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300일가까이되는데.. 전 23 남친은 29인데여... 200일까지만 해도 맨날보고 그랫는데 후엔 큰싸움이 있어서 그걸 둘이서 사과하고 잘 해결해서 다시 사귀게 됏는데//// 제가 그동안 일을 안하다가 일을햇는데,,,,폰요금도 안내서 정지먹구.. 그래서 오빠는 집으로 전화오구 제가 밖에서 전화하고 그랫느데 일하고 난 후엔 저녁에 전화하면 잘 안받구 늦게 받거나 안받으면 잣다고 그러구.... 그래서 저번주에 일찍 퇴근하는날에 보기루 햇는데///오빠는 회식이구.. 그래서 제가 감기가 걸려서 잠간 자다가 전화가 왓는데 자기 있는데로 온나구... 그전에 보기루 햇거든여.....내가 간다구.. 근데 아파서 자고 일어나니 몸이 더 아푼것같구 그래서 오빠한테 아프다고 오빠가 오면 안되냐구 햇더니....닌 맨날 아프냐면서 위로한말도 안하구.. 그러다가 막 말싸움하다가 제가 먼저 전화를 끊엇거든여... 근데 40분뒤에 전화가 또 오는거에여.. 그냥 집에서 쉬어라구 아프니깐??? 그러더니 왜 먼저 전화끊냐구..근데//////////// 옆에 어떤 여자목소리가 들리는거에여..누구냐고 그러니 지나가는사람이다고 뭐물어본다고 물어봐도 안되냐면서 신경질내는거에여..근데 물어보면 오빠는 대답도 안하고 그냥 저랑 통화하는거에여..... 옆에 여자가 잇는것 같은데.. 그러다가 오빠가 저보고 너거집안 매력이라믄서 전화먼저 끊는게... 이러는거에여 조카 열받아서 사과하라믄서 그런식으로 입놀리지 마라믄서 그러니 첨엔 사과 안하다가 막 카니깐 사과도 대충.....그러다가 사과하는데 저도 그전에 싸울때 집얘기 햇는데 다 사과하고 받고 지나갓는애긴데 지금 꺼내고......그래서 다음부터는 생각하면서 얘기하라믄서 그랫더니 막 얘기하더니 돼따 시발놈아 그러면서 전화를 끊을려고 하는ㄱㅓ에여 열받아서 나도 욕하고 먼저 끊엇ㄴ느데.... 동생한테 문자가 오는거에여.....저랑 같이 잇는줄 알고.. 집안얘기한거 미안하다믄서 니랑 안맞는거 같다고 헤어지자고 잘살아라고 전화번호 내일 바꾼다고 그러는거에여... 새벽에 동생이 와서 그사실 알고 전화하니 안받는거에여... 집에 가볼수도 없구 진짜................................. 오빤 절 만나면서 2번이나 바람폇는데 첨엔 전에 사귀던 여자 ....우연히 만낫는데 밥먹고 술먹고 하다가 자기형한테 걸려서 맞구...진짜........................................ 두번째는 저랑 심하게 싸우고 그다음날 친구집에 놀러 갓는데 친구애인 의 친구가 잇어서 놀다가 그 여자가 오빠한테 폰에다가 이름 러브 이름 이렇게 대기화면서 해놓고 디데이이런거랑 문자두 전화두 하구 그러면서도 저한테 와서 얘기 하자고 그러구..... 얘기 하다가 엄마가 알게돼서 엄마한테 잘 지내시라고 인사하더니.. 엄마가 저럴 애가 아닌데 여자생겻나 그러시는데 알고보니 저랑 싸우고 바로다음날에 여자만들엇는거에여.... 지금은 연락안한느데 그래도 혹시 모르자나여........근데 전 이걸 다 용서 해줫는데.... 아파서 자다가 못나간다고 오바보구 온나구 해서 말다툼하다가 헤어지자고 한게 진짜 어이가 없구 진짜.........가슴이.......답답하네여.. 전화해두 안받구 어덕해해야될지.. 친구한테 애기하니 잘 헤어졋다면서 전부터 헤어지라고 할대 헤어지지 남자좋은남자 아니라면서 잊어라고.... 근데 거의1년정도 사겻는데 막상 헤어질려고 하니..좀......마음이 아프고..... 또 다시 만날려고 하니 여자가 생긴것같고.진짜.......잠두 안오구........머리가 터질정도.... 어떤게 좋은 방법인지 헤어져야될지....진짜........................
