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 면죄사건과 루터의 진실

김현갑200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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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루터는 그래도 좀 잘했다 ..ㅋㅋ

루터가 살았다면 헌금제도는 어떻게 했을까??????

누가 생명책 야그도 하던데..............ㅋㅋㅋ

 

■ 면죄부 논쟁

면죄부의 성격과 범위는 중세 후기에 더욱 명확히 규정되었다. 그러나 거기에는 중세의 신학적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교리적으로 불확실한 요소가 여전히 남아 있었다. 면죄부는 돈을 지불함으로써 죄로 인해 현세에서 받아야 할 징벌의 일부, 곧 고백성사 때 신부가 부과하여 실제로 치러야 할 고행을 면제받는 일이었다. 이 경우에도 죄를 고백하는 사람은 참회해야 하며 사제에게 사면을 받아야 했다. 면죄부는 교황의 권위로 수여되었고, 교황의 권한을 위임받은 사람들을 통해 사들일 수 있었다. 면죄부가 하느님의 죄사함을 사고팔 수 있다거나, 참회하지 않고 신앙을 고백하지 않는 사람들도 이용할 수 있다는 취지로 통용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그러나 중세에 교황청의 재정이 점점 어려워지자 교황청은 자주 면죄부 발행에 의존했기 때문에 아우크스부르크의 은행 가문인 후거가(家)는 신성한 어음인 면죄부 유통을 감리해야 했다.

 

생명책은 없다.사람의 언어로 전해 오다 사람이 만든 문자로 기록되었다. 그것도 예수가 죽은 뒤 130년이 지나 기록되었음을 명심하여야 한다.시간은 문화의 변화를 주면 어원 또한 시간이 흐름으로 어휘가 달라 질 수 있다.말은 사람에 따라 어떻게 듣냐에 따라 똑 같은 말이라도 다르게 듣고 이해 될 수 있음을 우리는 알아한다. 그런대 지금 개신교에서는 예수가 죽은 뒤 130년이 지나 기록된 것으로 분별과 판단과 판결를 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이러한 것이 기인 되어 사람의 말과 문자로 기록된 성경의 문자로 분별과 판단과 판결로 분란과 편을 가르는 오류에 빠져있다. 

그 이후 카톨릭 교황청에서는 문제성을 심각하게 받아 들였여, 카톨릭 신부들의 결혼을 금지하였고, 면제부의 오류르 차단하고 악용을 하지 못하도록 교회 법을 강화 하였다. 그리하여 오늘날의 카톨릭 교회가 탄생 되었다.* 이러한 작태는 바르고 온전하지 못한 교회의 기득권들에 의해 발생 되었음을 우리는 직시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