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기독교만 욕을 먹는가?

헬렌마르티나2007.11.04
조회698

조용히 묵상을 해보았습니다. 왜 기독교만을 욕하는가?

다음과 같은 상황들이 나오네요. ^^

 

1. 기독교가 우리 생활에 너무나도 깊이 호흡하고 있다.

2. 몇몇 사람에 의한 충돌질에 의해 무지한 사람들이 좌지우지 되고 있다.

 

이렇게 결론이 나오는거 같네요. 그럼 부연 설명해보죠 ^^ 

1. 기독교가 우리 생활에 너무나도 깊이 호흡하고 있기에 우리 교회에 대한 장단점이 그대로

 오픈되었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장점이 될수도 있고 단점이 될수도 있는것이지요. ^^ 이 말인즉

 사람들은 자신과 관계되어 있지 않은것에는 철저하게 흥미를 가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뉴스나

 그런것들을 봤을때 자신에게 공감가지 않는 부분에는 사람들은 냉소적이라는 것입니다. 한 예로

 인도네시아에 쓰나미가 왔을때도 우리는 단순히 먼 나라에서 일어난 것 같이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인도네시아에 쓰나미가 와서 몇천명이 죽었대. 이것이 끝이지요. 이처럼

 천주교와 불교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신경을 쓰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사람들이 뭘하건 자신에게

 피해가 없기 때문이죠. 딴나라에서 사람들이 죽건 말건 자신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요. 지금도 남미(남미는 전통적으로 천주교의 나라입니다.)에선 개신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총으로 쏴주이는 경우가 종종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완 상관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부분에는 신경을 안쓰는 것이지요 ^^ 이처럼 불교와 천주교는 직간접적으로

 자신들과 영향을 덜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럼 왜 기독교는 딴 종교들에 비해 우리에게 직간접적인 피해로밖에 안보이는가? 그것은 다름 아닌  교리적인 차이점이라는 것이지요. 또한 이사람들은

단순히 천국은 자기들만 가면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기 때문에 오히려 더 큰 구별됨 아닐까요?

딴사람이야 어찌되었건 자신만 천국(극락)가면 된다. 말그대로 무한 이기주의의 산물이라고

할수 있는 것이지요.

 

 불교 = 자신의 정신수양을 통하여 자신이 부처가 되는것입니다.  오직 자신의 성찰이라는

           것이지요. 또한 불교에선 세금 간면 뿐만 아니라 국가에서 문화재 보호 보조금을

           매년 받고 있습니다. 그걸로 1년 예산의 상당수를 보충하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큰 사찰을 지어도 성도들에게 짐을 안지우는 것입니다.

 

 가톨릭 = 예수그리스도의 말씀보다 교황의 권세가 더 큽니다. 또한 성경에는 있지도 않은 연옥을

              말함으로 조상들을 제사드려도 된다는 얼토당토않은 말을 하게 만들었지요. 이말은

              바꿔 말하면 예수님 역시도 성인일 뿐이라는 말이 됩니다. 단순히 십자가에 매달린

              분이라는 것이지요. 그럼 왜 똑같은 십자간데 하나는 예수님이 달려있고(천주교),

              또 다른 한곳엔 예수님이 없을까요? 명백한 교리차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천주교는

              예수님 자체를 성인으로 밖에 보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십자가의 이론 자체가

              성립이 안되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죄를 십자가에 달리고 예수님은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것을 말하는 것이지요 ^^(니가 천주교에 대해 뭘

              아냐고 반문하실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렸을때 전 복사직까지 맡을뻔 했었습니다.

              그러니 반문하지 마시길....) 또한 가톨릭은 다원주의 입니다. 어떠한 철학을 내놓고

              어떠한 주장을 내놓아도 교황의 권세에 대항하지 않으면 어떠한 것도 다 포용한다는 것이

              지요. 교황의 나라 안에서 반역만 일으키지 않는다면 모든것을 허용해준다는 말이 되죠

              ^^ 또한 천주교는 전세계를 주무르는 보이지 않는 손입니다.  국가보다 더 큰 권력을

             가지고 있는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교황은 국가 수급으로 대우를 받는것이지요 ^^

             하나님의  권세를 가지고 권력을 남용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많은부분이 있는데도 별로 신경을 안쓰는 것일까요?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기 때문이죠 ^^ 똑같이 세금을 안내고 오히려 정부보조금을 받는데도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으니깐 그거 준다고 해서 직접적으로 내 생활고엔 상관이 없으니깐.... 별로 신경 안쓰는 것 아닐까요? 단순히 주일에 찬송가 소리 듣기가 싫어서 기독교를 저주한다라는 대표적인 사례.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요? 

 

2. 몇몇 사람들에 의한 충돌질에 많은 시민들이 좌지우지된다에 대해서 약간 말씀드리겠습니다. 

   3 사람이 모이면 한사람 왕따시키는거 쉬운거 아실껍니다. 이지매의 가장 무서움은 바로 집단

   따돌림에 의해서죠. ^^ 모든 종파가 개신교를 따돌리는 것이지요. 왜? 타협하지 않고 자기만이

   홀로 참 진리라고 주장하기 때문이니까요. 종교다원주의에 의해 이 종교도 옳고 저 종교도

   옳고 이런것이지요. ^^ 아프카니스탄 사태 이전과 이후를 볼때 명백하게 보이는 것이지요.

   마치 마녀사냥하듯 기독교를 말했지요. 그 간의 감정이 폭발했다고  봅니다. 개신교가 예전에

   잘못했던 부분까지 들쳐내면서 말이지요. ^^ 

 

 사람이란 것이 간사해서 한사람에 대한 비판이 많으면 그 사람을 색안경을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이 집단 이지매의 무서움입니다. 하지만 겪어보면 아닌 경우도 있지요. 단순히 선입견에 의해

제랑 놀지마라는 집단 이지매에 의해 겪어보지도 않고 그사람은 이지매 대상이 되는거와 마찬가지로요.

 

한번쯤 생각해보십시오. 정말로 안티를 하고 있는것이 단순히 언론플레이에 놀아나서 이러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단순히 나에게 피해를 줘서 이렇듯 맹비난하는것은 아닌지 객관적으로 생각해볼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P.S 오늘도 저는 새벽기도때 설교말씀으로 우리나라에 참된 지도자를 달라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단순히 기독교, 불교출신 이런식의 지도자가 아니라 정말로 우리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줄수 있는

대통령, 중국에선 95%이상 완성되었다고 하는 동북공정. 수틀리면 언제든지 북한을 점령할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한 동북공정에서도 담대하게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뛸수 있는 그런

지도자들을 위해 말입니다. (참고로 전 목회자도 아닌 그냥 평범한 청년부 성도일 뿐입니다.)

새벽기도를 가보면 그런 주제로 많은 성도분들이 기도하십니다. 참 지도자를 달라고, 어진 지도자를 통하여 우리나라를 부국강병케 해달라고 말입니다. 너무 색안경끼지 않으시고 봤슴하네요 ^^ 몇 몇의 잘못된 사람들에 의해 기독교가 싸잡아서 마녀사냥 당하는게 넘 불쌍해서 한 넋두리입니다. ^^