까지 오래
사귀어본것도 처음이구여.. 그래서 그런지 정말 누날 어느 다른사람에게 보내주기도 싫고.. 죽는
그날까지 평생 같이 있었음 하는 그런 맘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턴지 제 생각들을
하나하나씩 바꿔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제가 군대를 않갔다와서.. 잘하면 이번년도에 갈수도있고..
늦음 대학 졸업하고 내년에 갈계획입니다.. 누나도 이제 결혼할 나이도 됐고.. 어떻게 저만 바라보고
살수가있겠어여.. 능력좋은 사람.. 멋있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제가 막상 이렇게 누나한테 얘기는
했는데.. 괜히 슬퍼지는거 아세여.. 군입대때문에.. 하루하루 정말 짜증나고.. 머리까지 아팠는데..
그걸로 끝이면 좋을텐데.. 이젠 나이차이가 문제였습니다.. 여기저기에서.. 그만 만나라.. 애데리고
모하는거냐.. 휴~~ 정말 한숨밖에 안나오더라구여.. 첨엔 누나도 나이때문에.. 많이 생각을 했더라구
여.. 그래서 지금까지 만나고있지만... 정말 헤어지고 싶지않습니다.. 제대해서 돈 많이 벌어서..
둘이 행복하게 살고 싶구여.. 당연한거겠져.. 요즘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가슴도 답답하고..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미치겠습니다.. 잠시나마 머리속에 있는.. 모든것들을 잊어볼려고..
못하는술 마셔가면서.. 그렇게 하루를 보낸적도 많았습니다.. 제가 제대히서 나올때쯤.. 제옆에
항상있어준.. 저의 반쪽을 채워준 그누나가 그대로 예전처럼.. 제 옆자리에 있어주길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고.. 님들 생각은 어떠하신지.. 저에게 용기와 도움좀 주실 그런말 짧게나마
부탁드릴께여.. 좋은 하루보네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