남친이 헤어지자고 문자가...........................
남자친구랑 사귄지 300일가까이되는데..
전 23 남친은 29인데여...
200일까지만 해도 맨날보고 그랫는데
후엔 큰싸움이 있어서 그걸 둘이서 사과하고 잘 해결해서 다시 사귀게 됏는데////
제가 그동안 일을 안하다가 일을햇는데,,,,폰요금도 안내서 정지먹구..
그래서 오빠는 집으로 전화오구 제가 밖에서 전화하고 그랫느데
일하고 난 후엔 저녁에 전화하면 잘 안받구 늦게 받거나 안받으면 잣다고 그러구....
그래서 저번주에 일찍 퇴근하는날에 보기루 햇는데///오빠는 회식이구..
그래서 제가 감기가 걸려서 잠간 자다가 전화가 왓는데 자기 있는데로 온나구...
그전에 보기루 햇거든여.....내가 간다구..
근데 아파서 자고 일어나니 몸이 더 아푼것같구 그래서
오빠한테 아프다고 오빠가 오면 안되냐구 햇더니....닌 맨날 아프냐면서 위로한말도 안하구..
그러다가 막 말싸움하다가 제가 먼저 전화를 끊엇거든여...
근데 40분뒤에 전화가 또 오는거에여..
그냥 집에서 쉬어라구 아프니깐??? 그러더니 왜 먼저 전화끊냐구..근데////////////
옆에 어떤 여자목소리가 들리는거에여..누구냐고 그러니 지나가는사람이다고
뭐물어본다고 물어봐도 안되냐면서 신경질내는거에여..근데 물어보면
오빠는 대답도 안하고 그냥 저랑 통화하는거에여..... 옆에 여자가 잇는것 같은데..
그러다가 오빠가 저보고 너거집안 매력이라믄서 전화먼저 끊는게...
이러는거에여 조카 열받아서 사과하라믄서 그런식으로 입놀리지 마라믄서 그러니
첨엔 사과 안하다가 막 카니깐 사과도 대충.....그러다가 사과하는데
저도 그전에 싸울때 집얘기 햇는데 다 사과하고 받고 지나갓는애긴데
지금 꺼내고......그래서 다음부터는 생각하면서 얘기하라믄서 그랫더니
막 얘기하더니 돼따 시발놈아 그러면서 전화를 끊을려고 하는ㄱㅓ에여
열받아서 나도 욕하고 먼저 끊엇ㄴ느데....
동생한테 문자가 오는거에여.....저랑 같이 잇는줄 알고..
집안얘기한거 미안하다믄서 니랑 안맞는거 같다고 헤어지자고 잘살아라고
전화번호 내일 바꾼다고 그러는거에여...
새벽에 동생이 와서 그사실 알고 전화하니 안받는거에여...
집에 가볼수도 없구 진짜.................................
오빤 절 만나면서 2번이나 바람폇는데
첨엔 전에 사귀던 여자 ....우연히 만낫는데 밥먹고 술먹고 하다가
자기형한테 걸려서 맞구...진짜........................................
두번째는 저랑 심하게 싸우고 그다음날 친구집에 놀러 갓는데
친구애인 의 친구가 잇어서 놀다가 그 여자가 오빠한테 폰에다가 이름 러브 이름
이렇게 대기화면서 해놓고 디데이이런거랑 문자두 전화두 하구
그러면서도 저한테 와서 얘기 하자고 그러구.....
얘기 하다가 엄마가 알게돼서 엄마한테 잘 지내시라고 인사하더니..
엄마가 저럴 애가 아닌데 여자생겻나 그러시는데
알고보니 저랑 싸우고 바로다음날에 여자만들엇는거에여....
지금은 연락안한느데
그래도 혹시 모르자나여........근데 전 이걸 다 용서 해줫는데....
아파서 자다가 못나간다고 오바보구 온나구 해서
말다툼하다가 헤어지자고 한게 진짜 어이가 없구 진짜.........가슴이.......답답하네여..
전화해두 안받구 어덕해해야될지..
친구한테 애기하니 잘 헤어졋다면서 전부터 헤어지라고 할대 헤어지지
남자좋은남자 아니라면서 잊어라고....
근데 거의1년정도 사겻는데 막상 헤어질려고 하니..좀......마음이 아프고.....
또 다시 만날려고 하니 여자가 생긴것같고.진짜.......잠두 안오구........머리가 터질정도....
어떤게 좋은 방법인지 헤어져야될지....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