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쓴분의 사연을 읽고있자니 안타까움에.. 제속이 다 타들어갈 지경입니다.. 저에게도 2살어린여동생이있습니다. 약 10개월전에 뇌종양판정받고..수술전까지 거의 초상집분위기였습니다. 대략2개월후 15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고.. 수술은 성공하여 제동생은 가까스로 회복을하고있습니다. 수술후 8개월이 지난 아직까지 완전하게 회복은 되지 않았지만.. 많이 좋아졌네요^^ 그런데 최근 갑자기 동생이 다리가 아프다며 어머니께 아픔을 호소했고 다시 병원을찾으니..뜬금없이 무혈성괴사증이라는 혈액공급이 안되 뼈가녹는병이 있다고 하더군요.. 현재 님정도의 절망은 아니겠지만..저역시 지금 그고통충분히 이해하고 안타까워하고있습니다... 그냥 남일같지않아서... 구구절절 쓸데없는 소릴했네요.. 암튼 그저 힘내시라고 격려밖에 해드릴수없습니다.. 그리고.. 산소마스크 빼서 담배물리라던 그 리플.. 아이피주소를 바탕으로 사이버수사기관에 신고접수시켰습니다. 지인이 해당기관에 종사하는분이계셔서.. 님께 직접적인 도움은 못드리나.. 그 리플의 주인공은 반드시 처벌받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잘극복해네실거라 믿고.. 힘내십시오 누나 쾌유하면 이제부터 누나속썩이는 철부지동생은 되지 말아야겠죠?^^
군인사장교로 근무하는 양혜윤중위입니다.
먼저 글쓴분의 사연을 읽고있자니 안타까움에..
제속이 다 타들어갈 지경입니다..
저에게도 2살어린여동생이있습니다.
약 10개월전에 뇌종양판정받고..수술전까지
거의 초상집분위기였습니다.
대략2개월후 15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고..
수술은 성공하여 제동생은 가까스로 회복을하고있습니다.
수술후 8개월이 지난 아직까지 완전하게 회복은 되지 않았지만..
많이 좋아졌네요^^
그런데 최근 갑자기 동생이 다리가 아프다며 어머니께
아픔을 호소했고 다시 병원을찾으니..뜬금없이
무혈성괴사증이라는 혈액공급이 안되 뼈가녹는병이 있다고 하더군요..
현재 님정도의 절망은 아니겠지만..저역시 지금 그고통충분히
이해하고 안타까워하고있습니다...
그냥 남일같지않아서... 구구절절 쓸데없는 소릴했네요..
암튼 그저 힘내시라고 격려밖에 해드릴수없습니다..
그리고..
산소마스크 빼서 담배물리라던 그 리플..
아이피주소를 바탕으로 사이버수사기관에 신고접수시켰습니다.
지인이 해당기관에 종사하는분이계셔서..
님께 직접적인 도움은 못드리나..
그 리플의 주인공은 반드시 처벌받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잘극복해네실거라 믿고..
힘내십시오
누나 쾌유하면 이제부터 누나속썩이는 철부지동생은 되지 말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